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제2의 티볼리 신화’ 쓰고 있는..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자동차 세계 24_7]

[시승기] ‘제2의 티볼리 신화’ 쓰고 있는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렉스턴 스포츠의 기세가 무섭다 이미 티볼리의 기록을 갈아 치웠다 쌍용차에 따르면, 렉스턴 스포츠는 이미 누적 계약 2만대를 돌파했다 지난 달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는 3000대 이상을 넘어서며 무쏘 스포츠의 기존 기록을 뛰어 넘었다 쌍용차는 SUV에 집중하고 있는 SUV 전문 기업이라는 점에서 이는 각별하다

다양한 것들을 보여주기 보다는,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그런 회사이기 때문이다 렉스턴 스포츠는 그런 차였다 ‘스포츠’라는 이름으로 20년간 한국형 픽업트럭을 만들어오며 쌍용차만의 놀이터를 개척해왔다 없던 차를 만들었다는 점에선 박수를 쳐줄만한 20년의 기록이다 미세먼지가 심했던 어느 날 온로드 구간과 오프로드 구간을 오가는 시승코스에서 렉스턴 스포츠를 시승했다

■ G4 렉스턴 DNA 담은 디자인 렉스턴 스포츠는 외형만으로도 G4 렉스턴을 계승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릴을 가로지르는 크롬 바, 사각형이 아닌 원형의 안개등 디자인, 일부 제거된 크롬 몰딩을 제외한다면 렉스턴 스포츠의 디자인은 G4 렉스턴과 별반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보니 디자인에서 집중되는 부분은 측면부와 후면부다 오픈형 데크가 적용돼 ‘트럭’ 같은 인상을 줄 법도 하지만, 렉스턴 스포츠 특유의 굵은 선과 묵직한 느낌의 디자인은 제법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측면은 투박함을 강조하기 보단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휠 아치의 형상에 따라 주름진 측면 라인은 티볼리에서 보여진 쌍용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쌍용차가 그간 선보인 ‘스포츠’ 시리즈의 디자인이 다소 투박하고 아웃도어 느낌을 강조한 것과는 달리 적당히 도시적이고 세련된 맛이다 적재함 부분의 디자인도 제법 신경을 쓴 모습이 보여진다 비슷한 사이즈의 중형 픽업트럭들을 생각해본다면, 캐릭터 라인이나 레터링 등을 추가해 심심한 맛을 덜어낸 모습이다

데크 내부는 견고한 플라스틱 소재로 덮여 있어 스크래치나 오염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목적성을 고려한 12V 파워 아웃렛은 오염이나 침수에 우려됐지만, 직접 살펴보니 플라스틱 커버와 고무 패킹으로 이중 처리돼 견고한 모습이다 ■ 개선된 2열 거주성 인테리어 구성 또한 G4 렉스턴과 동일한 수준이다 스티어링 휠, LCD 클러스터, 9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 등 편의성에 집중된 구성들은 모두 G4 렉스턴과 동일하다

특히 계기판은 시원시원한 느낌의 시인성이 제법 만족스럽다 아웃도어의 성격이 더 짙은 탓인지 고광택 소재가 적용되는 G4 렉스턴의 센터페시아와 달리 일부 소재는 오염이나 스크래치에 강한 플라스틱 재질로 대체됐다 그러나 아쉬운 건 모든 니즈를 충족하려다 보니 이도 저도 아닌 게 된 것 같은 느낌이다 대표적인 건 투톤 컬러의 가죽시트다 가죽시트를 선호하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특성은 이해하지만, 아웃도어 성향을 더 강조했다면 지프 랭글러 등과 같이 실용성에 집중한 구성을 갖췄어도 좋았을 것 같다

밝은 톤의 시트 색상이다 보니, 오염에는 보다 취약할 것 같은 생각이 앞선다는 뜻이다 2열 공간은 개선된 점이 눈에 띈다 ‘바른 자세’로 앉아있어야 했던 코란도 스포츠 보다는 등받이 각도가 조금 더 기울었다 각도 조절이 가능하진 않지만, 누군가를 뒤에 앉히기엔 불편한 수준은 아니다 1열 탑승자가 시트포지션을 편안히 세팅한 상황을 가정한 뒤 키 181cm의 기자가 2열에 앉으면 무릎이 1열 시트 등받이에 닿는다

넉넉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시트의 방석 부위가 제법 여유롭게 세팅된 탓에 편안하게 앉을 수 있다 ■ 다소 투박한 승차감, 오프로드 주행 성능은 만족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에 적용된 것과 같은 e-XDi220 LET 엔진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최고 출력 181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하며, 아이신이 제조한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큰 덩치를 가진 탓에 22리터 엔진에 의구심이 들 수 있지만, 차량의 거동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1400~2800rpm의 실용영역 구간에서 발생하는 최대토크 덕분이다 차를 이끌고 나가는 데엔 무리가 없지만, 액셀러레이터를 끝까지 즈려밟아도 40kgm에 달하는 토크를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다만 고속도로 주행 시 무게감에서 오는 탄력 덕분인지 원하는 수준 만큼 충분한 가속이 가능하다 정숙성은 만족스럽다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를 내놓으며 흡차음재 추가 등을 통한 정숙성을 보강했단 점을 강조한 바 있는데, 실제로 아이들링 상태 및 고속 주행 상황에서는 소음이 매우 억제되어 있다는 점을 누구나 체감할 수 있다 ‘렉스턴’ 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G4 렉스턴에서 경험한 승차감을 맛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코란도 스포츠 보다는 승차감이 한결 나아졌지만, 그럼에도 잔 진동에 다소 예민하게 반응하는 승차감은 다소 투박한 느낌이다

‘불편해서 못타겠다’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다소 노면이 불규칙적인 콘크리트 포장로를 주행하는 상황에서는 등받이까지 차체의 진동이 치고 올라온다 반복되는 주행이 계속된다면 다소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겠다 오프로드 주파 능력은 만족스럽다 저속 구간에서 주행하는 탓에 최대토크를 충분히 이끌어 내며 거침없는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좌우의 깊이에 차이를 보이는 불규칙한 노면에서도 차체가 비틀린다는 느낌을 주긴 어렵다

일체감 있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짐작컨대 차체의 강성은 훌륭하다 프레임바디의 높은 차체를 가진 SUV라고 하지만, 무게중심은 제법 낮은 편인 것으로 보여진다 20도를 넘나드는 달하는 경사면을 주행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이다 무게 중심이 높다면 차체가 옆으로 고꾸라질만도 하지만, 이보다 더 높은 각도 주행에도 무리가 없다는 듯 렉스턴 스포츠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보였다 경쟁자 없는 렉스턴 스포츠, 쌍용차의 새 주력모델이 될까?

승차감에 있어 다소 불편함이 느껴지긴 했지만, 렉스턴 스포츠는 어쨌건 그런 용도의 차다 “승차감이 안좋아도 되는 차라는 말이냐”고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렉스턴 스포츠는 분명 사람을 가득 태우는 미니밴이 아닌 ‘적재’의 개념이 강화된 SUV다 편안한 승차감과 넉넉한 거주성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G4 렉스턴을 구매하면 될 문제라는 뜻도 된다 이 차는 그보다는 다소 거친, 와일드한 느낌의 아웃도어 감성이 강조된 차량이란 점에선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다 렉스턴 스포츠는 쌍용차의 새로운 주력모델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일부 불만을 토로했지만, G4 렉스턴에서 선보여진 바 있는 다양한 구성을 갖추면서도 보다 저렴한 가격을 지녔다는 건 분명한 강점이다 아웃도어를 염두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감안한다면 렉스턴 스포츠는 대안이 없는 훌륭한 SUV였다

쌍용 2019 티볼리, G4 렉스턴 시승기 #1

쌍용 2019 티볼리, G4 렉스턴 시승기 #1 쌍용차에 있어서 티볼리와 G4 렉스턴은 큰 의미를 갖고 있다 그래서 출시 이후에도 크게 알리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상품성을 개선해 가며 신선함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

코란도는 이제 신형 모델을 준비하고 있기에 잠시 소강상태에 돌입하고 있지만, 티볼리와 G4 렉스턴은 앞으로도 갈 길이 꽤 멀리 있기 때문이다 안정기로 접어든 지 얼마 안 되는 쌍용차로써는 앞으로도 티볼리와 G4 렉스턴이 인기를 지속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안고 있다   쉽지는 않은 길이다 전 세계에서 내연기관에 대한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있으며, 유럽에 이어 국내에서도 유로 6보다 더 강화된 배출규제인 유로 6C가 도입된다 측정방식 역시 실 도로주행에 더 가까운 강화된 측정방식인 WLTP가 도입된다

그리고 내년 가을부터는 더 강화된 기준인 유로 6D Temp가 도입될 것이다 디젤 엔진을 주로 도입하고 있는 쌍용차로써는 여기에 대응해야만 한다   티볼리는 조금 더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 티볼리가 출시되었던 2015년만 해도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경쟁 모델은 3개에 불과했다 그러나 3년이 흐른 현재, 국내에서도 6개의 모델과 경쟁을 벌여야 한다

경쟁 모델들은 가격과 실용성을 앞세우거나, 혹은 다른 것을 앞세워 티볼리의 위상을 위협 중이다 그래서 한 때 전체 소형 SUV 판매량의 50%가 넘었던 티볼리는 올해에는 29%만을 차지하고 있다   티볼리와 G4 렉스턴이 2019년형으로 등장한 배경에는 이러한 여러 가지 요인들이 얽혀 있다 이 시점에서 쌍용차에게 있어 반가운 소식은 국내에서 SUV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G4 렉스턴이 포진한 대형 SUV 시장과 티볼리가 포진한 소형 SUV 시장이 앞으로도 성장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시장 자체가 성장하면 그만큼 더 판매를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반가운 소식도 있다 티볼리는 물론 G4 렉스턴에서도 2~30대 고객의 선택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본래 G4 렉스턴의 연령층이 상당히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체 고객 중 젊은 고객이 24%를 차지한다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티볼리는 본래부터 젊은 고객이 많았지만, 그 고객들 중 64%가 여성 고객들이라는 점에서 희망이 살아 있다 실질적인 차량 선택에서 여성의 의견 그리고 지불 허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정말 크기 때문이다

  2019년형 티볼리와 G4 렉스턴은 어떤 감각을 갖고 있을까? 두 모델 모두 일전에 시승을 진행한 모델들이기에, 이번에는 변화를 부여한 곳 위주로 그리고 승차감과 주행 감각을 중시하여 간단하게 변화를 보고자 한다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지만, 충분히 살펴볼 차례이다 어느 새 바깥에는 티볼리와 G4 렉스턴들이 도열해 있다   티볼리, 젊음을 강조하다 티볼리는 페이스리프트 모델부터 ‘기어 에디션’을 선보이며 색상과 데칼 조합 등을 통해 운전자만이 가질 수 있는 개성 있는 티볼리를 강조하고 있다

무채색이 인기인 국내 시장에서 과감하게 유채색을 도입하고 있는데, 그 선택 비율도 상당히 높다고 한다 이번에 2019년형을 공개하며 그런 형태를 한층 더 강조하고 있는데 보닛과 펜더, 도어에 가니쉬가 추가되어 포인트를 주고 있다 리어 범퍼 하단에도 크롬 가니쉬를 둘렀다 이번에 추가된 오렌지 펄과 실키 화이트 펄 색상 중 오렌지 펄의 선택 비율이 71%에 달한다

쌍용 2019 티볼리, G4 렉스턴 시승기 #2

쌍용 2019 티볼리, G4 렉스턴 시승기 #2 실내 디자인은 극적으로 변한 것은 없지만 센터페시아의 에어컨 조작 버튼이 좀 더 누르기 쉬운 형상으로 변해 편의성이 조금 더 높아졌다 그 동안 그대로 드러나 있던 변속 레버도 가죽 부츠를 감싸 단정하게 만들었다

기어 노브의 형태도 변했는데, 잡는 부분에 있어서는 손을 어떤 방식으로 놓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착좌감이 다소 단단한 형태의 가죽 시트 역시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변하지 않았다 가솔린과 디젤 모델이 모두 공급되며, 시승차는 모두 디젤 모델로 제공되었다 전에 탑승했던 모델은 4륜 구동 버전이었는데, 이번에는 배정에 따라 전륜 구동 버전을 탑승했다

시트 포지션을 최대한 낮춰봐도 엉덩이의 높이는 물론 시선도 상당히 높은 위치에 있다 그래서 보닛 끝이 선명하게 보이고 끝부분의 위치도 짐작할 수 있다 그 외형만큼 ‘SUV를 SUV답게’ 제작한다는 쌍용차의 의지가 보이는 것 같다   이전에도 느꼈던 사항이지만, 디젤 엔진과 조합되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는 조화를 위한 튜닝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느낌이다 시내 주행 시 평범한 가속 상황이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고속도로와 같은 곳에서 가속을 얻기 위해서는 각 단 간의 상당히 먼 기어비를 감수해야 하고 그만큼 가속도 느리다는 것이 바로 체감된다

기어 단수가 많고 적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이와 같은 조합을 보이는 다른 제조사의 모델은 그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가속 페달에서도 밟는 감각이 제어되는 것 같다 간단하게는 2단으로 나누어진 가속 페달은 첫 번째 단까지는 쉽게 밟아지지만 킥다운을 위해 두 번째 단까지 밟아도 엔진에서 변속기로 그리고 바퀴로 힘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는 느낌이다 그래도 기어비가 긴 것을 디젤 엔진의 토크가 보완하고 있어, 스포츠 주행을 즐기지 않으며 평범한 이동을 위해 티볼리를 사용한다면 이 정도로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티볼리는 모든 것이 필요한 만큼만 있다

출력도 필요한 만큼만 있고, 차체 역시 필요한 만큼만 강하다 일전에 단단하다고 시승기를 쓴 적이 있는데, 당시에는 고속과 초고속 영역에 진입한 시간이 길지 않아서였던 것 같다 고속 영역까지는 무난히 진입하고 여기에서도 안정적인 자세를 보인다 그러나 고속 영역을 넘어서 초고속 영역으로 가려 하면, 그 때부터는 차체에서 발생하는 풍절음이 방해한다 풍절음이 세지는 않아 오디오는 들을 수 있다

  티볼리는 평범하게 운전할 때 눈이 즐거운 자동차다 그리고 소형 SUV에서 잘 선택할 수 없는 4륜 구동이 있어 운전할 때 좀 더 안정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 큰 가치를 둘 수 있다 티볼리에 경쾌한 가속을 바라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아마도 스티어링 휠을 잡는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그런 가속보다는 편안함과 넓은 공간을 더 바랄 것이다 그리고 티볼리는 일상적인 주행 영역에서 그런 조건을 대부분 만족시킨다 티볼리는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고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다

그런 점은 2019년형에 들어서도 바뀌지 않았다   G4 렉스턴, 조용함과 안락함으로 무장하다

쌍용 2019 티볼리, G4 렉스턴 시승기 #3

쌍용 2019 티볼리, G4 렉스턴 시승기 #3 G4 렉스턴 역시 2019년형이 되면서 소소한 변화를 거쳤다 주로 편의 쪽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운전석에 전동식 럼버서포트가 갖춰지고 조수석 위치를 운전석에서도 제어할 수 있는 ‘워크 인 디바이스’가 추가됐다

우드그레인이 새로워지고 기어 노브에도 G4 렉스턴 전용 엠블럼이 적용됐는데, 엠블럼 자체가 돌출되어 있어 기어를 잡을 때 손바닥에 조금씩 걸린다 자동변속기이기 때문에 기어 조작이 많지 않다는 것이 다행인 것 같다   G4 렉스턴의 강점은 자연스러운 주행 감각과 조용함 그리고 안락함이다 매끄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가속이 이루어지는데 개발 시부터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자사의 7단 자동변속기를 22L 디젤 엔진과 직접 매칭시켰다는 점이 상당히 크게 다가온다

쌍용 자체의 기술이 아니어서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기술의 교류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현 시대에 있어서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 결과적으로는 성공적이다   시트 포지션은 정말 높다 시선을 옆으로 돌리니 25톤 트럭을 운전하던 어느 운전자와 마주보게 됐다

그래서 위에서 내려다본다는 감각이 강해 도로를 지배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지만, 그만큼 사각지대가 생기기도 한다 그 점은 ‘어라운드 뷰 모니터’가 커버하고 있어 주차나 저속 주행 시에는 상당히 편리하다 여기에 시트가 편안하고 주행 중 들려오는 소리가 거의 없다 심지어 풍절음조차도 거의 차단되어 있어 상당한 안락함을 제공한다   프레임 바디를 사용하고 있어서인지 고속 영역을 조금만 넘어가면 차체에서 불안함이 조금씩 느껴지기는 한다

그래도 과거와는 달리 ‘불안감으로 인해 가속 페달에서 자연스럽게 힘을 풀게 되는’ 정도는 아니다 이를 무시하고 달리자면 충분히 달릴 수 있고, 초고속 영역 이전까지는 들어갈 수 있기도 하다 단지 G4 렉스턴이 그렇게 달리기 위한 차는 아니라는 것을 인지는 해야 한다 대형 SUV를 운전하는 것이지 스포츠카를 운전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은 아직 있긴 하다

출시 때부터 요구가 있었던 ‘고급 대형 SUV로 거듭나기 위한 대배기량 엔진’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크기와 함께 실용성을 추구했다고도 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대배기량 엔진이 주는 넉넉한 출력과 토크 그리고 로망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배기량 엔진이 있지만 필요에 의해 다른 엔진을 선택했다’와 ‘대배기량 엔진이 없어서 다른 엔진을 선택했다’는 전혀 다른 느낌을 운전자에게 주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쌍용차의 기둥, 우직한 G4 렉스턴과 끈질긴 티볼리

쌍용차의 기둥, 우직한 G4 렉스턴과 끈질긴 티볼리 쌍용차 G4 렉스턴의 올해(1월~9월) 판매 누적 대수는 1만2415대, 티볼리는 3만1166대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기아차 모하비는 6306대, 현대차 코나는 3만4943대를 팔았다

코나의 실적에 포함된 코나 일렉트릭 4727대를 제외하면 G4 렉스턴과 티볼리는 현대차 그리고 기아차의 경쟁차를 여유 있게 따 돌리고 있다 전국 판매망, 영업 인력의 수, 광고 비용 따위를 따져보면 G4 렉스턴과 티볼리는 상대가 될 것 같지 않은 싸움에서 멋진 반전 이야기를 쓰고 있는 셈이다 G4 렉스턴이 대형 SUV 시장의 70%를 장악하고 있고 길어야 6개월인 신차 효과를 4년째 이어가는 티볼리가 장기집권에 성공한 비결은 여러 가지로 거론된다 그중 핵심이 꾸준한 변화다 티볼리는 수를 세기도 힘든 다양한 튜닝 분야와 파생 모델을 지속해서 내놨고 G4 렉스턴도 렉스턴 스포츠로 시장의 관심과 열기가 식지 않도록 했다

최근 출시된 두 차량의 2019년형도 주목을 받고 있다 쌍용차가 시장의 요구와 추세를 꼼꼼히 살펴보고 꼭 필요한 것을 꽉꽉 채운 ‘2019 G4 렉스턴’과 ‘2019 티볼리’를 살펴봤다 G4 렉스턴 G4에서 G5, 1%에서 70% G4 렉스턴의 G4는 스타일, 드라이빙, 세이프티, 첨단기술 4개의 혁명을 의미한다

2019 G4 렉스턴은 여기에 고급스러움을 높이려고 다양한 시도를 했고 첨단 사양을 대폭 추가했다 외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터치 센싱 도어'다 리모트 키를 소지하고 손잡이를 가볍게 만지는 것만으로 잠금장치가 해제되는 기능이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G4 렉스턴의 덩치를 생각하면 문을 열 때마다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문양이 벌집 모양으로 바뀌고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 최고급형인 헤리티지 트림에 '해리티지'라는 영문 표시가 앞쪽 문에 사용되면서 외관은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실내의 변화는 앞쪽 운전자와 동승자석 의자의 옆 부분에 4방향으로 위치를 변경할 수 있는 단추(럼버서포트 버튼)가 더해진 정도다 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제법 굵은 빗줄기를 뚫고 달린 G4 렉스턴은 또 그답게 우직하고 듬직했다 e-XDi220의 힘(최고출력 187마력/최대토크 43kgm)이 부족하다는 얘기도 있지만, 출발을 할 때, 중간 정도의 속력에서 힘을 더 보탤 때 어느 순간에도 아쉬움은 없다 2t이 넘는 덩치를 G4 렉스턴만큼 부드럽게 밀어내는 경우는 매우 드물게나 볼 수 있다

네 바퀴가 모두 구르는 사륜구동, 그리고 통뼈(프레임 차대)를 기본 골격으로 한 튼튼한 차체가 주는 믿음으로 비가 내리는 악천후에도 G4 렉스턴은 시원하고 경쾌하게 그리고 원하는 빠르기로 달릴 수 있었다 티볼리 오직 나, 적수가 없는 다양성 수를 헤아리기 힘든 색상의 조합으로 세상에서 하나뿐인 차를 선택할 수 있는 티볼리 아머는 같은 차급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다 2019년형 변화의 초점도 바로 '색'이다

오렌지 팝 그리고 실키 화이트 펄 색이 보태지면서 티볼리는 더 다양한 색상의 조합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후드와 펜더, 도어 장식에 새로운 모양새를 보태놨다 그만큼 개성이 강한 나만의 티볼리를 꾸밀 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졌다 외장과 실내에서 고를 수 있는 기본 색상만 각각 7개다 차체와 지붕의 색을 조합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수십만 개, 여기에 바퀴 둘레의 장식(휠)과 의자 모양새와 색상도 각각 4개나 된다

티볼리를 상징하는 문장(엠블럼), 앞과 옆, 뒤의 이런저런 장식과 마감도 다양해 꾸밈새가 같은 경우를 찾기도 힘들다 휘발유와 경유,네 바퀴 굴림, 긴 차체의 다양한 차종을 가진 것도 티볼리의 강점이다 달리는 맛은 상대적으로 아쉽다 e-XGi160(최고출력 126마력/최대토크 160kgm)의 힘은 수치상으로 경쟁차에 뒤질 뿐 아니라 실제의 효력도 매끄럽지 않고 일관성도 떨어진다

그런데도 티볼리 아머는 앞서 이야기한 것과 같은 다양성으로 젋은층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소형급이지만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 네바퀴 굴림, 3개의 주행 상황을 설정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대의 첨단 운전보조장치(ADAS)도 이런 인기에 큰 몫을 한다

쌍용차, 10월 내수 7689대 판매..소형 SUV 티볼리 ‘견인’

쌍용차, 10월 내수 7689대 판매소형 SUV 티볼리 ‘견인’ [사진] 렉스턴 스포츠 (4세대)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 달 내수 7689대, 수출 3110대 등 총 1만79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이와 같은 실적은 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영향에 따른 결과로, 전년 동월 대비 180% 감소했다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88% 줄었지만, 일 평균 판매 대수는 450대에서 480대로 증가했다

쌍용차의 지난 달 최다판매 모델은 티볼리로, 총 3071대가 판매됐다 렉스턴 스포츠는 2957대 판매를 기록, 뒤를 이었으며, G4 렉스턴은 1239대가 판매돼 전체 판매 3위를 기록했다 [사진] 2019 G4 렉스턴 지난 달 까지 집계된 국내 누적 판매량은 총 7만8072대를 보여 작년 같은 기간과 대비해서는 22% 감소한 기록을 나타냈다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60% 감소했지만, 전월 대비 314% 증가, 회복세를 기록하고 있다 쌍용차는 오는 10월부터 칠레, 에콰도르 등 중남미 지역의 수출이 확대됨에 따라 수출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조업일수 축소 영향에도 내수, 수출 모두 의미 있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생산 효율성을 확보해 적체 물량을 해소하고 판매 확대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티볼리 10년간 할부 운영..G4 렉스턴은 150만원 할인

쌍용차, 티볼리 10년간 할부 운영G4 렉스턴은 150만원 할인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쌍용차가 휴가철을 맞아 휴가비와 함께 최대 10년간 할부 금융서비스를 실시하고, 인기 차종 G4 렉스턴은 150만원을 할인한다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렉스턴 스포츠를 포함한 전 모델에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인 내맘대로 스마트 할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쌍용차는 모델에 따라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최저 월 24만원의 할부금(Luxury 모델, 선수금 10% 납입 48개월 기준)으로 G4 렉스턴의 오너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도상환 시에도 수수료는 자동 면제된다

코란도 및 티볼리 브랜드 구매고객에게는 8인치 내비게이션과 2채널 블랙박스로 구성된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를 증정하거나 50만원을 할인한다 코란도 브랜드를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매 시 휴가비 50만원을 지급(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 제외)하며, 선수율 제로에 19~49%(36~72개월) 저리로 구매할 수 있는 1-2-3 저리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G4 렉스턴은 기존 New Promise 531 프로그램을 대폭 업그레이드(엔진오일 교환 횟수 1→3회)한 New Promise 533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동급 최대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소모품(엔진오일) 교환으로 구성되었으며, 고객 선호에 따라 ▲V-Kool 프리미엄 틴팅 ▲2채널 Full-HD 블랙박스로 구성된 Great 4U 패키지를 대신 선택할 수 있다2개월 FREE 할부 이용 시 선수금 없이 55% 이율로 60~72개월 장기할부가 가능하며, 초기 2회분 할부금을 면제해 최대 180만원 가량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 티볼리 에어 렉스턴 브랜드(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는 선수율 제로 4

9~59%(60~72개월) 트와이스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G4 렉스턴 구매 시 휴가비 60만원(할부기간 36개월, 할부원금 1000만원 이상)을 추가로 지급한다쌍용차는 첫 차 구매가 많은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고객들만을 위해 최장 10년 롱 플랜(Long Plan) 할부를 운영한다 선수율 없이 59% 이율로 120개월 분할납부할 수 있다

▲선수율 제로, 45~49%(60~72개월) ▲휴가비 50만원 지원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 세 가지 혜택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트리플혜택 저리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선수율 제로에 부담 없는 39%(36~48개월) 이율의 세이프티 저리할부도 마련되어 있다 쌍용차는 코란도 및 티볼리 브랜드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을 실시하고, 50만원 상당의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를 증정한다

코란도 C나 투리스모 일부 모델을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 구매 시 150~200만원, 티볼리 아머 또는 에어 일부 모델은 100만~200만원을 할인해 준다 이 밖에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을 부여한다 제조사 관계 없이 RV 보유 고객이 코란도 브랜드 구매 시 20만원을 할인하는 등 보유 모델에 따른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은 5년 이상 경과한 모델(RV/승용) 보유 시 50만원, 10년 이상 RV 모델 보유 고객은 80만원을 할인해 주며, 로열티 혜택과 결합 시 최대 150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다자녀 부모나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 시에는 20만원을 할인하고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 구입 시에는 10만원을 특별할인해 준다

쌍용차, 티볼리 10년간 할부 운영..G4 렉스턴은 150만원 할인

쌍용차, 티볼리 10년간 할부 운영G4 렉스턴은 150만원 할인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쌍용차가 휴가철을 맞아 휴가비와 함께 최대 10년간 할부 금융서비스를 실시하고, 인기 차종 G4 렉스턴은 150만원을 할인한다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렉스턴 스포츠를 포함한 전 모델에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인 내맘대로 스마트 할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쌍용차는 모델에 따라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최저 월 24만원의 할부금(Luxury 모델, 선수금 10% 납입 48개월 기준)으로 G4 렉스턴의 오너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도상환 시에도 수수료는 자동 면제된다

코란도 및 티볼리 브랜드 구매고객에게는 8인치 내비게이션과 2채널 블랙박스로 구성된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를 증정하거나 50만원을 할인한다 코란도 브랜드를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매 시 휴가비 50만원을 지급(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 제외)하며, 선수율 제로에 19~49%(36~72개월) 저리로 구매할 수 있는 1-2-3 저리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G4 렉스턴은 기존 New Promise 531 프로그램을 대폭 업그레이드(엔진오일 교환 횟수 1→3회)한 New Promise 533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동급 최대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소모품(엔진오일) 교환으로 구성되었으며, 고객 선호에 따라 ▲V-Kool 프리미엄 틴팅 ▲2채널 Full-HD 블랙박스로 구성된 Great 4U 패키지를 대신 선택할 수 있다2개월 FREE 할부 이용 시 선수금 없이 55% 이율로 60~72개월 장기할부가 가능하며, 초기 2회분 할부금을 면제해 최대 180만원 가량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 티볼리 에어 렉스턴 브랜드(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는 선수율 제로 4

9~59%(60~72개월) 트와이스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G4 렉스턴 구매 시 휴가비 60만원(할부기간 36개월, 할부원금 1000만원 이상)을 추가로 지급한다쌍용차는 첫 차 구매가 많은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고객들만을 위해 최장 10년 롱 플랜(Long Plan) 할부를 운영한다 선수율 없이 59% 이율로 120개월 분할납부할 수 있다

▲선수율 제로, 45~49%(60~72개월) ▲휴가비 50만원 지원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 세 가지 혜택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트리플혜택 저리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선수율 제로에 부담 없는 39%(36~48개월) 이율의 세이프티 저리할부도 마련되어 있다 쌍용차는 코란도 및 티볼리 브랜드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을 실시하고, 50만원 상당의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를 증정한다

코란도 C나 투리스모 일부 모델을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 구매 시 150~200만원, 티볼리 아머 또는 에어 일부 모델은 100만~200만원을 할인해 준다 이 밖에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을 부여한다 제조사 관계 없이 RV 보유 고객이 코란도 브랜드 구매 시 20만원을 할인하는 등 보유 모델에 따른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은 5년 이상 경과한 모델(RV/승용) 보유 시 50만원, 10년 이상 RV 모델 보유 고객은 80만원을 할인해 주며, 로열티 혜택과 결합 시 최대 150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다자녀 부모나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 시에는 20만원을 할인하고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 구입 시에는 10만원을 특별할인해 준다

쌍용차, 티볼리 10년간 할부 운영..G4 렉스턴은 150만원 할인

쌍용차, 티볼리 10년간 할부 운영G4 렉스턴은 150만원 할인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쌍용차가 휴가철을 맞아 휴가비와 함께 최대 10년간 할부 금융서비스를 실시하고, 인기 차종 G4 렉스턴은 150만원을 할인한다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렉스턴 스포츠를 포함한 전 모델에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인 내맘대로 스마트 할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쌍용차는 모델에 따라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최저 월 24만원의 할부금(Luxury 모델, 선수금 10% 납입 48개월 기준)으로 G4 렉스턴의 오너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도상환 시에도 수수료는 자동 면제된다

코란도 및 티볼리 브랜드 구매고객에게는 8인치 내비게이션과 2채널 블랙박스로 구성된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를 증정하거나 50만원을 할인한다 코란도 브랜드를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매 시 휴가비 50만원을 지급(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 제외)하며, 선수율 제로에 19~49%(36~72개월) 저리로 구매할 수 있는 1-2-3 저리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G4 렉스턴은 기존 New Promise 531 프로그램을 대폭 업그레이드(엔진오일 교환 횟수 1→3회)한 New Promise 533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동급 최대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소모품(엔진오일) 교환으로 구성되었으며, 고객 선호에 따라 ▲V-Kool 프리미엄 틴팅 ▲2채널 Full-HD 블랙박스로 구성된 Great 4U 패키지를 대신 선택할 수 있다2개월 FREE 할부 이용 시 선수금 없이 55% 이율로 60~72개월 장기할부가 가능하며, 초기 2회분 할부금을 면제해 최대 180만원 가량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 티볼리 에어 렉스턴 브랜드(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는 선수율 제로 4

9~59%(60~72개월) 트와이스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G4 렉스턴 구매 시 휴가비 60만원(할부기간 36개월, 할부원금 1000만원 이상)을 추가로 지급한다쌍용차는 첫 차 구매가 많은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고객들만을 위해 최장 10년 롱 플랜(Long Plan) 할부를 운영한다 선수율 없이 59% 이율로 120개월 분할납부할 수 있다

▲선수율 제로, 45~49%(60~72개월) ▲휴가비 50만원 지원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 세 가지 혜택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트리플혜택 저리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선수율 제로에 부담 없는 39%(36~48개월) 이율의 세이프티 저리할부도 마련되어 있다 쌍용차는 코란도 및 티볼리 브랜드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을 실시하고, 50만원 상당의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를 증정한다

코란도 C나 투리스모 일부 모델을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 구매 시 150~200만원, 티볼리 아머 또는 에어 일부 모델은 100만~200만원을 할인해 준다 이 밖에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을 부여한다 제조사 관계 없이 RV 보유 고객이 코란도 브랜드 구매 시 20만원을 할인하는 등 보유 모델에 따른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은 5년 이상 경과한 모델(RV/승용) 보유 시 50만원, 10년 이상 RV 모델 보유 고객은 80만원을 할인해 주며, 로열티 혜택과 결합 시 최대 150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다자녀 부모나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 시에는 20만원을 할인하고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 구입 시에는 10만원을 특별할인해 준다

쌍용차, 티볼리 10년간 할부 운영..G4 렉스턴은 150만원 할인

쌍용차, 티볼리 10년간 할부 운영G4 렉스턴은 150만원 할인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쌍용차가 휴가철을 맞아 휴가비와 함께 최대 10년간 할부 금융서비스를 실시하고, 인기 차종 G4 렉스턴은 150만원을 할인한다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렉스턴 스포츠를 포함한 전 모델에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인 내맘대로 스마트 할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쌍용차는 모델에 따라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최저 월 24만원의 할부금(Luxury 모델, 선수금 10% 납입 48개월 기준)으로 G4 렉스턴의 오너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도상환 시에도 수수료는 자동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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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 최대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소모품(엔진오일) 교환으로 구성되었으며, 고객 선호에 따라 ▲V-Kool 프리미엄 틴팅 ▲2채널 Full-HD 블랙박스로 구성된 Great 4U 패키지를 대신 선택할 수 있다2개월 FREE 할부 이용 시 선수금 없이 55% 이율로 60~72개월 장기할부가 가능하며, 초기 2회분 할부금을 면제해 최대 180만원 가량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 티볼리 에어 렉스턴 브랜드(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는 선수율 제로 4

9~59%(60~72개월) 트와이스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G4 렉스턴 구매 시 휴가비 60만원(할부기간 36개월, 할부원금 1000만원 이상)을 추가로 지급한다쌍용차는 첫 차 구매가 많은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고객들만을 위해 최장 10년 롱 플랜(Long Plan) 할부를 운영한다 선수율 없이 59% 이율로 120개월 분할납부할 수 있다

▲선수율 제로, 45~49%(60~72개월) ▲휴가비 50만원 지원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 세 가지 혜택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트리플혜택 저리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선수율 제로에 부담 없는 39%(36~48개월) 이율의 세이프티 저리할부도 마련되어 있다 쌍용차는 코란도 및 티볼리 브랜드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을 실시하고, 50만원 상당의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를 증정한다

코란도 C나 투리스모 일부 모델을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 구매 시 150~200만원, 티볼리 아머 또는 에어 일부 모델은 100만~200만원을 할인해 준다 이 밖에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을 부여한다 제조사 관계 없이 RV 보유 고객이 코란도 브랜드 구매 시 20만원을 할인하는 등 보유 모델에 따른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은 5년 이상 경과한 모델(RV/승용) 보유 시 50만원, 10년 이상 RV 모델 보유 고객은 80만원을 할인해 주며, 로열티 혜택과 결합 시 최대 150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다자녀 부모나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 시에는 20만원을 할인하고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 구입 시에는 10만원을 특별할인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