Master Yi's Ring Sword (League of Legends) – MAN AT ARMS: REFORGED

저는 맷입니다 저는 케리고요 저희는 볼티모어 나이프 앤 소드의 스태그머 형제입니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시는 무기이자 이제까지 본 적 없는 무기를 만들까 합니다 맨 앳 암즈 리그 오브 레전드 무기 재현 이제까지 만든 리그 오브 레전드 무기와 제 플레이스타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무작위 총력전을 즐겨 하는데요 무작위 총력전을 할 때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은 챔피언이 있죠 바로 컨트롤이 뛰어난 플레이어의 마스터 이입니다 마스터 이의 검은 35인치짜리 4140 강철로 만들 거예요 두들겨서 형태를 잡고 네이즐 파워 해머를 이용해 막대기 형태로 만듭니다 30분 정도 작업하면 막대 형태가 완성되죠 이제 시작입니다 케리가 대략적인 벼리기 작업을 마치면 동그란 자재가 긴 막대기로 변합니다 일리야가 바통을 이어받아 세부적인 형태를 만들 거예요 계속해서 길게 늘이고 있죠 앞, 뒷면뿐만 아니라 옆면도 잘 두들겨서 모든 면이 고르게 늘어나도록 해요 여기 보시면 일리야가 물을 뿌리면서 작업을 하는데요 산화된 부분이 표면에서 떨어져 나가죠? 산화된 이물질을 제거 하지 않으면 검에 깊은 자국이 남을 수 있어요 이번 작업에 사용할 재료가 그리 넉넉하지 않아요 꽤 큰 검을 만들어야 하므로 조금도 낭비해서는 안 되죠 이제 대칭인 칼끝을 단도처럼 바꾸고 있습니다 비대칭적인 모양으로 다듬어 게임 속의 모습처럼 만들고 있어요 비슷한 작업을 킬 빌 사무라이 검 편에서도 했죠 일리야는 미국에서 손꼽히는 장검 전문 장인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은 꺼리는 작업이죠 많은 고객이 여러 검 제작자에게 정말 큰 검을 만들 수 있는지 문의합니다 여러분처럼요 일리야의 손끝에서 탄생한 검의 수는 아마 미국에서 제일 많을 거예요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을지도 몰라요 빠르게 장인으로 성장하고 있고 작업하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 이제 지탱하던 부분을 떼고 손잡이를 만들어 나갑니다 어느 정도 길어져 지지대가 필요 없으니 잘라내는 거죠 검을 뒤집어 열간 절단기를 파워 해머와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 불필요한 부분을 떼어내고 계속 검을 벼립니다 파워 해머로 하는 작업은 다 끝났네요 이제 모루로 옮겨가 날의 모양을 다듬어갑니다 날에 깊은 경사면을 만들기 위해 모루의 양 끝에서 작업을 하고 있죠 이렇게 작업하는 이유는 칼을 어느 각도로 들고 그 각에 맞게 내리쳤을 때 실수로 모루의 면을 때려 깨트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시간을 확인해 볼까요 수작업을 시작한 지 한 시간 정도 됐어요 이제 양 끝에서의 작업이 중앙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약 6인치 정도 남았네요 정말 오래 걸리죠 담금질을 약 20번은 해야 경사면 연마가 마무리돼요 이런 큰 검은 특히 오래 걸리죠 계속해서 반복하고 나면 제가 이어받아 그라인딩을 합니다 칼날을 벼리는 작업이 끝나면 그라인딩 작업이 시작됩니다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정리해야 해요 이 검은 두 검의 조합인데요 중국의 구환도 같지만 칼 등에 9개의 고리가 있는 대신 2개의 고리가 있고요 일본의 사무라이 검 형태도 띠고 있어요 중국의 구환도는 굉장히 얇고 가벼운 전통적인 형태고요 사무라이 검은 굉장히 두껍고 날이 돋보이죠 저는 두 형태를 섞어야 합니다 우선 큰 그림을 살짝 다듬고 깊은 경사면을 만들어갈 예정이예요 오늘은 리그 오브 레전드 검 제작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검에 달린 고리를 만들고 있죠 청동을 이용할 예정이고요 뱀이 자신의 꼬리를 무는 듯한 모양으로 만들 거예요 지금은 고리에 비늘을 새겨넣고 있어요 비늘을 다 새기고 나면 주물에 청동을 부어 내일 마무리할 거예요 작업 중에 비늘이 떨어진 곳은 금속 공예 도구로 다시 만들어 붙이죠 로스트 왁스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먼저 왁스를 왁스 트리에 꽂아 넣고요 플라스크에 담은 뒤 석고 반죽을 부어 넣죠 인베스트먼트라는 특수한 석고예요 가마에 넣고 1,350도로 서서히 올린 뒤 1,000도로 낮출 겁니다 주조 기계에 넣은 후 청동을 부을 건데요 약 2,100도인 청동을 진공 기계에 부어요 900도로 식힌 뒤 물속에 넣으면 석고가 날아가고 청동만 남게 되죠 열처리 전 마지막 단계는 고리를 달 위치를 기계로 뚫어 구멍을 만드는 거예요 이제 열처리할 준비가 됐으니 날 밑 부분을 만들 차례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무기를 만들다 보면 일러스트가 최종 게임 속 모습과 다른 경우가 있어요 고민을 좀 한 뒤에 날 밑 모양을 정했죠 이게 메인 일러스트인데요 기본 스킨이죠 이걸 토대로 만든 디자인입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찾은 이미지에서는 날 밑과 검이 잘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좀 자세히 확대해서 잘 살펴보고 제 상상력으로 추측해서 그려나갔죠 이제 이 디자인을 중앙에서 좌우 대칭을 시킵니다 빈 곳을 마무리 짓고요 날이 이쪽으로 나올 거예요 아마도 원석 같은 걸 이쪽 중앙에 넣을 거고요 이중으로 덧대어 경계를 명확히 보이게 하려고요 다 됐네요 6개의 조각으로 이뤄진 날 밑 부분입니다 중앙 날개 부분이 있고 중앙 날 밑 조각 외곽 조각도 있어 경계를 선명하게 드러내 주죠 지금부터는 날 밑 중앙 조각 두 개의 평평한 면을 날 쪽으로 기울게 만들 겁니다 손잡이 쪽이 더 두껍고 날 쪽이 더 얇게요 마스터 이의 검을 열처리할 거예요 이 검은 4140 강철로 만들어졌는데요 이 강철은 휴대용 드릴의 날이나 망치 금형과 같은 공구를 만들기 좋아요 탄소가 0

4% 함유돼 온도에 민감하지 않거든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죠 탄소 함유량이 많을수록 온도에 민감해요 대신 망간과 크롬 함유량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칼에 열선 작업을 해도 보이지 않죠 심층 경화되는 강철이라 담금질을 해도 그 여파가 중앙 부분까지 파고들어요 이제 일리야가 긴 용광로 앞에서 날의 온도를 적정 온도까지 높여 자성을 없애고 꺼내 담금질을 하고 있습니다 담금질이 끝났는데요 완전히 단단해졌죠 4140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탄소 함유량이 많은 검보다는 덜 단단해요 소리를 들어보세요 유리 같은 소리가 없죠? 4140 강철 소재이기 때문인데요 제가 이 검을 가장 단단하게 만들려고 기름 담금질을 해도 로크웰 기준으로 경도가 55, 51입니다 1075, 1095로 기름 담금질을 하면 로크웰 기준 경도가 60, 61 정도 나오죠 마스터 이의 검이 탱크 속에서 약 1시간 정도 있었는데요 지금이 템퍼링 단계에서 담금질 작업 중 변형된 부분을 조정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예요 이제 꺼내서 빠르게 바이스로 가져가 바로잡는 작업을 하죠 마스터 이의 검이 곧게 완성됐어요 모서리 부분의 변형은 그라인더에서 날을 세울 때 바로잡을 수 있어요 마스터 이의 검이 열처리와 템퍼링을 마쳤어요 이제 광을 낼 차례인데요 연마 입자 크기는 우선 80으로 시작해 불순물을 벗겨내고 단계별로 연마해 갈 겁니다 얼추 연마가 끝났습니다 입자 크기 120, 220으로 연마했고 광을 조금 더 낸 후 스카치브라이트 사포로 작업할 겁니다 칼끝이 잘 다듬어졌네요 바로 두 개의 다른 경사면이 만나는 곳이죠 칼등에 작은 경사를 만들었어요 좀 더 공격적으로 보이는데 무척 마음에 드네요 지금까지 매우 만족스러워요 이제 자루랑 자루 끝 부분을 만들 겁니다 마스터 이의 칼자루 끝은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검은 철 세 조각과 둥근 파이프 두 조각이 필요해요 모두 벼려서 화살촉을 두 개 만들 예정입니다 이런 장식을 만들 땐 초기 모형을 잘 잡는 게 중요해요 둥근 막대기 한 조각을 납작하게 만들 거예요 두 개의 각을 만들고 모루의 끝을 이용해 모양을 더 다듬고요 이렇게 만들 거예요 다음엔 경사각을 만들죠 더 뾰족하게 만들고요 깨끗하게 다듬어 완성시킵니다 1, 2, 3 순서죠 마스터 이의 자루 끝은 샘이 벼려낸 조각 두 개를 왼쪽과 오른쪽에 붙일 거고요 전 위쪽의 뾰족한 부분을 만들고 단면을 잘라 딱 맞게 다듬을 거예요 파이프 부분에 고정되면 자루 끝의 중심이 될 겁니다 모두 단단히 용접하고 나면 칼 전체가 단단히 고정되죠 기본적으로 자루 끝은 파이프 두 조각으로 만들 거예요 하나에는 홈을 파고 다른 하나는 V 모양으로 깎습니다 두 개를 합체시켜 용접할 예정이죠 우선 톱을 이용해 파이프 두 조각을 잘라내요 다음 전기 사포로 이동해 홈을 파고 뾰족하게 만들면 두 파이프를 합체시킬 수 있게 되죠 홈이 파인 가로 파이프 위로 V 모양 파이프가 올라옵니다 용접을 단단하게 해 붙이고 두 개의 화살촉을 넣어요 샘이 만든 거죠 케리가 선반에서 만든 스파이크도 끼우고요 날 밑 부분에 광내는 작업이 다 끝났네요 이제 테두리를 붙일 차례인데요 존이 미그 용접기를 이용해 테두리를 쭉 붙인 후 전기 사포로 이동해 매끄럽게 다듬을 거예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서둘러야겠어요 기다릴 여유가 없어서 존이 자루 끝 부분을 할 동안 저는 날 밑 부분의 용접을 다듬을 거예요 밝은 녹색 페인트를 검의 바탕에 바를 예정인데요 그 전에 전체적으로 표면을 놋쇠처럼 만들어 도드라진 부분과 테두리 전체를 강조하려 합니다 날 밑에 열을 가한 뒤 회전식 놋쇠 철사 브러시로 표면을 다듬습니다 브러시의 마찰과 검의 열기 때문에 날 밑이 놋쇠처럼 변하죠 마스터 이의 손잡이를 보시면 여기에 작은 테두리가 있어요 날 밑 바로 위에 있죠 선반에서 잘라낸 뒤 계단식 무늬를 새기고 그다음에 조각기에서 좀 더 큰 구멍을 내 손잡이 위에 넣을 거예요 조각기의 3/8 커터로 선반에서 만든 구멍을 더 크게 만들죠 여기 작은 홈을 파놨는데요 약 반 인치 정도예요 원석 크기가 12mm죠 여기에 순은 테두리를 놓고 원석을 테두리 속에 넣을 겁니다 토치 온도는 낮게 합니다 약 500도로 납땜을 하고 산성 용해 촉진제로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을 거예요 열이 어느 정도 올라왔다 싶으면 아래쪽에 땜납을 약간 넣고 테두리를 집어 용해 촉진제를 바릅니다 땜납 위로 떨어트리면 완벽하게 붙어요 다음엔 테두리 푸셔로 모서리를 밀어넣어 원석이 빠지지 않게 합니다 손잡이를 만들 차례네요 마스터 이의 검의 손잡이는 굉장히 긴 나선형이예요 두 개로 분리돼 있지만 하나인 채로 작업하면 더 쉽죠 그다음 둘로 쪼개 두 개 사이에 공간을 넣을 거예요 이렇게 하면 나선이 두 조각 사이에 계속 이어지게 되죠 그래서 이 크기로 시작합니다 사포 벨트에서 사선으로 조각을 시작해 볼게요 리그 오브 레전드 팬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마스터 이의 검은 녹색 빛이 돌죠 그 녹색 빛을 내기 위해 원석을 몇 개 추가했어요 날 밑 부분의 안쪽도 칠할 거예요 형광 녹색으로요 검이 거의 완성되어 갑니다 조립은 끝났고요 고리도 끼울 거예요 광도 좀 더 내고요 페인트도 다시 칠할 겁니다 손잡이도 마무리해야 하고요 여긴 고리까지 전부 금색으로 칠해야겠고요 그럼 드디어 완성이죠

Rose Ondo about the future of PAFC Gabon at PEFC Week

Bonjour 부인 Ondo PAFC 가봉은 현재 인정 된 회원입니다

최근에 첫 번째 PAFC 인증서를 발행했습니다 PAFC 가봉은 또한 지속 가능한 사업을 장려하는 중요한 사업에 종사하고있다 콩고 분지의 산림 경영 미래를 어떻게 상상합니까? 나는 그것이 긴 여정 이었지만 지금은 시작할 준비가되어 있고 운영 가능하다고 말한다 가봉에있는 PAFC 홍보

가까운 장래에, 우리는 숲 회사들이 PAFC 인증을받는 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우리는 PAFC 가봉의 인증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위한 홍보 캠페인을 시작할 것입니다 포레스터가 PAFC 인증에 어떻게 접근 할 수 있는지 설명하십시오 PEFC 가맹국 인 PAFC 가봉은 대부분의 경우 PAFC 인증은 현지 회사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장래에, PAFC 보급 및 조직, PAFC 가봉 (PAFC Gabon), PAFC 카메룬 (PAFC Cameroon) PAFC 콩고는 소 지역 계획 (L' initiative PAFC régionale)의 개발을 착수 할 것이다

PAFC 가봉보다 훨씬 더 짧은 미래에 다른 중앙 아프리카 국가들 지역 PAFC 인증에 의해 인증을받을 수 있으며, 따라서 아프리카의 PEFC 가족을 확대 할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격려를 해주었던 PEFC Week에 정말 만족합니다 이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