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l 홈파티에 임신부 코스프레…설리, 2019년에도 이슈의 중심

2019년도 이슈의 중심에 있다 배우 설리가 기이한 모습으로 진행한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설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사랑만 있는 진니네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설리는 지인들과 함께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이다 설리의 단독 예능프로그램이었던 '진리상점'에 함께 출연 중인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겨드랑이를 드러내고 얼굴을 찡그리거나 임신부 코스프레를 한 독특한 행동이 눈길을 끈다   특히 한 누리꾼이 "쟤 왜 저러는지 아는 사람"이라고 비난하자 설리는 "내가 왜"라고 직접 댓글을 달기도 했다 과거에도 종종 파격적인 사진으로 구설에 올랐던 설리가 2019년에도 이슈의 중심에 선 모양이다

  설리는 2015년 그룹 에프엑스를 탈퇴 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인 '진리상점'에서 CEO 역할을 하고 있다

핫이슈 l 북한 응원단 앞에서 ‘김정은 코스프레’하다 쫓겨난 남성

북한 응원단 앞에서 '김정은 코스프레'하다 쫓겨난 남성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코스프레한 남성이 남북 단일팀 응원단 앞에 등장했다가 쫓겨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14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B조 경기가 진행됐다

앞서 남북 단일팀은 스위스와 스웨덴에 참패했지만 남아있는 한일전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예고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올림픽이라는 무대의 중압감과 여론의 기대가 걸린 만큼 이날 장내는 진지하고 엄숙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그러나 갑자기 남북 단일팀 응원단 앞에 익숙한 풍채를 지닌 인물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 남성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매우 흡사한 외모로 보는 이를 사로잡았다 혜성처럼 나타난 그는 단일팀 깃발을 들고 해맑게 웃으며 응원에 동참했다

그러나 곧이어 경기장 관계자에게 제재를 당하며 끌려가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김정은 위원장을 쏙 빼닮은 시민의 모습에 자리에 있던 이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그를 촬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