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 렉스턴, 3300만~4500만 원에 사전 계약 시작

G4 렉스턴, 3300만~4500만 원에 사전 계약 시작 쌍용자동차는 오는 14일 전국 200개 전시장에서 일제히 G4 렉스턴(Rexton)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Premium Authentic SUV의 압도적 스타일링은 물론 경쟁 모델과 비교해 월등한 상품성을 갖춘 G4 렉스턴은 문화 소비를 즐기고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G4 렉스턴의 가격은 ▲STD 3335만~3375만 원 ▲DLX1 3590만~3630만 원 ▲DLX2 3950만~3990만 원 ▲H/DLX 4480만~4520만 원이다 (트림명은 변경 예정) G4 렉스턴에는 국내 SUV 최초로 ▲20인치 스퍼터링 휠 ▲9에어백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을 적용해 존재감과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와이파이를 이용한 스마트폰과의 미러링(모든 App 양방향 활용, 안드로이드 기준)을 즐길 수 있다

엔트리 모델부터 ▲8인치 미러링 스마트 멀티미디어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 ▲LED 안개등 & LED 코너링 램프 ▲EPB(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Auto Hold 포함) ▲앰비언트 라이팅 ▲220V 인버터 등을 기본 적용했다 G4 렉스턴은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통해 초미세먼지까지 걸러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해 주는 공조장치를 적용했다 신차는 다음 달 1일부터 고객에게 인도되며, 사전계약을 통해 7월 말까지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차체 및 일반 부품 보증기간을 7년/10만km로 연장하는 ‘Great Promise 710’을 부여한다 한편 쌍용차는 공식 블로그 ‘쌍용 Allways’ 오픈을 기념해 ‘너의 이름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블로그를 방문해 쌍용차 공식 블로그의 이름을 맞추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삼성 노트북9 Always(1명) ▲티볼리 미니어처(10명) ▲커피교환권(50명)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쌍용차, 봄 축제서 ‘G4 렉스턴’ 알리기 본격 시작

쌍용차, 봄 축제서 ‘G4 렉스턴’ 알리기 본격 시작 쌍용자동차가 G4 렉스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통한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쌍용차는 전시장 내방 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이벤트를 실시하고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참가해 G4 렉스턴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G4 렉스턴 출시 기념 이벤트 ‘Great to see you’는 전국 200여개 쌍용자동차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전시장에 방문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G4 렉스턴의 광고영상을 감상하게 되며, 간단한 절차를 통해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오는 2일부터 6월 30일(금)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갤럭시 S8(2명) ▲수채화 팝아트(10명) ▲도미노피자(50명) ▲바나나맛 우유(1000명) 등을 증정한다 추첨 결과는 7월 7일에 발표한다 아울러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참가, 아웃도어 감각을 극대화한 전시공간을 마련해 G4 렉스턴과 티볼리 전시차량, 브랜드 컬렉션 티볼리 아트웍스(TIVOLI Artworks, http://www

tivoliartworks com)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이 밖에 함평 나비축제 현장을 비롯해 KTX역사와 백화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전국 주요 지점에 차량을 전시하고 전시장 신차발표회를 진행하는 등 G4 렉스턴 판매확대를 위해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