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 공개..가격은 2350만~3090만원

쌍용차,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 공개가격은 2350만~3090만원 쌍용차가 G4 렉스턴을 기반으로 개발한 고급 픽업트럭 Q200의 차명을 렉스턴 스포츠로 확정했다 쌍용자동차는 렉스턴 스포츠의 외관과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렉스턴 스포츠는 쌍용차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인 렉스턴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렉스턴 스포츠는 가족과 함께 레저를 즐기는 소비자, 열정을 갖고 자신의 일에 프로답게 일하는 소비자들을 주 타겟으로 삼았다 렉스턴 스포츠는 오프로드 주행성능 측면에서 높은 강점을 지닌다는 설명이다

렉스턴 스포츠는 쿼드프레임을 기반으로 한 주행성능과 안전성, 차동기어잠금장치(LD)를 통한 험로 탈출능력을 갖췄으며, 오픈형 데크가 적용돼 높은 공간 활용성도 발휘한다 한편, 오는 9일 국내 시장에 공식 론칭하는 렉스턴 스포츠의 가격은 ▲와일드(Wild) 2350만~2400만원 ▲어드벤처(Adventure) 2600만~2650만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50만~2800만원 ▲노블레스(Noblesse) 3060만~3090만원 수준에서 책정될 계획이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공식출시, 국내 경쟁모델은 없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공식출시, 국내 경쟁모델은 없다 쌍용차가 2018년 SUV 첫 모델로 오픈형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를 선보였다 쌍용차가 지속적으로 출시해 오던 픽업트럭의 계보를 잇는 모델로 이전 코란도 스포츠의 단점을 개선하고 렉스턴의 고급감을 부여한 최신 모델이다

이날 행사는 서울 광진구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개최했으며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해 쌍용차 관계자가 상당수 참가해 행사의 격식을 높였다 새로운 렉스턴 스포츠는 쿼드 프레임 바디 타입에 4륜구동 기술인 4트로닉 기술을 적용해 온-오프로드 주행성능을 다지고 국내 최고의 견인능력을 발휘하는 모델이다 특히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탁월한 공간활용성(1,011L)은 경쟁모델이 없다는 쌍용차의 말을 다시한번 느끼게 만들어 준다 렉스턴 스포츠는 국내 유일의 픽업형 SUV로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는 참신한 모델이자 기대감을 한껏 키울 수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는 2

2L 디젤 엔진을 바탕으로 최고출력 181PS, 최대토크 408kgm을 내는 모델로 아이신제 6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오프로드에서 성능발휘를 위해 사륜구동 기술과 차동기어잠금장치(LSD)를 통해 등판능력은 56배, 견인능력은 4배가량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는 22L 디젤 엔진을 바탕으로 최고출력 181PS, 최대토크 408kgm을 내는 모델로 아이신제 6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오프로드에서 성능발휘를 위해 사륜구동 기술과 차동기어잠금장치(LSD)를 통해 등판능력은 5

6배, 견인능력은 4배가량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렉스턴 스포츠는 와일드 트림 2,320만원부터 시작하면서도 전장이 5,095mm에 이를만큼 큼직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무게는 2WD AT가 2t, 4WD AT가 21t이다 현가장치는 전륜 더블위시본, 후륜 5링크 다이내믹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이번 렉스턴 스포츠는 엔진룸 방음능력을 높여 엔진소음의 실내유입을 줄이고 8개의 보디마운트와 직물 타입 휠 하우스 커버를 통해 노면소음도 적극적으로 차단해 실내 주행정숙성을 상당히 높였다 연간 자동차세 2만 8,500원에 그치는 탁월한 경제성과 SUV다운 실내거주성 여기에 픽업트럭의 공간활용성은 쌍용차의 회사 정상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종식 대표이사 역시 이런 기대감을 드러내며 국내 시장 월간 판매목표를 2,500대, 연간 3만대로 과감하게 설정했다

[단독] 쌍용차, 코란도 스포츠 사실상 단종..렉스턴 스포츠 ‘대체’

[단독] 쌍용차, 코란도 스포츠 사실상 단종렉스턴 스포츠 ‘대체’ 쌍용차가 코란도 스포츠의 국내 판매를 중단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9일 “국내 시장에서는 이달부터 렉스턴 스포츠가 코란도 스포츠를 대체한다”며 “다만 (코란도 스포츠) 생산은 유지해 수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쌍용차는 이날 프리미엄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를 공식 출시했다 특히, 쌍용차는 “이번 렉스턴 스포츠 출시를 통해 쌍용차는 전 모델을 렉스턴, 코란도, 티볼리 등 3개의 브랜드로 통합 운영하는 엄브렐러(Umbrella) 브랜드 전략을 완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렉스턴의 경우 G4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 티볼리는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 에어, 코란도는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로 구성된다

쌍용차 발표에서는 코란도 스포츠 모델이 라인업 구성에 포함되지 않았다 쌍용차는 국내에서는 이달 안에 코란도 스포츠 판매를 중단하고 렉스턴 스포츠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외 시장에서 코란도 스포츠에 대한 수요가 존재하는 만큼 생산은 지속해서 수출은 유지할 예정이다 쌍용차가 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계승한 ‘오픈형 렉스턴’ 모델로, 쌍용차 쿼드프레임과 4Tronic을 바탕으로 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공간활용성이 특징이다 특히, 렉스턴 스포츠는 지난 2일 사전 계약 실시 이후 영업일 기준 4일 만에 사전계약대수 2500대를 달성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 판매 목표로 월 2500대, 연간 3만대를 제시했다 한편, 쌍용차는 올해 안에 렉스턴 스포츠에 롱바디 버전을 추가해 SUV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인기에 홈페이지 '다운'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인기에 홈페이지 '다운' 렉스턴 스포츠가 사전계약 4일 만에 2500대 계약고를 기록해 돌풍을 예고했다 10일 쌍용차에 따르면 지난 8일까지 한 달치 물량인 2500대의 렉스턴 스포츠가 계약됐다

또한 출시일인 9일에는 접속자 폭증으로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마비되기도 했다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의 국내 판매목표로 월 2500대, 연간 3만대를 예상했다 코란도 스포츠는 2017년 2만2912대, 2016년 2만6141대가 판매됐다 코란도 스포츠는 렉스턴 스포츠에 자리를 내주고 국내에서 단종되며, 수출 전용 모델로 생산을 이어간다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의 플랫폼과 디자인을 공유하면서 가격은 1천만원 가까이 낮게 책정돼 가성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국내 판매가격은 2320만원~3058만원이다 특히 렉스턴 스포츠는 국내 유일의 레저용 픽업트럭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화물차로 분류되는 렉스턴 스포츠의 연간 자동차세는 2만8500원에 불과하다 또한 개인사업자는 차량 가격의 10%에 해당하는 부가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트림별 가격은 와일드 2320만원, 어드벤처 2586만원, 프레스티지 2722만원, 노블레스 3058만원이다

쌍용차는 기존 코란도 스포츠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렉스턴 스포츠에 반영했다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차동기어잠금장치(LD)를 옵션으로 제공하고, 데크에는 12V 파워아웃렛과 회전형 데크후크를 적용해 데크 활용성을 높였다 렉스턴 스포츠는 전장 5095mm, 전폭 1950mm, 전고 1870mm, 휠베이스 3100mm의 차체를 갖는다 22 4기통 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토크 40

8kgm를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2WD 기준 101km/ℓ(도심 92, 고속 114)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출시 보름 만에 사전계약 6000대 돌파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출시 보름 만에 사전계약 6000대 돌파 쌍용자동차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가 출시 보름 만에 사전계약 6000대를 돌파했다 쌍용차 장수 인기 모델인 티볼리가 사전계약 한 달 만에 4200대를 돌파한 것과 비교하면 초기 판매 물량이 상당하다

21일 쌍용차에 따르면 렉스턴 스포츠는 지난 2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약 보름 만에 6000대 가량 계약됐다 한 달 판매 목표치인 2500대를 2배 이상 초과 달성했다 코드명 Q200으로 개발한 렉스턴 스포츠는 무쏘 스포츠(2002년), 액티언 스포츠(2006년), 코란도 스포츠(2012년)의 뒤를 잇는 픽업트럭이다 기존 모델과 달리 쌍용차 플래그십 SUV인 G4렉스턴과 플랫폼, 부품을 공유해 등급을 올렸다 쌍용차는 다양한 활용성과 안전성, 차별화된 스타일을 내세워 중형 SUV 시장 선택지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를 픽업트럭이 아닌 오픈형 SUV로 정의하고 더욱 폭넓은 레저용도로 소비되도록 포지셔닝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반면 판매 가격은 트림별로 2320만~3058만원 선으로 책정해 가격대비 만족도를 높였다 이는 G4 렉스턴 대비 트림별로 평균 1000만원 가량 낮다 렉스턴 스포츠는 전장 5095㎜, 전폭 1950㎜, 전고 1840㎜로 국내 SUV 중 가장 크다 적재 용량은 1011ℓ(VDA 기준)이며 파워아웃렛(12V, 120W)과 회전식 데크후크를 적용해 다양한 도구·용품 활용성을 높였다

차체 792%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했고, 초고장력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안전기술로 뛰어난 안전성을 확보했다 파워트레인(동력계통)은 G4 렉스턴과 공유하는 e-XDi220 LET 엔진 최적화를 통해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토크 408㎏m 힘을 낸다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고, 쌍용차 기술력과 노하우가 축적된 4트로닉 시스템을 통해 눈비가 내리는 악천후와 오프로드에서도 최고의 주행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렉스턴 스포츠는 지난 9일 출시 이후 하루 평균 400대 이상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분위기면 연간 판매목표로 잡은 3만대를 조기에 달성하고, 티볼리에 이어 쌍용차를 이끌어갈 인기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쌍용차 대형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출시 앞두고 외관 유출

쌍용차 대형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출시 앞두고 외관 유출 내년 출시를 앞둔 쌍용차의 대형 픽업트럭 Q200의 외관이 유출됐다 8일 쌍용 Q200으로 추측되는 차량의 사진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사진에 담긴 Q200의 외관은 G4 렉스턴의 디자인과 동일하지만, 그릴의 형태와 테일램프 형상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광고 촬영용 차량으로 추측되는 Q200엔 ‘렉스턴 스포츠’라는 레터링이 선명하게 새겨진 모습이다 이는 지난 4월 데일리카가 쌍용차의 고위관계자와의 접촉을 통해 보도한 것(4월 26일자)과 관련 Q200의 차명이 ‘G4 렉스턴 스포츠’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과 일치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에 장착된 22리터 디젤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제 7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될 것이 유력하며, 후륜구동 기반의 사륜구동 시스템을 동시에 탑재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 밖에도 G4 렉스턴에 이미 적용된 15Gpa급의 기가 스틸이 적용된 쿼드프레임 구조의 프레임 보디 등 많은 부분에서 G4 렉스턴과 궤를 같이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 찍힌 렉스턴 스포츠는 적재함이 짧게 세팅된 숏바디 모델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렉스턴 스포츠는 적재함 길이를 늘인 롱바디 모델과 짧은 길이의 적재함을 지닌 숏바디 모델로 이원화될 전망이다 광고 촬영용 차량으로 추측되는 Q200엔 ‘렉스턴 스포츠’라는 레터링이 선명하게 새겨진 모습이다

이는 지난 4월 데일리카가 쌍용차의 고위관계자와의 접촉을 통해 보도한 것(4월 26일자)과 관련 Q200의 차명이 ‘G4 렉스턴 스포츠’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과 일치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에 장착된 22리터 디젤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제 7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될 것이 유력하며, 후륜구동 기반의 사륜구동 시스템을 동시에 탑재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 밖에도 G4 렉스턴에 이미 적용된 15Gpa급의 기가 스틸이 적용된 쿼드프레임 구조의 프레임 보디 등 많은 부분에서 G4 렉스턴과 궤를 같이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 찍힌 렉스턴 스포츠는 적재함이 짧게 세팅된 숏바디 모델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렉스턴 스포츠는 적재함 길이를 늘인 롱바디 모델과 짧은 길이의 적재함을 지닌 숏바디 모델로 이원화될 전망이다 렉스턴 스포츠가 출시 되더라도 코란도 스포츠는 지속적으로 생산될 전망이다 쌍용차의 한 고위관계자는 지난 6월 본지 기자와 만나 “Q200(렉스턴 스포츠)은 프리미엄 픽업 트럭”이라며 “차체 크기와 성능에 차이가 있는 만큼 코란도 스포츠 단종 계획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Q200은 쌍용차의 글로벌 전략 모델로서의 역할도 맡게 된다

쌍용차는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첫 자동차 회사인 SNAM사와 제품 라이선스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쌍용차는 이를 통해 오는 2020년부터 100만㎡(30만평) 규모의 SNAM 주베일 공장에서 렉스턴 스포츠를 생산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현지에서만 연간 2만5000대 규모의 렉스턴 스포츠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쌍용차는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의 잇따른 출시를 통해 경기도 평택 공장의 가동률을 현행 60~70% 수준에서 100%로 끌어 올리는 한편, 흑자 기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지난 6월 열린 G4 렉스턴 시승행사에서 “티볼리 10만대, G4 렉스턴 5만대, Q200(렉스턴 스포츠) 5만대 등 총 20만대 규모의 생산 체계를 확립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쌍용차 대형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출시 앞두고 외관 유출

쌍용차 대형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출시 앞두고 외관 유출 내년 출시를 앞둔 쌍용차의 대형 픽업트럭 Q200의 외관이 유출됐다 8일 쌍용 Q200으로 추측되는 차량의 사진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사진에 담긴 Q200의 외관은 G4 렉스턴의 디자인과 동일하지만, 그릴의 형태와 테일램프 형상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http://m dailycar kr/data/news_xml_img/Id0000000165/ns82337 jpg

광고 촬영용 차량으로 추측되는 Q200엔 ‘렉스턴 스포츠’라는 레터링이 선명하게 새겨진 모습이다 이는 지난 4월 데일리카가 쌍용차의 고위관계자와의 접촉을 통해 보도한 것(4월 26일자)과 관련 Q200의 차명이 ‘G4 렉스턴 스포츠’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과 일치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에 장착된 22리터 디젤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제 7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될 것이 유력하며, 후륜구동 기반의 사륜구동 시스템을 동시에 탑재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 밖에도 G4 렉스턴에 이미 적용된 1

5Gpa급의 기가 스틸이 적용된 쿼드프레임 구조의 프레임 보디 등 많은 부분에서 G4 렉스턴과 궤를 같이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 찍힌 렉스턴 스포츠는 적재함이 짧게 세팅된 숏바디 모델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렉스턴 스포츠는 적재함 길이를 늘인 롱바디 모델과 짧은 길이의 적재함을 지닌 숏바디 모델로 이원화될 전망이다 렉스턴 스포츠가 출시 되더라도 코란도 스포츠는 지속적으로 생산될 전망이다 쌍용차의 한 고위관계자는 지난 6월 본지 기자와 만나 “Q200(렉스턴 스포츠)은 프리미엄 픽업 트럭”이라며 “차체 크기와 성능에 차이가 있는 만큼 코란도 스포츠 단종 계획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Q200은 쌍용차의 글로벌 전략 모델로서의 역할도 맡게 된다 쌍용차는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첫 자동차 회사인 SNAM사와 제품 라이선스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쌍용차는 이를 통해 오는 2020년부터 100만㎡(30만평) 규모의 SNAM 주베일 공장에서 렉스턴 스포츠를 생산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현지에서만 연간 2만5000대 규모의 렉스턴 스포츠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쌍용차는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의 잇따른 출시를 통해 경기도 평택 공장의 가동률을 현행 60~70% 수준에서 100%로 끌어 올리는 한편, 흑자 기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지난 6월 열린 G4 렉스턴 시승행사에서 “티볼리 10만대, G4 렉스턴 5만대, Q200(렉스턴 스포츠) 5만대 등 총 20만대 규모의 생산 체계를 확립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단독] 쌍용차 G4 렉스턴, 4인승 고급 버전 출시 계획..‘주목’

[단독] 쌍용차 G4 렉스턴, 4인승 고급 버전 출시 계획‘주목’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을 추가하는 등 라인업을 강화시킨다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은 4인승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12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데일리카와의 단독 인터뷰를 갖고, 쌍용차는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사장은 “G4 렉스턴은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다”며 “생산 볼륨이 작기 때문에 어떻게든 (라인업을 다양화 시키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G4 렉스턴 시험 주행차량(제공: 데일리카 독자 손명환님)

그는 이와 함께 “쌍용차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G4 렉스턴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이를테면) 전기차라든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잘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라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을 공개하고 유럽 SUV 시장을 공략한다 G4 렉스턴은 디젤차에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의 또 다른 고위관계자는 “G4 렉스턴은 5인승과 7인승이 출시된 상태지만, 이와는 다른 리무진 고급 버전이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사진] Y400 (LIV-2) (2016 파리모터쇼)

리무진 버전은 전장을 더 늘리고, 실내 공간을 대폭 확대한 4인승 모델이라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실내는 트렁크 공간을 구분해 사무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설계된다 외관 디자인은 큰 차이는 없지만, 라디에이터 그릴 변형과 크롬을 적용하는 등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4인승 독립시트는 체어맨의 그것을 연상케 하는 호화롭고 편안한 승차감을 더하는 고급 재질로 구성된다 장거리 주행에서도 피로감을 덜고 안락감을 더해준다

실내에는 대형 모니터와 간이 테이블, 후석 리모콘 버튼 등을 적용해 간단한 업무도 가능하다 제네바모터쇼에서 이미 공개한 바 있는 Y400 콘셉트카를 연상시킨다는 설명이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한편, 이달 초 위장막이 씌워진 G4 렉스턴이 중부고속도로 여주방면 청주 나들목 인근에서 주행을 테스트하는 장면을 데일리카가 단독 입수해 보도한 것(9월5일자)이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이렇게 나온다..적재함 키운 '롱바디'도 추가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이렇게 나온다적재함 키운 '롱바디'도 추가 출시를 앞둔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가 공개됐다 광고 촬영 중 관계자가 찍은 사진이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 G4 렉스턴과 꽤 비슷한 모습으로, 커진 차체 크기만큼 적재함도 넓어졌다 7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쌍용차의 신형 픽업트럭의 실물이 담긴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차는 Q200으로 알려진 모델로, 유출 사진에 따르면 차명이 렉스턴 스포츠로 확정된 듯하다

전체적인 모습은 G4 렉스턴과 크게 다르지 않다 외관은 G4 렉스턴의 디자인이 상당 부분 그대로 적용됐으며, 실내도 큰 차이를 찾기 어려워 보인다 차체 역시 G4 렉스턴에 사용된 초고장력 쿼드프레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쌍용차가 포스코와 함께 개발한 것으로, 프레임 타입 모델 특유의 단단한 주행 능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렉스턴 스포츠는 전장 5m의 일반 모델과 5

4m의 롱바디 모델 등 두 가지로 나올 예정이다 롱바디 모델은 휠베이스가 아니라 적재함 부분을 늘리는 방식이다 이번에 유출된 모델은 일반 모델로 추정되는데, 롱바디 모델은 적재함이 400mm 길어져 실용성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파워트레인은 22 리터급 LET 디젤 엔진에 벤츠 7단 변속기가 들어간다

최고출력은 187마력, 최대토크는 428kg·m 수준이 유력하다 엔트리 모델에는 6단 수동변속기가 적용된다 또 후륜 기반의 파트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이 들어갈 것으로 보이며, 픽업트럭인 만큼 후륜에는 멀티링크보다는 리지드 액슬 서스펜션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프리미엄 픽업트럭이라며 디자인과 편의 사양 등 고급감을 높였을뿐 아니라 차체를 키우고 적재함을 넓히는 등 실용성도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한편, 렉스턴 스포츠가 나올 경우, 코란도 스포츠는 단종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픽업트럭 시장 규모가 워낙 작고, 쌍용차의 생산량에 한계가 있다 보니 두 모델을 모두 가져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쌍용차 측은 모든 것은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현재 판매를 계속 가져가는 것과 단종시키는 것 모두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을 영국에서 공식 론칭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G4 렉스턴을 처음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영국에서 스포츠 대회 후원을 비롯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는 향후 3년 동안 메인스폰서로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SsangYong Blenheim Palace International Horse Trials)를 후원하기로 하고 차량을 전시하며, 지난 13일 최종식 대표이사와 영국 대리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4 렉스턴 론칭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런던 북서부의 옥스퍼드(Oxfordshire)에 위치한 블레넘팰리스는 지난 7월 평택공장에서 시작된 유라시아 대륙횡단(Trans Eurasia Trail) 코스의 종착지로, 전시된 G4 렉스턴은 약 1만3000km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치고 유럽 시장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영국 출시

올해로 27회를 맞은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고등마술(Dressage),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점프(Show Jumping) 등 3가지 부문에 걸쳐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최된다 영국은 승마인구가 150만에 달하는 승마강국으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영국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스포츠 행사 중 하나다 특히, 이 대회 4회 우승자이자 올림픽 2회 연속 메달리스트인 피파 퍼넬(Ms Pippa Funnell)이 쌍용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돼 후원의 의미가 더욱 깊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기자단은 내외관 디자인과 품질, 넓은 실내공간과 다양한 공간 활용성 등 G4 렉스턴의 상품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며 “특히, 3톤에 이르는 강력한 견인능력(towing capacity)을 인증 받아 캐러밴이나 보트 견인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영국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타깃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영국은 쌍용차의 유럽 내 최대 시장 중 하나로 전통 있는 스포츠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신차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방송과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차 론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향후 순차적으로 타 지역 론칭행사를 실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