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G4 렉스턴 출시 앞두고 60여명 추가 복직

쌍용차, G4 렉스턴 출시 앞두고 60여명 추가 복직 쌍용자동차가 G4 렉스턴 출시를 앞두고 생산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60여 명을 복직시킨다 쌍용차는 최근 노사 협의를 거쳐 과거 구조조정으로 발생한 해고자, 희망퇴직자 등 60여 명에 대한 추가 복직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추가 복직은 지난 2009년 구조조정 이후 2013년 무급휴직자 전원 복직과 2016년 티볼리 생산물량 증대에 따른 복직에 이어 3번째다 쌍용차 노사는 지난 3월 중순부터 G4 렉스턴 양산을 앞두고 라인 운영 방안과 전환배치 기준 마련을 위해 노사간 협의를 진행해 왔다 노사협의가 마무리됨에 따라 생산물량 확대에 따른 추가 복직 인원 60여명은 오는 8일 면접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소정의 입문 교육 및 OJT(On The Job Training, 직장 내 교육훈련)를 마친 후 다음달 초 각각 현장에 배치된다 한편 쌍용차는 “복직에 대한 사항은 지난 2015년 노 사 3자간 합의서 내용에 기반해 생산물량 증가에 따른 인력채용 수요가 발생할 경우 복직점검위원회에서 논의해 채용규모 및 시점을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지난해 티볼리 에어 출시를 앞두고 생산확대를 위해 복직을 시행한 것과 같이 G4 렉스턴 출시 대응을 위해 3번째 복직을 시행하게 됐다”며 “3자간 합의 사항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G4 렉스턴의 성공적인 출시와 신제품 개발에 전사적인 역량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실상 가격 인하,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

사실상 가격 인하,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 쌍용자동차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유라시아 에디션은 럭셔리 트림을 베이스로 상위 모델의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의 가격은 3695만원이다 유라시아 에디션의 외관은 블랙 컬러로 차별화된 메쉬타입 그릴과 Wild 엠블럼, 유라시아 대륙 횡단 기념 레터링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한 화이트펄 외장 컬러를 유라시아 에디션 전용으로 선보였다 주행 및 편의사양으로는 멀티 어드밴스드 서스펜션, 20인치 스퍼터링휠, HID 헤드램프, 7인치 슈퍼비전클러스터, 9 2인치 AVN 등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스마트 테일게이트, 사이드스텝, 패션루프랙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쌍용차는 유라시아 에디션과 별도로 스노우베이지(Snow Beige) 인테리어를 함께 선보였다 럭셔리한 이미지를 강조한 스노우베이지 인테리어는 마제스티와 헤리티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쌍용차는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11월 G4 렉스턴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Promise 531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Promise 531 프로그램>을 통해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상점검, 1년 스크래치/덴트 보상을 무상 제공한다

[단독] 쌍용차 G4 렉스턴, 4인승 고급 버전 출시 계획..‘주목’[24/7 카]

[단독] 쌍용차 G4 렉스턴, 4인승 고급 버전 출시 계획‘주목’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을 추가하는 등 라인업을 강화시킨다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은 4인승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12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데일리카와의 단독 인터뷰를 갖고, 쌍용차는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사장은 “G4 렉스턴은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다”며 “생산 볼륨이 작기 때문에 어떻게든 (라인업을 다양화 시키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G4 렉스턴 시험 주행차량(제공: 데일리카 독자 손명환님)

그는 이와 함께 “쌍용차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G4 렉스턴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이를테면) 전기차라든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잘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라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을 공개하고 유럽 SUV 시장을 공략한다 G4 렉스턴은 디젤차에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의 또 다른 고위관계자는 “G4 렉스턴은 5인승과 7인승이 출시된 상태지만, 이와는 다른 리무진 고급 버전이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사진] Y400 (LIV-2) (2016 파리모터쇼)

리무진 버전은 전장을 더 늘리고, 실내 공간을 대폭 확대한 4인승 모델이라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실내는 트렁크 공간을 구분해 사무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설계된다 외관 디자인은 큰 차이는 없지만, 라디에이터 그릴 변형과 크롬을 적용하는 등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4인승 독립시트는 체어맨의 그것을 연상케 하는 호화롭고 편안한 승차감을 더하는 고급 재질로 구성된다 장거리 주행에서도 피로감을 덜고 안락감을 더해준다

실내에는 대형 모니터와 간이 테이블, 후석 리모콘 버튼 등을 적용해 간단한 업무도 가능하다 제네바모터쇼에서 이미 공개한 바 있는 Y400 콘셉트카를 연상시킨다는 설명이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한편, 이달 초 위장막이 씌워진 G4 렉스턴이 중부고속도로 여주방면 청주 나들목 인근에서 주행을 테스트하는 장면을 데일리카가 단독 입수해 보도한 것(9월5일자)이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단독] 쌍용차 G4 렉스턴, 4인승 고급 버전 출시 계획..‘주목’[ 자동차 세계 24_7]

[단독] 쌍용차 G4 렉스턴, 4인승 고급 버전 출시 계획‘주목’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을 추가하는 등 라인업을 강화시킨다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은 4인승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12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데일리카와의 단독 인터뷰를 갖고, 쌍용차는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사장은 “G4 렉스턴은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다”며 “생산 볼륨이 작기 때문에 어떻게든 (라인업을 다양화 시키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G4 렉스턴 시험 주행차량(제공: 데일리카 독자 손명환님)

그는 이와 함께 “쌍용차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G4 렉스턴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이를테면) 전기차라든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잘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라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을 공개하고 유럽 SUV 시장을 공략한다 G4 렉스턴은 디젤차에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의 또 다른 고위관계자는 “G4 렉스턴은 5인승과 7인승이 출시된 상태지만, 이와는 다른 리무진 고급 버전이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사진] Y400 (LIV-2) (2016 파리모터쇼)

리무진 버전은 전장을 더 늘리고, 실내 공간을 대폭 확대한 4인승 모델이라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실내는 트렁크 공간을 구분해 사무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설계된다 외관 디자인은 큰 차이는 없지만, 라디에이터 그릴 변형과 크롬을 적용하는 등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4인승 독립시트는 체어맨의 그것을 연상케 하는 호화롭고 편안한 승차감을 더하는 고급 재질로 구성된다 장거리 주행에서도 피로감을 덜고 안락감을 더해준다

실내에는 대형 모니터와 간이 테이블, 후석 리모콘 버튼 등을 적용해 간단한 업무도 가능하다 제네바모터쇼에서 이미 공개한 바 있는 Y400 콘셉트카를 연상시킨다는 설명이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한편, 이달 초 위장막이 씌워진 G4 렉스턴이 중부고속도로 여주방면 청주 나들목 인근에서 주행을 테스트하는 장면을 데일리카가 단독 입수해 보도한 것(9월5일자)이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쌍용차 2019 G4 렉스턴 출시, SCR 적용 편의성 강화

쌍용차 2019 G4 렉스턴 출시, SCR 적용 편의성 강화 쌍용자동차가 스타일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해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19 G4 렉스턴'을 선보인다 23일 쌍용차에 따르면 2019 G4 렉스턴은 배기가스를 대폭 저감하는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오는 2019년 9월 시행되는 배기가스규제(유로6d)를 1년 앞서 만족시킴으로써 고객과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했다

외관에서는 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을 모던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변경했으며, 국내 SUV 최초로 손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도어를 열고 잠글 수 있는 터치센싱 도어를 적용했다 헤리티지(Heritage) 모델은 최상위 트림임을 나타내는 전용 엠블럼이 1열 우측 도어에 부착된다 실내는 기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부분의 디자인 및 소재 변화를 통해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동승석 워크인(walk-in) 디바이스와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가 신규 적용돼 편의성이 향상됐으며, 2열 암레스트에 트레이가 추가되고 스마트폰 거치가 가능한 컵홀더가 적용돼 활용성이 대폭 향상됐다 또한 나파가죽시트와 인스트루먼트 패널, 도어트림에 적용된 퀼팅 패턴이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변속레버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플로어 커버도 메탈그레인으로 변경해 모던함을 더했다 실내 도어핸들과 에어벤트의 컬러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다크실버로 변경됐다 이 밖에 신차에는 언더커버 범위 확대, 강화된 성능의 통풍시트, 적재공간 배리어네트 추가 등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내실 있는 상품성 향상 노력이 이루어졌다 새로운 2019 G4 렉스턴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럭셔리 3448만원, 마제스티 4045만원, 헤리티지 4605만원이며, 스페셜 모델인 유라시아 에디션(Eurasia Edition)은 379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