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l 나혼자산다 제시, 엉덩이 수술, 19금? 누드톤..벗은거야? '시선 집중'

'나혼자산다' 제시의 일상과 얼간 형제의 테마파크 방문기가 시선을 사로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제시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제시의 누드톤의상의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재조명되고 있다

제시는 과거 자신의 SNS에 여러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제시는 몸에 딱 달라붙는 누드톤의 의상을 입고 있다 자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명품 뒤태라인을 선보여, 제시의 완벽한 엉덩이 뒤태가 ‘엉덩이성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22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쎈 언니' 래퍼 제시의 일상과 얼간 형제(이시언, 성훈, 기안84, 헨리)의 테마파크 입성기가 공개됐다 최근 결별한 전현무와 한혜진이 하차해 박나래, 성훈, 기안84, 이시언이 오프닝에 참석했다

박나래는 "이시언 회원님이 안 올까봐 걱정했다"고 말했고, 이시언은 "내가 오늘 급체를 했다"고 알렸다 이에 박나래는 "본인들 몸은 본인 게 아니다 사명감을 갖고 해달라"고 했다 제시는 인터뷰 초반 자기 소개를 하려 했지만, 어눌한 한국어 솜씨 때문에 어려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는 우여곡절 끝에 "15살 때부터 혼자서 살아온 제시다"고 자기 소개를 마쳤다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영상을 지켜보던 제시는 "인터뷰를 원래 잘하는 편인데, 한국말이 이 날 잘 안 됐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제시는 침대에서 양말을 신고 자는 모습이었다 특히 양말에는 얼룩이 심하게 묻어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제시는 "나 더러운 사람 아니다 평소에서 양말을 신고잔다

항상 손발이 춥다"고 해명했다 침대에서 나온 제시는 일어나자마자 15리터 물을 벌컥 벌컥 마시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주방에 잔뜩 쌓인 영양제를 입에 털어넣었다 제시는 "(안 그러면) 까먹으니까 눈도 거의 안 뜰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제시의 집에는 절친한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찾아왔다 제시는 "곁에서 6년 일한 언니다 내 의상 좀 만져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제시는 무지개 회원들이 영상과 관련된 질문을 하자, 조금 설명을 하더니 이내 "보세요, 그냥"이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제시는 스타일리스트가 싸온 잡채, 오이지에 밥을 흡입했다

제시는 "예전에는 빵이 좋았는데 이제는 무조건 밥이다"고 한식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제시는 잡채 '폭풍 먹방'으로 이목을 끌었다 "잡채는 스파게티처럼 먹어야 된다 한 번에 많이 먹어야 한다"고 말한 제시는 식사에 집중했다 그리고 갑자기 트림을 해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영상을 보던 제시는 "내가 원래 소화가 잘 안 돼서 트림을 못한다 2주에 한 번 한다"더니 "나도 잘 모르겠다"고 설명해 재미를 더했다

핫이슈 l 홈파티에 임신부 코스프레…설리, 2019년에도 이슈의 중심

2019년도 이슈의 중심에 있다 배우 설리가 기이한 모습으로 진행한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설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사랑만 있는 진니네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설리는 지인들과 함께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이다 설리의 단독 예능프로그램이었던 '진리상점'에 함께 출연 중인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겨드랑이를 드러내고 얼굴을 찡그리거나 임신부 코스프레를 한 독특한 행동이 눈길을 끈다   특히 한 누리꾼이 "쟤 왜 저러는지 아는 사람"이라고 비난하자 설리는 "내가 왜"라고 직접 댓글을 달기도 했다 과거에도 종종 파격적인 사진으로 구설에 올랐던 설리가 2019년에도 이슈의 중심에 선 모양이다

  설리는 2015년 그룹 에프엑스를 탈퇴 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인 '진리상점'에서 CEO 역할을 하고 있다

핫이슈 l 북한 응원단 앞에서 ‘김정은 코스프레’하다 쫓겨난 남성

북한 응원단 앞에서 '김정은 코스프레'하다 쫓겨난 남성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코스프레한 남성이 남북 단일팀 응원단 앞에 등장했다가 쫓겨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14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B조 경기가 진행됐다

앞서 남북 단일팀은 스위스와 스웨덴에 참패했지만 남아있는 한일전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예고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올림픽이라는 무대의 중압감과 여론의 기대가 걸린 만큼 이날 장내는 진지하고 엄숙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그러나 갑자기 남북 단일팀 응원단 앞에 익숙한 풍채를 지닌 인물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 남성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매우 흡사한 외모로 보는 이를 사로잡았다 혜성처럼 나타난 그는 단일팀 깃발을 들고 해맑게 웃으며 응원에 동참했다

그러나 곧이어 경기장 관계자에게 제재를 당하며 끌려가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김정은 위원장을 쏙 빼닮은 시민의 모습에 자리에 있던 이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그를 촬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