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뉴마]무대영상-문스독!(문호스트레이독스)-105회 부코(부산코믹월드)

내이름은 쿄카 6개월간 35명을 죽였어 이젠 더 이상 한숨 기다려 또 귀찮은 일을 끌고 왔군 저것은 이미 늦었다 마피아에게도 경찰에게도 얼굴이 알려져 있다

그럴수가 나쁜 건 그녀의 이 능력을 이용하는 녀석인데 비켜라 청취를 해야 하니까 몸은 좀 어때? 저기 소녀 흑막의 이름을 불어라 포트 마피아의 부대는 뱀과 마찬가지다 머리를 부숴버리지 않는 이상 계속해서 나아가려 하지 대답해라 네 녀석 위에 있는 놈은 누구냐 쿠쿠니키다씨 타치나바당의 유두부 음? 유두부? 맛있어

대접해라라는 건가 먹으면 말할게 좋지 그 정도는 네 녀석이 다녀와라 알겠습니다 가자 쿄카 저 둘 괜찮아? 뭐 상관없겠지 도망갈 녀석은 아닌 거 같으니까 흐음

그렇단 말이지 너무 먹었다 그그렇구나 안 모자라서 다행이다 네 보트는 1인용이다

구하지도 못할 자를 태우면 함께 가라앉을 거다 군경의 둔소로 데려가라 소녀에겐 들키지 말고 가면 저애는 사형감 이제 됐어 이제 충분히 즐겼으니 날 경찰서로 데려가 줘 그래도 붙잡히면 넌 아마도 사형 그

그래도 큭

(기침소리) 처형이라 처형 따윈 하지 않는다 네 녀석의 임무는 모두 끝마쳤다 이제 와 돌이킬 수 있을 거라 생각하나? 네가 있을 자리는

여기다 돌아간다 (총소리) 당신은 내 새로운 부하에게 벌써부터 손대는 건 안되지 적으로써 포트마피아에게 대항하는 소감은 어떤가!! 역시 나오는 게 정답이었어 자네 같은 걸 간부로 쓰니 말이야 자네가 신입이던 무렵이 떠오르는군 알아듣기는 지지리도 못하지 독단 선공만 해대지 덤으로 그 고물딱지 같은 능력도 크으윽 자네보다 내 새로운 부하가 더 우수하다고 슬슬 나오지 츄야? 여전히 죽여버리고 싶은 낯짝이로군 이 방랑자 놈아 최악 우와

최악 네놈이 뭘 꾸미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인호를 두고 꺼져라 다자이 츄야 내일 5대 간부 회의가 열린다 이유는 내가 이전에 조직의 상부층에게 어느 편지를 보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고하겠는데 자네는 아츠시군을 두고 갈 거야 그러기는커녕 안짱다리 아가씨 말투로 여기를 떠나겠지 말도안돼 잠시만 편지라고? 편지 내용은 이렇지 탐정단원을 손대면 그대들의 온갖 비리들을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이다 뭐라고? 설마니녀석 경찰청에 넘긴다면 포트 마피아의 간부 전원을 100번 처형할 수 있지 간부 회의를 열기엔 충분한 협박이다 독단 문제로 배신자가 되어 처형당하고 싶진 않겠지? 죽인다 반드시 이 자식 언젠가 죽인다 내 예감은 늘 정확하지 그 녀석은 나중에 쳐 잡아주지 데리고 사라져 쓰레기야 인사말은 그게 아닐 텐데? (뾰로롱) 두 번째는 없을 거랍니다 두두번째는 (퍽) 으윽 으으 여여기는 정신이 좀 드냐 여여긴

사무소구나 쿄카 쿄카! 쿄카는요! 돗포씨 쿄카는요 이제 그 여자애는 잊어버려 네? 그 애는 위험해 더 이상 관섭하려 하지 마 그게 그게 무슨 말이에요 쿄카에게 제가 제가 지켜주기로 약속했단 말이에요 아이 그 여자애가 뭐라고 그렇게 찾는 거야 만난 지도 얼마 안 되잖아? 힘든 사람을 도와주는 게 탐정이잖아요 쿄카는 지금 우리의 도움이 절실하다고요 그 여자애는 35명을 죽인 살인마다 하지만

책임질 수 있나? 네? 그 여자애가 더 이상 살인을 하지 않게 네가 책임지겠냐 말이다 제가

제가 꼭 지켜내겠습니다 좋다 란포 네 차례다 아이 안 해~ 그런 거 시시하단 말이야 란포 만일 무사히 쿄카를 되찾아온다면 특별 보너스? 승진? 됐거든요~ 그런거 칭찬해주지! 그 그렇게까지 말씀하신다면 어쩔 수 없지!! 이능력 초추리! 여기서 북서쪽으로 400m밖에 작은 항구가 있어 거기 앞에 세워져 있는 배를 태우기 위해서 항구에 있는 42번 건물 안에 여자애를 데려갔어 배가 도착하는 시간은 5분 후 서둘러야 할 거야 좋아 쿠니키다와 란포 다자이와 아츠시 이렇게 쿄카를 구출하러 간다 다들 반드시 구출하도록 란포씨 이쪽이 맞나요? 아니 우리는 따로 상대해야 할 놈이 있어 상대할 놈이라 하면 머리 숙여! 이야~ 역시 대단한 머리인데? 포드 마피아인가? 다자이놈은 죽이지 못했지만 너희들은

죽여도 되겠지!!! 하하 잘피하는걸? 내 행동을 읽지 말란 말이다!! 으윽 이능력인가 란포씨 조 조금만 참아

그래 조금만 참아 곧 끝내줄 테니까 란포 그 상처도 너의 예상범위냐? 하

당연하지 저 녀석을 어떻게 상처 없이 묶어둬 그래 쿠니 키다, 란 포 고생했다 너의 쪽 보스와 협정은 끝났으니 이만 사라져 너희들 언젠가 죽여버리겠어! 둘 다 괜찮나? 네 괜찮습니다 어서 다른 쪽을 도와 그건 그 둘에게 맞기고 너희들은 어서 쉬도록 해라 그리고 잘했다 란포 아쿠타가와 쿄카를 풀어줘 저거 말이냐? 쿄카! 저걸 구하고 싶다면 날 이겨봐라 이자식이 이능력 월하의 짐승! 이제 됐다 아츠시군 다자이씨

수고했다 내 이름은 쿄카 35명을 죽였다 이제 더 이상!! 아무도 죽이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