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버전 영상] 뭐야! '엣지 오브 투모로우' EXO-suit 만드신 분이잖아!!??!? : 영화/게임 소품 제작, 이승기 (KOR sub)

저는 25살 이승기라고 하고요 영화에서 나오는 소품이나 게임에서 나오는 소품이나 내가 만들고 싶은 거 직접 자르고 붙이고 만드는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고등학교 때 아이언맨을 처음으로 만들었었고요 굉장히 부족하지만 그다음에 아이언맨을 몇 차례 만들다가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 등장하는 '엑소슈트'도 만들고 그와 동시에 중간중간에 게임에서 나오는 자잘한 소품들을 만들면서 마비노기 영웅전에 나오는 수호자 셋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됐죠 (이 머리들을 소개해 주신다면?) 이건 처음으로 만들었던 아이언맨 헬멧이고요 마크 4 처음으로 만든 아이언맨 1편이 처음 나왔을 때 기계들이 와서 아이언맨 슈트를 입혀주는 장면을 봤거든요 '정말 멋있다' '저런 거 한번 입어봤으면' 했는데요 사기에는 너무 비싸고 '만들어보자' 해서 시작하게 된 거죠 '가질 수 없다면 만들어라' (어떤 부분이 좀 아쉬웠어요?) 아쉬운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도색도 엉망이고 굴곡 라인도 거의 없고 모든 게 어색하고 부족한 게 많이 느껴지는 거죠 2번째로 만든 게 워머신 슈트고요 워머신은 영화 '아이언맨 2'에서 등장하는 슈트인데 2번째 만든 작품이다 보니까 지금 와서 보면 부족한 부분이 많아요 '이 부분은 지금은 이렇게 했을 텐데' '도색은 이렇게 했을 텐데

' 그런 부분이 많죠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당시에는 이게 최선이었어요 아는 게 없으니까 그래도 그 당시에 느낌이 괜찮았던 건 색상이 잘 나온 거 이게 도료가 종류가 다양하거든요 영화상의 회색이면서 차이가 나는 색감을 잘 살린 거 같고요 그 외에는 부족한 것 투성이네요 (도면을 찾아보면 있을 것 같은데?) 아이언맨 슈트 같은 경우는 조금만 찾아보면 도면이 있어요 그런데 도면을 안 보는 이유가 도면을 보고 만들면 왠지 내 작품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도면은 사이즈가 정해져 있거든요, 프리사이즈 내 신체에 맞게 입고 벗을 수 있게 개조해야 하니까 도면 없이 작업 하게 된 거죠 워머신을 만든 다음에 마크 7을 만들게 되고 그다음에 마크 39를 만들게 되고 마크 39는 아이언맨 3에서 아주 잠깐등장해요 보통 빨간색과 황금색의 비율인데 이것도 예쁘더라고요 만들어 봐야겠다 해서 만들게 된 거죠 그리고 영화상의 LED 느낌을 주기 위해서 많이 보완한 부분도 많고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이런 과정을 거쳐서 나온 프로토타입이 이 프로토타입 헬멧이죠 전체적으로 아이언맨의 느낌을 잘 살리고 굴곡 라인이나 그런 걸 잘 살린거죠 마크 9를 계획 중인데 이걸 토대로 모델링을 하고 3d프린터로 더 완벽한 아이언맨 헬멧을 만드는 거로

(슈트라는 게 만들어 볼까 해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의지만 앞섰던 것 같긴 해요 '배운 것도 아니고 실패하면 어떡하지' 그런 생각도 많이 들었는데 '일단 해보자' '안 해보고 후회 말고 해 보고 후회하자' 라는 식으로 시작하게 됐고요 그러면서 작품성은 많이 부족한 면이 있지만 그게 또 하나의 발판이 되고 추진력을 얻는 좋은 계기가 되었죠 이건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서 등장하는 '엑소슈트'라고 하는 외골격 슈트에요 엑소 스켈레톤이라고 칭하는 슈트인데 처음 영화 예고편이 나왔을 때 너무 멋있는 거예요 단순히 멋있는 슈트가 아니라 현실적인 디자인이거든요 그래서 그걸 보고 꼭 만들어야겠다 싶은데 개봉한 지 얼마 안돼서 자료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극장에서 4번 정도 봤어요 4번이나 보면서 '저 부분은 저렇고 슈트 종류가 다 같은 게 아니고 저런 것도 있고 이런 것도 있네'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자료가 풀리면서 제작하게 된 거죠 제작을 하면서 디테일도 디테일이지만 영화상의 동작이 다 구현되게끔 감안하면서 많이 고민하면서 만들었어요 영화에서 구르고 무릎 꿇고 뒹굴고 엎드리고 하는 자세들이 되도록 설계를 하고 만든 거거든요 갈리거나 망가질 수 있는 부분들은 포기하더라도 좀 없애고요 이런 총 부분도 이런 부분을 만들수 있을까 저렴한 BB탄 총을 달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직접 만들어보자 해서 이것도 하나하나 깎으면서 만든 거죠 영화상에서 총을 발사하면서 이 조그만 화면도 많이 비쳐요 영화 보시면 아시겠지만 웃긴 요소 중에 하나거든요 주인공이 일본어로 설정을 잘못눌러서 일본어로 설명이 나오고요 그것도 임팩트가 있어서 영화를 다운받고 포토샵으로 참고하면서 프린팅해서 넣은 거거든요 그리고 영화상에서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 모터 부분이랑 이런 흡입구 부분도 각도를 하나하나 맞춰가면서 작업한 거죠 이런 느낌은 전선 배관을 잘라서 영화상의 느낌을 살린 거죠 개인적으로는 아이언맨보다 비율적인 느낌이 잘 살렸다고 생각해요 어렸을 때 영화를 봤는데 그 영화가 '트론'이었어요 네온사인으로 치장된 오토바이 비행체부터 건물들을 보고 '누가 디자인을 했지?' 다니엘 사이먼이라는 디자이너가 만들었더라고요 그분을 롤모델로 삼고 산업디자인을 전공하면서 배운 거죠 배워가고있고 게임에서도 근 미래적인 슈트나 영화상에서도 그런 느낌의 디자인이 많이 나오잖아요 이런 작품들을 만들면서 이걸 단순히 취미로 두고 있지만 이걸 잘 활용해서 로봇, 로봇 쪽에 재난 탐사용 로봇을 만들고 싶은 게 제 꿈이기도 해요 어렸을 때 아이언맨에 푹 빠져있었잖아요 그런데 아이언맨이 사람들을 도와주는 영웅이잖아요 그래서 로봇도 재난 탐사 같은 사람에게 이로운 존재가 될 수 있는 거로 하면 어떨까 해서 지금의 꿈이 잡힌 거죠 이건 제가 3d프린터로 처음 출력했던 거예요 모델링도 직접 했고요 오버워치 맥크리 총이거든요 (어떤 식으로 가지고 놀아요?) 꺼내서 이렇게 하거나 다시 할게요 NG, NG 이건 맥크리가 들고 다니는 섬광탄이거든요 맥크리가 섬광탄 3개를 여기에 달고 "잠깐 멈추시지" (목소리 톤 좋은데요?) 원래 성우도 꿈이었어요 "세계 어딘가에선 석양이 지고 있겠지" 아니면 라인하르트 같은 경우에는 "친구들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텐가" (잘하신다) 정크랫은 "세상천지의 사고뭉치 미치광이가 다 모였어" "이거 재미있겠어"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2 여왕 목소리는 "동맹 기지가 위험합니다" "핵 공격이 감지되었습니다" "형님 나가십니다 언제든 좋습니다" "뭐든 말해요 베이비"라든지 한조 같은 경우는 류요 와가 테키오 쿠라에(ryuyo waga tekio kurae)라든지 "넌 내가 알던 동생이 아니다" "형이 어떤 사람이 되었는지 말해 안타깝군" 젠야타 같은 경우는 "그대 안에 번뇌가 도사리고 있소" (재밌는 분이네) (재능이 많으시네) 이런 식으로 연습할 때도 최대한 그 캐릭터에 몰입해요 내가 그 캐릭터가 됐다 해서 자가최면을 하면서 연습을 많이 하죠 이거는 마비노기 영웅전에 등장하는 수호자 셋이라는 70제 장비예요 70레벨이 되면 입을 수 있는 장비죠 마영전을 상징하는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게임을 좋아하셨던 거예요?) 지금은 만렙을 찍었죠 제가 유일하게 만렙을 찍은 게임이 마영전이에요 그 게임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이갑주를 게임에서 너무 입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플레이하게 된 거죠 굉장히 신경 많이 쓴 게 비율적인 거였고요 직접 입어야 하니까 입어지면서 게임상에서 자연스러운 움직임도 있고 게임에서 춤도 추고 하니까 그런 것도 어느 정도 되어야 어색하지 않고 그 게임을 플레이하시는 분들이 '진짜 똑같네', '비슷하네' 하는 말이 나오니까 고민하면서 디테일 부분들을 최대한 원작에 가깝게 구현하려고 고생을 많이 했었죠 무늬는 다 일일이 녹여서 하나하나 판 거예요 원작처럼 그을림과 대장장이가 쳐서 한 느낌을 살리려면 녹이는 작업이 제일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일일이 인두기로 녹여서 하나하나 파준 거예요 게임상에서는 LED는 없어요 눈에서 불까지 들어오면 좋지 않을까 해서 LED를 설치해줬거든요 원작이랑 다르게 부분적으로 추가한 게 있어요 예를 들면 여기 장식이라든지 여기도 원래 게임에서는 없는 부분인데 게임 그대로 만드니까 좀 허전한 부분이 있어서 커스텀으로 직접 만들어 넣어주고 3D프린터로 출력해서 어색하지 않게 디테일적인 부분을 만들어서 추가해서 넣어주는 그런 것들도 해줬고요 도색은 자동차 바퀴에 사용되는 도료를 사용해서 진짜 같은 금속 질감을 살렸고요 자연스럽게 때가 탄 느낌을 살리려고 신경을 많이 썼어요 진짜 실존했던 갑주 자료를 참고하면서 '이런 부분에 때가 껴 있구나' '저런 부분에 많이 까졌구나'라는 걸 참고해서 웨더링 작업을 했거든요 (칼은 갑옷이랑 세트에요?) 이건 제가 직접 디자인을 하고 제 상상으로 만든 거죠 손잡이는 pv 파이프 이걸 잘라서 작업하고 3D프린터로 디테일을 넣고 마무리는 진짜 같은 느낌으로 가죽을 재단해서 감아줘서 (어떤 재료로 만드는 거예요?) 우레탄 폼하고 eva 폼 폼을 잘라서 파츠 별로 나눠서 자르고 붙이고 열을 가해서 모양을 잡고 그걸 여러 번 반복하면서 이런 형태가 나오는 거죠 (잘라 붙이면 저렇게 나와요?) 처음 시작하면 '이걸 어떻게 만들어야 하지?' '잘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요 불안한 마음은 있는데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잖아 일단 해보자 망치면 다시 하면 되는 거고 이런 걸 하는 분들 모두가 느끼시겠지만 과정도 굉장히 중요시 생각해요 힘들어도 해결되는 그런 부분 막히다가 안 되면 며칠을 고민하다하다 보면 딱 되는 거 그때 힐링 감이 너무 좋아서 그만 둘 수 없을 것 같아요 마약같이 중독된 거죠 이런 식으로 스케치를 간단하게 해요 잘라서 붙이면서 열을 여러 차례 가해요 가하면서 모양을 잡아요

한 번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열 가하고 식혔다가 다시 열 가하고 반복해야 해요 형태가 괜찮다 싶으면 계속 진행을 하는 거죠 그라인더로 긁어내면서 나무로 깎은 느낌을 살리고요 원작과 최대한 비슷한 색감으로 칠하는 거예요 지금 만드는 작품은 '리그오브레전드' 에서 나오는 '킨드레드'라는 챔피언 중 하나에요 뭔가 죽음이라는 느낌이 심오하게 다가왔거든요 이 느낌이거든요 이걸 지금 만들고 있고요 (완성이 되길 기대해야겠네요) 네 못 봐줄 정도만 아니면 될 것 같아요 제가 좋아서 하는 거니까 안 해본 취미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남자들이 한 번쯤 해보고 싶은 건 다 해본 거 같아요 우선 많이 관심이 있으신 에어소프트 건 컬렉터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다이캐스트 차량 모형도 있고 그 외 프라모델도 있고 코카콜라 컬렉션부터 피규어 여러 가지 저도 보면 '이런 것도 있었구나' 싶은 것도 많이 수집해요 일단 매력이 있어서 그 취미를 시작한 거잖아요 그런데 현자 타임이 올 때가 있잖아요 다시 괜찮아지면 돌아오고 돌아가는 거죠 음식도 종류별로 뷔페처럼 맛깔나게 하는 것처럼 (뭔가 제작하는 건 꾸준히 하실 거죠?) 그렇죠, 손맛이

손이 근질근질하고 계속 만지고 싶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은 끝까지 할 것 같아요 죽는 순간까지도 작품을 하다가 숨을 거두면 행복할 것 같긴 해요 작품을 하는 순간까지

그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여친의 코스프레를 실물로!

안녕하세요 너희들 나 뒤에 친숙한 배경이 보이니? 내가 한국에 돌아 왔을 때 나는 Senika의 집에왔다

(오, 오, 이런) 아, 그리고 여기를 닫을 수 없어 나는 이것이 잠 들어서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여기 너무 불편 하네 Senika : 당신은 무엇을 말 하였습니까? 어디에서보고 있니? 뭐? Senika : 아무도 그것을 본 ;; 빨리와주세요 나는 우리가 파자마를해야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파자마 스트림을해야한다고 말했어 그녀는 코스프레를 할 거라고 했어 "그럼 어떻게 할거 니?" 나중에 그녀는 렘을 결정했다 그래서 그녀는 아마 여기에 렘 의상을 입을거야 그녀는 내가 그녀의 코스프레를 육체로 보는 것은 대단히 행운이라고 말했다

나는 그녀에게 그것을하도록 요구조차하지 않았다; Senika : 안녕! 기다림 없음 LOLOLOLOLOL 음, 물론 직접 보는 것이 놀랄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렇게 말할거야 내 YouTube 채널과 관련된 진행 상황에 궁금하신 분, 그 사람을 선택해야합니다 내 YouTube 채널 관련 내가하는 일은 게임 (Senika로 YouTube에서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지만, 우리는 함께 시작했다 (Senika로 YouTube에서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 Senika와 YouTube에서 함께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Senika가 내 채널에 업로드됩니다

따라서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동영상을 업로드합니다 큰 그림을 더 볼거야 (계획은 곧 개편됩니다!) 너는 웃음을 지울 수 없다 여기 온다 네가 웃지 않으면 너도 인간이야? 나를 위해 부어 라 (진짜 남자) LOLOLOLOLOLOLOLOLOL 이봐, 넌 Rem이고, Rem은 하녀 야, 맞지? 당신은 나를 위해 물을 붓고 있어야합니다

아니!! 렘은 오니 야 그래서 내가해야 할 일이야 (Senika X EFFECT의 스트림은 다음 에피소드에서 계속됩니다)

(무비톡)극한직업 경찰코스프레(영화 렛츠 비 캅스)

경고 이 영상은 영화 렛츠비 캅스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다면 시청 하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두 남자의 경찰액션코미디 영화 렛츠 비 캅스 지금 시작합니다 여기 두 남자가 있습니다 이 남자의 이름은 저스틴 게임회사의 게임디자이너입니다 하지만 게임을 기획하는 족족 사장 에게 묵살당하고 자기 의견을 강하게 어필하지도 못하는 소심한 성격입니다 그리고 이 남자의 이름은 라이언 한때 미식축구 유망주였으나 부상 으로 꿈을 접고 거의 백수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 둘은 함께 거주하며 지내 던 어느날 동창회 겸 가장무도회를 연다는 소식을 듣게되고 마침 경찰이 주인공인 게임을 기획 했던 저스틴의 경찰소품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경찰복장을 하고 동창회 에 간 저스틴과 라이언 그러나 가장무도회가 아닌 가면무도회 였습니다 그렇게 단둘만 경찰복장을 입고 동창회에 참석하고 백수인 라이언과 번듯한 게임 하나 출시못한 저스틴은 의기소침해 진 채로 동창회에서 자리를 떴습니다 그런데 길거리에서 경찰복장을 한 저스틴과 라이언을 진짜 경찰이라고 생각하는 시민 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관심과 호의를 받게됩니다 그렇게 경찰놀이에 빠진 라이언

하지만 저스틴은 감옥에 갈수 있는 범죄라며 라이언을 말립니다 그러나 저스틴은 직장 내에서 계속되는 무시와 냉대에 참지못하고 결국 라이언과 함께 경찰행세를 하게됩니다 그렇게 이 둘은 경찰이라는 신분 을 통해 클럽에도 자유로이 드나들고 저스틴은 평소 호감있던 여성과 가까워지고 힘 한번 들이지 않고 동네의 불량 배도 몰아내고 다른 경찰과 함께 한밤 중의 변태 도 검거하며 지냅니다 그러던 중 제시가 일하는 식당으로 얼마전 몰아낸 불량배의 보스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저스틴과 라이언을 공포 에 질리게 만들고 떠나갑니다

그후 이 둘은 경찰서로 찾아가게 됩니다 저스틴은 모든걸 사실대로 말하고 불량배를 신고하려고 하지만 라이언은 경찰행세 한건 숨기고 불량배만 신고하자 합니다 그런데 그때 함께 변태를 검거했던 경찰과 만나게되면서 경찰이 아니라고 말해도 농담으로 들어버리게 되고 게다가 마침 이 경찰은 그 불량 배의 보스를 잡으려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라이언과 저스틴은 수사 장비를 빌려 불량배를 수사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감시하던 중 불량배의 보스가 왠 중년의 남성과 이야기하는걸 듣게됩니다

그 내용은 바로 저스틴과 라이언 이 경찰이 아니라고 의심하면서 특별수사국에서 몰래 내려온것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그후 저스틴은 경찰행세를 하며 자신감을 얻었고 그렇게 자기 회사 로 찾아가 이번엔 자신감넘치게 자신이 기획한 게임을 설명합니다 한편 증거를 모은 라이언은 경찰서 로 향합니다 그런데 불량배 보스와 만났던 그 중년 남성이 바로 경찰이었습니다 그렇게 저스틴과 라이언은 경찰 이 아닌게 들통나게되고 불량배들과 매수된 경찰들 양쪽 모두에게 쫒기게 됩니다

한창 게임설명을 하던 저스틴에게 매수된 경찰이 나타나 총을 쏘기 시작하고 가까스로 도망 치는 저스틴 라이언 역시 불량배들의 총격을 피해 도주해보지만 이내 잡혀버리고 맙니다 그리고 라이언이 잡힌 사실을 알게 된 저스틴은 경찰에게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며 사실대로 자신들이 경찰이 아니라 밝힙니다 그후 혼자서 라이언을 구하기 위해 달려들지만 속수무책이었고 그렇게 위기일발의 순간 경찰이 나타나 둘을 구합니다 그후 경찰은 민간인인 둘에게 나가 라고 말하며 범인을 쫒기시작하고 그렇게 돌아가려던 라이언과 저스틴 은 경찰 혼자서 상대하기 힘들것이라 며 경찰을 도와주러 갑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불량배의 보스를 사살하는데 성공하고 이후 저스틴은 게임개발에 전념 하였고 그 게임은 성공적으로 출시하여 인기를 끌게됩니다 게다가 경찰이라고 했던 거짓말 이 들통나면서 헤어졌던 연인과도 다시금 맺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라이언은 노력에 노력을 거듭한 끝에 진짜 경찰이 됩니다 그렇게 둘은 각자 원하는 길을 행복하게 걸어가게되며 영화는 끝이납니다 이 영화 렛츠 비 캅스를 전 끝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명작이라고 하기엔 부족할 수 있지만 보고나서 후회할 작품은 아니라고 단언합니다 약간은 성장 드라마 같기도 하고 b급 경찰 액션 영화 같기도 한 이 작품 렛츠 비 캅스 꼭 한번 보시길 추천 합니다 이상 팔팔tv의 무비톡으로 소개 해드린 영화 렛츠비 캅스 이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더 질좋은 영상 제작을 위한 큰 힘이 됩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코브] 가장 위험하고 하기 힘든 게임 속 코스프레 (파트2)

젤다 시리즈의 최신작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되어 메타크리틱 97점이라는 미친 점수와 약 1028만장이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며 엄청난 인기를 끈 게임이죠 점수와 판매량이 증명을 하듯 이 게임은 워낙 잘 만들어져 있어서 잠깐 지나가는 에피소드 마저도 감동과 재미를 주는 경우가 많아 기억 속에 오래남는 캐릭터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에피소드의 캐릭터를 코스프레하는 경우가 있죠 지금 소개해드릴 코스프레 캐릭터의 주인공 ‘미파’ 역시, 에피소드 캐릭터로 물에서 생활하는 조라 족의 공주인데 미파는 전신을 감싼 자주빛의 비늘과 지느러미 모양의 머리카락과 다양한 장신구를 차고 있으며 자신의 키보다 큰 창을 든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미파의 코스프레에 도전한 사람들은 구현해야할 사항이 생각보다 많아 골머리를 앓았다고 합니다 전신을 감싼 자주빛 비늘 이외에도 얼굴과 배 부분은 색이 다르기 때문에 일반 쫄쫄이로는 표현할 수 없어 제작을 따로 해야 하며 가발 역시 지느러미 모양이기 때문에 쉽게 구할 수 없다는 점이 있죠 하지만 파트 1부터 보셨던 분들은 알 수 있듯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사람들이 많습니다

엄청난 완성도는 덤이죠 그냥 보기엔 쉬워 보이지만 제작하는데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갔을까 생각해보면, 정말 답도 없는 코스프레 같네요 사일런트 힐에 등장하는 수많은 크리쳐들은 각자 엄청난 존재감을 뽐냈지만 가장 임팩트 있는 크리쳐를 고르라고 한다면 삼각두와 버블 헤드 너스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 두 크리처는 모두 사일런트 힐2에서 등장하며 주인공인 ‘제임스 서더랜드’의 생각과 감정을 토대로 만들어진 존재들인데 이 중 '너스'는 주인공 제임스의 성적 욕구와 죄책감에서 태어난 크리쳐라는 설정 답게 간호사 제복을 입은 사람 치고 상당히 괴기하면서 어딘가 모르게 섹시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코스프레를 하기도 쉬운편이라 일반 코스프레는 물론 할로윈 코스프레로 자주 사용되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죠

그래서 대부분의 너스 코스프레들은 그냥 자기 몸매 자랑하는 선에서 끝났습니다 하지만 진짜 너스를 코스프레한 사람들을 보면 버블 헤드 너스만의 가려진 얼굴을 표현하기 위해 가면을 새로 제작한 후 몸에 딱 달라붙는 노출 높은 옷과 함께 피묻은 제복과 몸의 느낌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특수분장으로 이게 코스프레인지, 아니면 실제 게임 속 화면인지 분간이 안가는 퀄리티를 보여주죠 우선 영상을 소개해드리기 전에, 영상 제작에 도움을 주신 진짜 오지게 재미있는 게임을 하나 간략하게 소개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극악무도한 살인 병기에 고양이를 태워서 상대를 박살내버리는 게임이죠 바로 C

ATS입니다 이 게임은 자신이 원하는 장비를 창착시켜 그 장비들이 일으키는 상호작용을 전 세계인과 함께 즐기면 되는 게임인데요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장착한 장비의 모양, 사거리 등 특성이나 상대방이 장착한 장비의 세팅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매우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방금 설명한 ‘챔피언십 모드’는 시작에 불과하고, ‘궁극의 머신’을 만드는 순간부터가 진짜 게임이 시작되죠 궁극의 머신을 만들게 되면 누구의 머신이 더 완벽에 가까운지 자웅을 겨룰 수 있는 ‘리그전’에 뛰어들 수도 있으며 길드와 유사한 개념인 ‘조직’에 들어가 다른 조직의 영토를 빼앗아 등급이 매우 높은 장비를 얻을 수 있는 ‘도시의왕’ 모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격주마다 열리는 올스타전의 경우는 독특한 컨샙의 지형이 등장해 안 그래도 복잡했던 전투가 난장판이 되죠 아 물론~ 좋은 의미로 말입니다 게다가 이 모든 장비들은 게임 내 컨텐츠들을 즐기는 것만으로 쉽게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심지어 지금 접속하시면 튜토리얼만 클리어를 해도 자신만의 특색이 담긴 머신을 조립할 수 있는 부품들을 제공해준다고 하네요

진짜 재미있으니 한번 다운로드 해보세요 ㄹㅇ임 데스티니 차일드는 캐릭터 수집형 모바일 망겜으로 일러스트의 선정성 때문에 18세 이용가로 선정 되있는 게임이기도 한데요 그도 그럴것이 대부분의 캐릭터가 천 한 개만 걸치고 다 벗어던진 느낌이 많아 코스프레는커녕 게임에서 조차도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데스티니 차일드의 코스프레는 대부분 최대한 얌전한 옷차림의 캐릭터나, 수영복 정도의 의상만 해왔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코스플레이어 ‘밤비’님은 ‘귀곡성 바리’의 코스프레를 보여주며 화끈한 노출과 함께 놀라운 퀄리티를 보여주었는데요

일단 귀곡성 바리의 일러스트를 보면 하반신 부터 옷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현실에서 시도한다면 풍기문란으로 잡혀갈 수준의 노출이었음에도 불고하고 일러스트 속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온 듯한 외형과 표정연기로 수준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너무나 과한 노출이 들어간 캐릭터는 남자인 코브님의 시선으로 봐도 힘들 것 같다고 하시는데 여성 코스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매우 어려운 결정을 했다고 봅니다 그롬마쉬 헬스크림은 워크래프트3, 하스스톤의 전사 직업 전설카드로 등장했던 호드 진영의 대영웅입니다 오크 특유의 아랫 송곳니와 함께 박력있고 단단한 근육질의 몸과 거대한 도끼를 들고 있는 모습이 특징이죠 그리고 이 모습을 현실에서 그대로 옮긴듯한 코스프레가 있습니다

그롬마쉬의 근육질 몸과 거대한 송곳니를 전부 다 자체 제작해 완성된 이 코스프레는 한국의 코스프레 전문팀 ‘스파이럴 캣츠’에서 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재작 비화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얼굴과 몸을 본딴 후 그 위에 그롬마쉬의 몸체와 얼굴을 따로 조각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여러번의 실패와 시도 끝에 겨우 성공했다고 하는데 사진만 봐도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그리고 이 코스프레는 케리건 때와 마찬가지로 블리자드의 요청을 받아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메트로이드는 캐슬베니아나 록맨과 같은 횡스크롤 액션 장르에 지대한 영향을 준 게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주인공인 사무스 아란은 금발을 가진 아름다운 미녀라는 설정이 있는데 사람들은 이런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과 임무를 수행하는 든든한 모습에서 매력을 느껴 코스프레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사무스 아란이 입고 있는 파워드 슈트는 전신을 가리는 갑옷으로 되어있는데다가 강철의 단단한 모습을 구현해야 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코스프레와는 달리 난이도가 높았죠 그래서 파워드 슈트를 코스프레하는 경우보단 파워드 슈트를 해제하면 나오는 파란 쫄쫄이 의상인 ‘제로 슈트’를 코스프레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보시다시피 파란 쫄쫄이만 입으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만들 수 있거든요 물론 이 경우, 사무스 아란의 든든함을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여성미를 더 잘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죠 도트이미지 시절 부터 남다른 클라스를 뽐냈던 킹 오브 파이터의 캐릭터 '시라누이 마이'는 엄청난 바디 이외에도 파격적인 노출도를 자랑하는 붉은 쿠노이치 복장이 특징입니다

게다가 속옷을 전혀 걸치고 있지 않다는 공식 설정도 있어 게임 속 캐릭터를 현실에서 구현하기 위해서는 실제로도 속옷을 입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나 보나 코스플레이어를 위해서 보나 매우 위험한 코스프레라고 할 수 있죠 물론 대부분은 속옷을 착용하긴 하지만, 또 한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글레머스한 몸매가 중요시 되다 보니 시도를 하더라도 게임에서의 시라누이 마이와 비교당하기 일수라 코스프레가 잘 시도되지 않는 캐릭터 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 모바일 게임과 SNK의 콜라보로 진행된 이벤트 중에서 게임의 시라누이 마이와 흡사한 퀄리티의 코스프레가 진행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국내 프로 코스프레 팀인 Team CSL에서 진행된 이 코스프레는 과한 노출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완벽히 구현한 것도 모자라 캐릭터가 그대로 튀어나온듯한 표정연기를 통해 엄청난 호평을 받았었죠 쉽지 않은 코스프레임에도 원작에 가까운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의 마이를 감상할 수 있게 해준 그녀의 열정에 저도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킹오파가 나왔는데 스트리트 파이터가 빠질 수 없겠죠 이 게임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 하긴 하지만 여군이라는 컨샙을 가진 케미 화이트도 만만치 않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데요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부터 등장한 케미 화이트는 상반신을 중심으로 제작된 춘리와 다르게 '하반신에 집중한 캐릭터' 라는 설명에서 알 수 있듯, 하체가 훤히 들어나는 하이레그 레오타드 패션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캐릭터를 현실에서 재현하기 위해서는 두가지 특징을 보여줘야하는데, 첫 번째는 양발로 땋은 금발의 머리카락이며 두 번째는 일반 하이레그가 아닌 슈퍼하이레그 t백으로 이게 옷인지 천 조가리 인지 모르는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죠 또 몸매도 어느정도 받혀줘야 해서 자신이 있는 코스플레이어가 아니고서야 도전하기 가장 어려운 코스프레로 뽑히기도 하였습니다

프롬 소프트웨어에서 발매한 다크소울은 2012년에 처음으로 등장해 그 특유의 높은 난이도와 암울한 스토리를 선보였던 게임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게임속에서도 상당히 특별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죠 이중 대표적인 캐릭터를 뽑으라고 한다면 기사 아르토리우스를 뽑을 수 있는데요 바로 이 아르토리우스가 이번 코스프레의 주인공입니다 먼저 아르토리우스는 기사의 모습을 한 아르토리우스와 심연에 잠식된 보스 아르토리우스, 이렇게 두가지 형태로 등장합니다

기사 아르토리우스는 중세 갑옷과 파란 천을 상체에 두르고 있으며 거대한 대검을 들고 있다는 특징 덕분에 좀 고생해서 옷과 칼만 제작하면 되어 생각보다 쉬운 코스프레에 속할진 모르지만, 보스 아르토리우스는 다 찢어져가는 갑옷과 팔, 그리고 파란 천과 부셔진 칼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제작해야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그냥 멋잇고 반짝거리게 제작하기만 하면되는 기사 버젼과 달리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코스프레입니다 물론 두 버전 다 만들기 어렵다는 것을 전제로 말이죠 듀크 뉴캠 포에버를 발매했던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게임 보더랜드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느낌과 함께 외계인이 등장해 상당히 독특한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여기서 어려운 코스프레라고 한다면 외계인을 떠올리실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에 소개해드릴 코스프레 캐릭터는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바로 이 캐릭터입니다 이 친구는 판도라 행성의 범법자 집단 '벤디트'의 사이코 인데요

이 캐릭터는 사이코라는 이름답게 하는짓도 정말 싸이코입니다 그래서 이 캐릭터를 코스프레 하는 사람도 싸이코처럼 행동해야한다는 특징이 있죠 하지만 외형은 일반 지구인과 똑같고 벤디트의 가면과 주황색 바지를 입은 채로 윗통만 벗고 있어 이게 뭐가 어렵냐! 라고 생각 하실 분들이 많겠지만 이 게임은 카툰랜더링 비스무리한 그래픽을 가지고 있어서 그냥 바지만 입고 땡~ 이 아닌 만화와 같은 느낌을 줘야하기 때문에 은근히 코스프레 하기 어려운 캐릭터죠 물론 복근이나 얼굴 주변은 단순히 색을 칠해 쉽게 표현 할 수 있겠지만 바지나 가면, 장신구와 몸을 감은 끈에도 세세한 느낌을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귀찮고 훨씬 세밀한 연출과 계획이 필요한 코스프레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중국에서 만든 액션 게임 붕괴 3rd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9명의 발키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유명한 마스코트 격 캐릭터인 키아나 카스라나가 이번 마지막 파트의 주인공인데요 키아나 카스라나를 포함한 여기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은 각자 다른 컨샙을 가진 스킨이 있는데 다른 버전들은 딱 봐도 엄청 쉬워 보이니 여기서 가장 어려워 보이는 백기사 버전을 소개시켜 드릴까합니다 백기사 * 월광이라고 불리는 이 버전은 빛나는 노란색의 날개와 하얀색 갑주를 착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언뜻 보면 구현하는데 별로 어렵지 않아 보이지만, 깔끔함이 특징인 백기사를 완벽하게 구현해야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코스프레를 하기에 매우 어려운 캐릭터에 속하죠 하지만 이번에도, 한국인이 또 해냈습니다

그 주인공은 중국인이 선정한, 자신이 닮고 싶은 8인의 배우 중 한명이자 모델이며 코스어도 같이 겸하고 있는 ‘유리사’님인데요 이분은 코스프레 전문팀 RZ COS와 함께 백기사 발키리 버전을 진짜 완벽하게 재현해 냈습니다 싱크로율도 가히 완벽에 가깝습니다 최고의 모델과 전문 팀이 아니었다면 과연 이 정도의 코스프레가 나올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지금까지 총 20개의 캐릭터와 그 캐릭터를 따라한 코스프레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생각 외로 한국 코스어 분들이 엄청난 퀄리티의 코스프레를 선보였던 경우가 많아 꽤 놀라웠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더 알차고 재미있는 영상으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코브채널의 코브와 목소리 담당, 히유였습니다

‘겨울왕국’ 엘사 동생 ‘안나’로 완벽 코스프레한 워너원 박지훈 (영상)

'겨울왕국' 엘사 동생 '안나'로 완벽 코스프레한 워너원 박지훈 (영상)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워너원 멤버 박지훈이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 엘사의 동생 안나 코스프레에 도전했다 지난 26일 Mnet WANNAONE GO : ZERO BASE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Wanna One Premier Fan-Con in Busan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룹 워너원은 프리미어 팬 콘서트에 참석하는 팬들을 위해 각자 다른 캐릭터를 맡아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주제로 깜짝 영상을 촬영했다 이날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건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 동생인 안나로 변신한 박지훈이었다 박지훈은 붉은빛이 도는 양 갈래 머리 가발에 망토와 복장까지 착용하고 안나를 완벽하게 재연했다 핑크빛 립스틱을 칠하고 볼 터치까지 한 박지훈은 사랑스러운 안나 그 자체였다 영상 속 박지훈은 새침한 표정으로 한번 물면 절대 안 놔줘서 안나입니다

조심하십시오라며 아재 개그로 시청자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그룹 워너원은 지난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SK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총 4회에 걸쳐 프리미어 팬콘을 진행했다 ※ 관련 영상은 2분 57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케구루이 코스프레 택배개봉기 & 집코! / KAKEGURUI JABAMI YUMEKO ANIME COSPLAY / 중고나라 코스프레 택배개봉기

안녕하세요 팔팔 오덕팔팔입니다 현재시각 밤10시 58 분 입니다 제가 왜 이 시간에 카메라를 켰냐 하면은 그것은 바로 오늘 중고나라에서 구매한 코스프레 의상이 택배로 도착을 했기 떄문이죠 그래서 여러분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은 바로 카케구루이에 나오는 캐릭터인 자바미유메코 코스프레 의상입니다

음 아무튼 그래서 오늘은 유메코 코스프레 의상 택배개봉도 하면서 동시에 집 코 도 하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모두 카케 구루이마쇼 테이프를 엄청나게 단단하게 감 아놨어요 요 앞에보면 뭔가 뜯어진 자국이 있는데 요것은 제가 송장을 뗸 자국 입니다 저의 개인정보는 소중하니까요 사실 제가 구매한 구성은 가발 의상 마이 셔츠 치마 이렇게 풀세트에다가 목걸이 까지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구매한 것 치고는 택배가 조금 이렇게 손바닥만해요 손바닥만한 상자에 어떻게 그런 풀세트 구성이 다 들어갈수 있었을까 의구심이 드는데 그것은 일단 열어보면서 알아보도 록 합시다 택배를 뜯었는데 테이프를 뜯자마자 치마가 뿅 하고 튀어나왔습니다 일단 택배를 뜯는데 조금 집중을 해보도록 할께요 맨 위쪽부터 꺼내보도록 할께요 블라우스 이것은 아까 상자를 뜯자마자 존재 감을 드러냈던 치마입니다

여기 옆쪽에는 고무줄이 있어요 이렇게 치마 옆에 고무줄이 있으면 은 코스프레를 하고도 밥을 먹기 에 매우 편합니다 힘을 주고 있지 않아도 돼요 가발이 요렇게 왔습니다 요 교복 세트를 제가 한 번 착용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3초뒤에 뵙겠습니다 제가 의상을 입으면서 엄청난 것을 발견하고 말았습니다 블라우스가 너무 커가지고 목 리본 이 보이지가 않아요 여러분 목 리본이 잘 보이려면 이렇게 블라우스 를 올려야만 목 리본이 잘 보입니다 뭔가 어색해 보이는 것은 당연히 아직 교복밖에 입지 않았기 떄문이 죠 자 이제 가발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쟤 뭐야 안경 벗고 쓰면되지 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시력이 나쁘신 분들은 아마 공감을 할거에요 그 어떤 순간에도 안경을 저의 눈 에서 떨어트려놓고싶지 않아요

문제의 가발을 한번 착용을 해보도 록 하겠습니다 머리를 조금 빗어봤는데요 옆머리가 너무 엉켰어요 옆머리가 너무 엉켰어 저는 엉켜버린 가발과 함께 화장을 하고 새로 정비해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카메라 베터리가 모두 닳아버 렸기 떄문에 완성영상은 핸드폰으로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요 가발 퀄리티와 블라우스 크기가 너무 크다는 것을 뺴고는 대부분 괜찮았습니다 근데 문제점이 하나 있다면은 사이즈 가 조금 작다는 거에요 저 뺴고 다들 날씬하신가봐요 그래서 오늘의 중고나라에서 카케 구루이 코스프레 구입 착용 후기 는 여기까지구요 앞으로 제 채널에 더욱더 재미있는 영상 마니마니 올릴테니 여러분 모두 저의 채널 조아요 그리고 구독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영상은 여기까지구요 여러분 모두 안녕

프레디 머큐리 코스프레하고 가창력 제대로 뽐낸 노라조 (영상)

프레디 머큐리 코스프레하고 가창력 제대로 뽐낸 노라조 (영상) 듀오 락가수 노라조가 완벽한 퀸 코스프레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흠 잡을 것 없는 라이브는 덤이었습니다

31일 방송된 MBC-TV ‘가요대제전’에서는 노라조의 스페셜 무대가 공개됐습니다 이날 노라조는 전설의 영국 락밴드 퀸의 노래를 커버했는데요 ‘아이 워즈 본 투 러브 유’와 ‘돈 스탑 미 나우’였습니다 평소 코믹한 의상으로 유명한 노라조는, 이번에도 남다른 센스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조빈은 콧수염까지 붙여 웃음을 자아냈죠

하지만 라이브는요? CD를 집어삼킨 듯 했습니다 역시 락 밴드 답게 퀸의 노래를 제대로 소화했습니다 조빈은 ‘라이브 에이드’에서 프레디 머큐리가 했던 애드리브를 관객들과 함께 소화했습니다

[Hpr]코스프레 촬영으로 첫Vlog도전?!(자막On!)

외출 후 피폐해진 몰골 안녕하세요 해파링입니다

첫 브이로그에요(강조) 오늘은 11월 17일 토요일, 현재시간은? (잠시 방황한 손) 오전 12시 49분20초입니다 오버로드의 알베도 코스프레 촬영을 11시간 10분정도 앞두고 있습니다 매우 어색하지만 코스프레 짐을 함께 챙겨볼까해요 ;;;; (스킵을 부르는 손꾸락) 뙇! 우선 의상! 시착해보았을 땐 사이즈 미스없이 잘 맞았습니다 소품과 악세사리들도 잊지않고 잘 챙겨줍니다 ? 매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노출이 있는 옷이므로 이너웨어필수! 저는 옷핀도 꼭 챙기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다이소몰) 그 다음, 가발과 (스타킹아님)가발망도 챙겨줍니다 일러스트를 보면 아시겠지만 알베도는 엉덩이 밑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캐릭터입니다 가발이 길다 보니 엉킬 수 있어 드라이기로 데운 후 빗으로 빗겨주고, 묶어서 보관했습니다 ※일반사가발은 열에 약하므로 따라하지 마세요

이제 화장을 지우고! 꾸르잠을 자고!@ 내일 촬영현장을 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날 아니 이걸 세로로 찍는다고?;; 구아아악 정말 놀랍게도 지하철 역입니다 아침부터 준비하는 영상은 더 놀랍게도 늦잠자서 없습니다

WOW 아니 편집할 때는 몰랐는 데 이 부분이 이렇게 길었다니 이 쯤되면 아무도 안보고 있겠지 보고 놀랐셨을 여러분 죄송합니다 청-아 핸드폰으로 찍으면서 핸드폰으로 태그;; 뭔가 진짜 브이로그 같고 싶었어 그래서 선곡했습니다 잔잔한 브금 이렇게 하는 거 맞지?(찡긋)(쿰척쿰척) 음식물쓰레기통도 아련하게 봐주고 앗! 고양이다!! 이걸 놓치는 기적의 시야 잠 시 후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메이크업 과정도 촬영은 했었지만 처음부터 너무 민낯을 보이려니 흉측해서 과감하게 삭제했습니다

특히 가발망으로 앞머리 올리고 가발 쓰는 장면은 너무 제 눈에게 가학적이여서 나중에 다이어트를 위한 영상소스로만 남겨두겠습니다 굳이 필요하시다면 공유는 해드릴 수 있는 데 나만 당할 수 없다고 디*인사이드에 어그로짤로 쓰지만 말아주세요 디*인사이드 회원이 아니라서 올라가도 모른다구요8ㅅ8빼애애애액 촬영 후 사진을 확인합니다 자세나 표정이 이상한 경우가 많아서 5~7장 정도 촬영 후 바로 모니터링해야 정정한 자세로 재촬영 할 수 있습니다 ※눈갱 주의 모델 간접 체험 뭐하니 하지만 문틈으론 모몬가님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날개 두고 손으로 비행을 시도해보는 알베도 또 확인! 정지화면아닙니다! 갑작스럽지만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ㅠㅠ 패기돋게 도전했지만 좀 더 계획과 연출을 꼼꼼히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부족한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촬영완성본은 블로그에 나중에 올릴 예정이니 놀러와주세요~!

[영상] 김부선, 공지영 음성 녹취 파일, “이재명, 리틀 노무현 코스프레”..노사모에 지원 요청

[영상] 김부선, 공지영 음성 녹취 파일, "이재명, 리틀 노무현 코스프레"노사모에 지원 요청 김부선 "이재명, 리틀 노무현 코스프레" 노사모에 지원 요청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 씨가 자신을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 이라고 칭하며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다 김부선 씨는 7일 페이스북에 "노사모 벗님들 딱 19분만 봐주십시오

공유도 부탁드립니다 성동 노사모 김부선 긴급 추가 김부선 후원계좌"라며 자신의 계좌번호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 씨는 '[단독] 김부선, 이재명과 밀회 장소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김 씨의 법률대리인인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가 운영 중인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영상이다 김 씨는 이 영상에서 "(이 지사가) 리틀 노무현 코스프레를 하고 있지 않느냐 그걸로 이 사람이 인기를 끈 거다 공장 소년 노동자 출신, 이런 걸로 감동하고 저도 그것 때문에 반했다 그런데 아니지 않냐

노 전 대통령을 흠모하고 존경했다는데 봉하마을 조문을 안 갔다면 이건 대국민 기만극이다"라고 주장했다 또 김 씨는 자택인 서울 옥수동 아파트로 강 변호사와 김 전 기자를 안내해 들어가서는 "이재명 씨가 드나들었던 그 장소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거실을 가리키며 "여기서 주로 데이트를 했다"라고 말했다 김 씨는 "이재명 씨를 두 번이나 보호해줬다 왜? 서로 부끄러운 일이니까

정말 고백하는데 유부남인 걸 알고 저를 설득했을 때 불행한 결혼을 하고 있다고 했다 각방 쓴다고 했다 이혼할 수도 있지 않느냐 김부선 혼자 외로웠는데 이런 남자를 남자친구로 사귀다가 결혼도 할 수 있겠지 나라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너 왜 총각이라고 거짓말 했어'라고 하니까 '야 닳고 닳은 X이 내가 총각이라는 거 믿었어?'라고 했다 그 외에는 차마 입으로 옮길 수 없다 그게 2009년 8월에 통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영상에서 김 씨는 이 지사의 신체적 비밀을 알고 있다고 폭로했다

앞서 김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용석 변호사에게 수임료 반은 외상했다"라며 자신의 계좌번호를 공개해 후원금을 모아왔다 한편 김 씨는 과거 이 지사와 자신이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이 지사는 이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이에 '이재명 캠프 가짜뉴스 대책단'은 김 씨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고, 이에 맞서 김 씨도 지난달 18일 이 지사를 공직선거법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 이어 지난달 28일에는 명예훼손에 따른 3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김부선-공지영 음성파일 파문 "중요 부위 동그란 점"

배우 김부선(57)과 소설가 공지영(55)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신체 특징을 언급하는 내용이 담긴 음성파일이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SNS에는 김부선과 공지영의 통화 내용이 담긴 2분 20초 분량의 파일이 공개됐다 이 파일에서 김부선은 "더이상 연예인들이 이 사건으로 인해 권력의 시녀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김부선은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중요 부위에 동그란 점이 있다"며 "법정에 갔을 때 최악의 경우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A국회의원이 기자들에게 다 이야기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공지영은 "성추행, 성폭행 사건에서는 남성의 신체 특징을 밝힐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조언했다

현재 음성 파일은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에 대해 공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김부선씨 목소리 들어간 녹취 파일이 (유출됐다) 어이없다 1시간 넘은 통화에서 이 부분만 잘라 돌고 있다 녹취를 분당서에 제출했다 일체의 질문을 받지 않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