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24/7 카]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을 영국에서 공식 론칭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G4 렉스턴을 처음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영국에서 스포츠 대회 후원을 비롯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는 향후 3년 동안 메인스폰서로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SsangYong Blenheim Palace International Horse Trials)를 후원하기로 하고 차량을 전시하며, 지난 13일 최종식 대표이사와 영국 대리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4 렉스턴 론칭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런던 북서부의 옥스퍼드(Oxfordshire)에 위치한 블레넘팰리스는 지난 7월 평택공장에서 시작된 유라시아 대륙횡단(Trans Eurasia Trail) 코스의 종착지로, 전시된 G4 렉스턴은 약 1만3000km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치고 유럽 시장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영국 출시

올해로 27회를 맞은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고등마술(Dressage),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점프(Show Jumping) 등 3가지 부문에 걸쳐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최된다 영국은 승마인구가 150만에 달하는 승마강국으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영국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스포츠 행사 중 하나다 특히, 이 대회 4회 우승자이자 올림픽 2회 연속 메달리스트인 피파 퍼넬(Ms Pippa Funnell)이 쌍용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돼 후원의 의미가 더욱 깊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기자단은 내외관 디자인과 품질, 넓은 실내공간과 다양한 공간 활용성 등 G4 렉스턴의 상품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며 “특히, 3톤에 이르는 강력한 견인능력(towing capacity)을 인증 받아 캐러밴이나 보트 견인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영국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타깃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영국은 쌍용차의 유럽 내 최대 시장 중 하나로 전통 있는 스포츠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신차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방송과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차 론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향후 순차적으로 타 지역 론칭행사를 실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을 영국에서 공식 론칭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G4 렉스턴을 처음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영국에서 스포츠 대회 후원을 비롯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는 향후 3년 동안 메인스폰서로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SsangYong Blenheim Palace International Horse Trials)를 후원하기로 하고 차량을 전시하며, 지난 13일 최종식 대표이사와 영국 대리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4 렉스턴 론칭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런던 북서부의 옥스퍼드(Oxfordshire)에 위치한 블레넘팰리스는 지난 7월 평택공장에서 시작된 유라시아 대륙횡단(Trans Eurasia Trail) 코스의 종착지로, 전시된 G4 렉스턴은 약 1만3000km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치고 유럽 시장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영국 출시

올해로 27회를 맞은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고등마술(Dressage),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점프(Show Jumping) 등 3가지 부문에 걸쳐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최된다 영국은 승마인구가 150만에 달하는 승마강국으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영국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스포츠 행사 중 하나다 특히, 이 대회 4회 우승자이자 올림픽 2회 연속 메달리스트인 피파 퍼넬(Ms Pippa Funnell)이 쌍용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돼 후원의 의미가 더욱 깊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기자단은 내외관 디자인과 품질, 넓은 실내공간과 다양한 공간 활용성 등 G4 렉스턴의 상품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며 “특히, 3톤에 이르는 강력한 견인능력(towing capacity)을 인증 받아 캐러밴이나 보트 견인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영국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타깃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영국은 쌍용차의 유럽 내 최대 시장 중 하나로 전통 있는 스포츠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신차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방송과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차 론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향후 순차적으로 타 지역 론칭행사를 실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형 SUV 절대강자 G4 렉스턴의 영광은 지속될 수 있을까 #2

대형 SUV 절대강자 G4 렉스턴의 영광은 지속될 수 있을까 #2 G4 렉스턴은 차체 크기와 위치에 부족한 엔진을 보강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다 실내는 차체 사이즈에 걸맞게 충분히 넓다

특히 G4 렉스턴은 국내 SUV에서 최대 사이즈인 92인치 내비게이션 화면을 달아 센터 페시아는 시원스럽다 메탈릭 소재의 버튼들은 큼직하고 비슷한 기능끼리 모아두어 쓰기 편하다 사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막내인 티볼리는 복잡한 디자인에 여기저기 흩어진 버튼들 때문에 헷갈렸던 기억이 생생하다 중간급인 마제스티 트림부터 들어가는 나파 가죽 시트와 동급 최대인 20인치 휠, 키를 가지고 차 뒤에 3초 이상 머물면 자동으로 트렁크를 열어주는 스마트 트렁크, 하이패스, 여러 가지 주행 보조 장치 등이 기본인 것은 값 대비 가치에서 뛰어나다

더욱이나 5년 또는 10만km 무상 보증은 동급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장점인 것은 분명하다 G4 렉스턴에서 아쉬운 것은 플래그십 다운 첨단 안전 기능이 없다는 점이다 아직 유압식 스티어링 휠 보조 기능을 쓰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운전대를 돌려 차선을 유지해주는 기능이 없다 또 이 정도 가격이라면 당연히 기본으로 달리거나 혹은 옵션으로라도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도 없다 현재 있는 기능들, 그러니까 후측방 경보 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사각지대 감지 시스템, 차선 변경 경보 시스템 등은 모두 ‘경고’를 하는 일차적인 안전 보조 기능이지 적극적으로 차의 방향을 바꾸거나 제동을 거는 것은 아니다

물론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이 있어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과 함께 정면 추돌 가능성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다행이다 강화된 유로6 기준에 맞춘 모하비의 V6 30L 엔진 가격에서는 기아 모하비와 꼼꼼한 비교가 필요하다 G4 렉스턴 럭셔리 트림이 3448만원이고 모하비 노블레스 트림이 4138만원으로 표면 가격은 690만원 차이가 있지만, 모하비에는 V6 30L 엔진과 8단 변속기, 8인치 내비게이션, 차동기어 잠금장치, HID 헤드램프 등이 추가된다 반면 G4 렉스턴에는 사각지대 감지, 차선 변경 경보와 후측방 경보 시스템은 물론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있다

안전장비에서는 렉스턴이, 편의장비와 주행 성능에서는 모하비가 앞선다고 할 수 있다 최상급 트림인 G4 렉스턴 헤리티지(4605만원)와 모하비 프레지던트(4805만원) 트림으로 가면 차이가 줄어 200만원이 된다 두 차 모두 4WD를 기본으로 최고급 나파 가죽과 운전석 메모리 기능 들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G4 렉스턴에는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와 인피니티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등의 안전장비가 기본인데 반해 모하비에서는 드라이브 와이즈(44만원), 서라운드 모니터(59만원)와 JBL 사운드 시스템(54만원)을 선택해야 한다 결국 가격 차이는 357만원으로 벌어진다

모하비는 차로 이탈 경고 등 최근의 추세에 맞춰 주행 보조 장비를 추가했다 이렇게 살펴본 G4 렉스턴은 큰 차체에서 오는 여유로운 공간과 탄탄한 섀시, 편의장비를 갖추고 적당한 수준의 가격표를 달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흔히 말하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의 비율)를 따지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중요한 사실은 G4 렉스턴이 쌍용자동차의 플래그십이라는 점이다 플래그십(Flagship)은 브랜드의 모든 역량을 기울인 최고의 기술과 최신 장비를 갖추고 시장을 이끌어야 한다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노력과 시장을 이끌 신기술 같은 강력한 한방이 필요하다 국산 SUV 시장에서 쌍용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율은 꽤 크다 지난 9월까지의 누적 판매를 기준으로 할 때, 전체 판매 대수 7만8천72대 중에서 순수한 SUV의 숫자는 4만6천241대로 약 60%를 차지한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33만6천여대가 팔린 전체 국산 SUV에서 약 14%에 해당하는 숫자다 이렇게 보면 작은 숫자로 보이지만 국내 5개 회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B SUV 세그먼트에서는 티볼리가 1위를 다투고 있고 대형 SUV에서는 G4 렉스턴이 경쟁 모델이라고 할 기아 모하비보다 두 배 넘는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물론 국내 SUV 시장에서 볼륨이 가장 큰 중형 SUV(싼타페, 쏘렌토, QM6, 이쿼녹스)에 마땅한 모델이 없는 것과 준중형 SUV 시장(투싼, 스포티지)에서 코란도C가 맥을 못 추고 있다는 점은 아쉬운 일이다 렉스턴 스포츠와 코란도 스포츠가 약 3만대 정도가 팔리는데 이들도 대부분 레저용으로 쓰이는 상황이다 보니 실질적으로는 이 숫자도 SUV에 편입시키는 것이 맞다 결국 2천300대 정도가 팔리는 코란도 투리스모를 제외하면 판매량 거의 전체가 SUV라고 할 수 있다 2017년 말에 브랜드의 유일한 세단 모델인 체어맨 W를 단종시키고 픽업과 SUV에 집중한 결과로는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부산 모터쇼에 전시했던 팰리세이드의 기초가 될 HDC-2 컨셉트카

그럼에도 G4 렉스턴에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다 V6 혹은 3L급 엔진의 부재는 커진 차체에 걸맞은 주행성능의 부재와 같은 이야기다 또 최근 디젤 엔진의 인기 하락과 기술의 발전에 따라 연비가 우수한 가솔린 엔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까지 생각하면 파워트레인의 다양화는 필수라고 생각된다 더욱이나 그간 대형 SUV 시장에서 맥스크루즈로 명맥만을 잇던 현대자동차가 팰리세이드라는 새 차를 내놓는다 물론 모노코크 구조에 앞바퀴굴림을 바탕으로 한 SUV여서 성격은 다르지만, 그간 포드 익스플로러 등을 제외하면 비슷한 가격대에 하드코어 4WD SUV가 아닌 첫 국산차가 등장하는 셈이 된다

때문에 지금의 점유율 60%는 사실 잠깐 동안의 영광이 될 가능성이 크기에 더욱이나 보강이 필요하다 그게 플래그십의 숙명이다 자동차 칼럼니스트 이동희 이동희 칼럼니스트 : 에서 자동차 전문 기자로 시작해 크라이슬러 코리아와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등에서 영업 교육, 상품 기획 및 영업 기획 등을 맡았다 수입차 딜러에서 영업 지점장을 맡는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활동 중이다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 세단 대비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형이나 준중형, 중형 SUV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장세가 낮았던 대형 SUV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어 주목된다 내수시장에서 세단의 경우에는 지난 2011년 92만6899대에서 2012년 86만6318대, 2014년 80만1610대, 2016년 80만673대 등 연 평균 2 9%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SUV 시장은 지난 2011년 21만6889대에서 2013년 29만723대, 2014년 33만3377대, 2015년 44만8275대, 2016년 45만2295대로 연 평균 15 8%의 높은 성장세를 보여준다

특히, 소형 SUV의 경우에는 2013년 9215대에서 2014년 2만8559대, 2015년 8만2308대, 2016년 10만4936대 등 연 평균 1250%의 놀랄만한 성장률을 나타냈다 소형 SUV 시장은 올해에도 성장세가 이어져 14만대 판매는 무난히 기록될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 기아, 모하비 중형 SUV의 경우에도 2011년 7만6571대에서 2012년 11만3003대, 2014년 13만4132대, 2016년 17만5730대씩 판매돼 연 평균 18 1%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세단 대비 SUV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건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레저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급증하는 등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바뀐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여기에 세단 못잖은 승차감과 주행 감각을 지니면서도 SUV 고유의 안전성도 감안됐다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도 상대적으로 대형 SUV의 경우에는 활성화 되지 못했던 건 이색적이다 대형 SUV 시장 규모는 지난 2011년 2만3552대 수준이었으나, 2013년 2만9537대, 2014년 3만1070대, 2015년 2만8215대, 2016년 2만9905대 등 연 평균 48%의 비교적 낮은 성장세를 보인다

그러나 최근들어 국산 대형 SUV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대형 SUV는 기아차 모하비가 독주를 이어왔으나, 쌍용차가 지난 5월 G4 렉스턴을 투입하면서부터 큰 폭의 성장세로 전환된 때문이다 [사진] 현대차, 맥스크루즈 대형 SUV 시장에서는 기아차 모하비가 대표적인 모델로 현대차 맥스크루즈와 쌍용차 G4 렉스턴 등 3개 차종이 경쟁하고 있다 모하비는 지난 2011년 7656대 판매에서 2013년 9012대, 2014년 1만581대, 2015년 8673대에 이어 작년에는 1만5059대로 거의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현대차 맥스크루즈의 경우에는 2013년 8705대 판매에서 2014년 8529대, 2015년 1만506대, 2016년 9586대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에는 1만대 판매는 무난히 넘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5월 투입된 쌍용차 G4 렉스턴은 지난 7월까지 3개월간 총 6997대 판매를 기록했다 월 평균 2332대가 판매되면서 대형 SUV 시장에서 독주를 이어온 기아차 모하비를 단숨에 제쳤다 모하비는 5~7월까지 3개월간 4494대 판매로 월 평균 1498대씩 판매됐다

쌍용차는 이 여세를 몰아 올해 연간 3만대 가까이 G4 렉스턴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다 이렇게 되면 국산 대형 SUV 시장 규모는 5만대 규모로 작년 대비 무려 25%가 성장하는 셈이다 대형 SUV 시장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G4 렉스턴과 독주를 이어온 모하비, 그리고 맥스크루즈 등 3파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 G4 렉스턴 이처럼 대형 SUV 시장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건 기아차 모하비의 독주를 쌍용차 G4 렉스턴이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때문으로 판단된다

시장 경쟁에서 G4 렉스턴이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쌍용차가 참신한 개발 아이디어를 토대로 G4 렉스턴에 다향한 기술력을 적용한 것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3경도 패드를 적용한 인체공학적 시트를 비롯해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설계, 전동식 사이드 스텝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 5종류의 경고음과 볼륨을 3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점 등은 세심한 배려 차원이다 능동형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인 긴급제동시스템(AEBS)과 차선변경보조시스템(LCA), 후측방경고시스템(RCTA), 사각지대감지시스템(BSD) 등이 적용돼 안전성을 더욱 높인 것도 매력적인 포인트다 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은 프레임을 기반으로하는 후륜 구동의 정통 SUV로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몰이를 일으키고 있다”며 “대형 SUV 시장을 이끄는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24/7 카]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 세단 대비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형이나 준중형, 중형 SUV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장세가 낮았던 대형 SUV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어 주목된다 내수시장에서 세단의 경우에는 지난 2011년 92만6899대에서 2012년 86만6318대, 2014년 80만1610대, 2016년 80만673대 등 연 평균 2 9%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SUV 시장은 지난 2011년 21만6889대에서 2013년 29만723대, 2014년 33만3377대, 2015년 44만8275대, 2016년 45만2295대로 연 평균 15 8%의 높은 성장세를 보여준다

특히, 소형 SUV의 경우에는 2013년 9215대에서 2014년 2만8559대, 2015년 8만2308대, 2016년 10만4936대 등 연 평균 1250%의 놀랄만한 성장률을 나타냈다 소형 SUV 시장은 올해에도 성장세가 이어져 14만대 판매는 무난히 기록될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 기아, 모하비 중형 SUV의 경우에도 2011년 7만6571대에서 2012년 11만3003대, 2014년 13만4132대, 2016년 17만5730대씩 판매돼 연 평균 18 1%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세단 대비 SUV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건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레저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급증하는 등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바뀐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여기에 세단 못잖은 승차감과 주행 감각을 지니면서도 SUV 고유의 안전성도 감안됐다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도 상대적으로 대형 SUV의 경우에는 활성화 되지 못했던 건 이색적이다 대형 SUV 시장 규모는 지난 2011년 2만3552대 수준이었으나, 2013년 2만9537대, 2014년 3만1070대, 2015년 2만8215대, 2016년 2만9905대 등 연 평균 48%의 비교적 낮은 성장세를 보인다

그러나 최근들어 국산 대형 SUV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대형 SUV는 기아차 모하비가 독주를 이어왔으나, 쌍용차가 지난 5월 G4 렉스턴을 투입하면서부터 큰 폭의 성장세로 전환된 때문이다 [사진] 현대차, 맥스크루즈 대형 SUV 시장에서는 기아차 모하비가 대표적인 모델로 현대차 맥스크루즈와 쌍용차 G4 렉스턴 등 3개 차종이 경쟁하고 있다 모하비는 지난 2011년 7656대 판매에서 2013년 9012대, 2014년 1만581대, 2015년 8673대에 이어 작년에는 1만5059대로 거의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현대차 맥스크루즈의 경우에는 2013년 8705대 판매에서 2014년 8529대, 2015년 1만506대, 2016년 9586대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에는 1만대 판매는 무난히 넘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5월 투입된 쌍용차 G4 렉스턴은 지난 7월까지 3개월간 총 6997대 판매를 기록했다 월 평균 2332대가 판매되면서 대형 SUV 시장에서 독주를 이어온 기아차 모하비를 단숨에 제쳤다 모하비는 5~7월까지 3개월간 4494대 판매로 월 평균 1498대씩 판매됐다

쌍용차는 이 여세를 몰아 올해 연간 3만대 가까이 G4 렉스턴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다 이렇게 되면 국산 대형 SUV 시장 규모는 5만대 규모로 작년 대비 무려 25%가 성장하는 셈이다 대형 SUV 시장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G4 렉스턴과 독주를 이어온 모하비, 그리고 맥스크루즈 등 3파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 G4 렉스턴 이처럼 대형 SUV 시장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건 기아차 모하비의 독주를 쌍용차 G4 렉스턴이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때문으로 판단된다

시장 경쟁에서 G4 렉스턴이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쌍용차가 참신한 개발 아이디어를 토대로 G4 렉스턴에 다향한 기술력을 적용한 것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3경도 패드를 적용한 인체공학적 시트를 비롯해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설계, 전동식 사이드 스텝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 5종류의 경고음과 볼륨을 3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점 등은 세심한 배려 차원이다 능동형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인 긴급제동시스템(AEBS)과 차선변경보조시스템(LCA), 후측방경고시스템(RCTA), 사각지대감지시스템(BSD) 등이 적용돼 안전성을 더욱 높인 것도 매력적인 포인트다 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은 프레임을 기반으로하는 후륜 구동의 정통 SUV로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몰이를 일으키고 있다”며 “대형 SUV 시장을 이끄는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사진] G4 Rexton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G4 렉스턴은 쌍용차가 ‘한국의 랜드로버’, ‘SUV 명가’ 로 도약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대형 SUV다  쌍용차는 오는 9일까지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G4 렉스턴을 세계 최초로 공개,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G4 렉스턴은 정통 SUV의 가치를 지닌 대형 프리미엄 SUV의 부활을 알리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G4 Rexton (2017 서울모터쇼)

G4 렉스턴은 연 10만대 규모의 티볼리 플랫폼과 함께 쌍용차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향후 중장기 발전 전략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티볼리 브랜드로 정상화 기반을 다진 쌍용차는 G4 렉스턴을 통해 SUV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는“G4 렉스턴은 쌍용차의 플래그십 모델을 지향하며,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진정한 SUV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고 설명했다 G4 렉스턴은 프로젝트명 Y400 아래 개발돼 왔으며, 양산차 공개에 앞서 ‘LIV-1’과 ‘LIV-2’ 콘셉트카를 통해 개발 초기부터 꾸준하게 선보여져 왔다 

[사진] 쌍용차, LIV-1 콘셉트(@2013 서울모터쇼) 쌍용차 LIV-1 콘셉트는 지난 2013년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됐다 당시 쌍용차는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에서 대자연의 웅장함(Dignified Motion)을 모티브로 대형 SUV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콘셉트명인 LIV는 ‘Limitless Interface Vehicle’이라는 뜻으로, Limitless potentials(무한한 가능성), Limitless Joy(한없는 즐거움) 등의 의미를 담는다

운전자의 감성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맞춤형 운전 환경을 제공, 안전한 드라이빙 속에 즐거움을 극대화한 ‘꿈의 미래 자동차’라는 모습를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사진] Y400 (LIV-2) (2016 파리모터쇼) 이어 쌍용차는 작년 2016 파리모터쇼를 통해 LIV-2 콘셉트를 선보였다 디자인은 LIV-1 대비 한층 양산형에 가까운 모습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Wi-fi 미러링과 더불어 애플 카플레이(CarPlay), 구글 안드로이드오토(Android Auto) 등 다양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사진] G4 렉스턴(@2017 서울모터쇼)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여진 G4 렉스턴은 LIV-2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한층 더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차세대 프레임과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쌍용차의 DNA를 계승한 G4 렉스턴은 위대한 4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통해 정통 SUV의 본질적인 가치를 지킴과 동시에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탄생한 Premium Authentic SUV라는 의미를 지닌다 [사진] G4 Rexton BIW 특히, G4 렉스턴은 포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최첨단 소재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초고장력 4중구조의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적용해 글로벌 제품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높은 공간활용성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플래그십 SUV의 면모를 갖췄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를 계기로 티볼리와 함께 소형에서 중대형을 아우르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 판매 확대를 통해 흑자기조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 G4 Rexton 한편, G4 렉스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향후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G4 렉스턴은 쌍용차가 ‘한국의 랜드로버’, ‘SUV 명가’ 로 도약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대형 SUV다 쌍용차는 오는 9일까지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G4 렉스턴을 세계 최초로 공개,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G4 렉스턴은 정통 SUV의 가치를 지닌 대형 프리미엄 SUV의 부활을 알리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G4 Rexton (2017 서울모터쇼) G4 렉스턴은 연 10만대 규모의 티볼리 플랫폼과 함께 쌍용차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향후 중장기 발전 전략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티볼리 브랜드로 정상화 기반을 다진 쌍용차는 G4 렉스턴을 통해 SUV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는“G4 렉스턴은 쌍용차의 플래그십 모델을 지향하며,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진정한 SUV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고 설명했다 G4 렉스턴은 프로젝트명 Y400 아래 개발돼 왔으며, 양산차 공개에 앞서 ‘LIV-1’과 ‘LIV-2’ 콘셉트카를 통해 개발 초기부터 꾸준하게 선보여져 왔다 [사진] 쌍용차, LIV-1 콘셉트(@2013 서울모터쇼) 쌍용차 LIV-1 콘셉트는 지난 2013년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됐다

당시 쌍용차는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에서 대자연의 웅장함(Dignified Motion)을 모티브로 대형 SUV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콘셉트명인 LIV는 ‘Limitless Interface Vehicle’이라는 뜻으로, Limitless potentials(무한한 가능성), Limitless Joy(한없는 즐거움) 등의 의미를 담는다 운전자의 감성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맞춤형 운전 환경을 제공, 안전한 드라이빙 속에 즐거움을 극대화한 ‘꿈의 미래 자동차’라는 모습를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사진] Y400 (LIV-2) (2016 파리모터쇼) 이어 쌍용차는 작년 2016 파리모터쇼를 통해 LIV-2 콘셉트를 선보였다

디자인은 LIV-1 대비 한층 양산형에 가까운 모습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Wi-fi 미러링과 더불어 애플 카플레이(CarPlay), 구글 안드로이드오토(Android Auto) 등 다양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사진] G4 렉스턴(@2017 서울모터쇼)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여진 G4 렉스턴은 LIV-2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한층 더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차세대 프레임과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쌍용차의 DNA를 계승한 G4 렉스턴은 위대한 4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통해 정통 SUV의 본질적인 가치를 지킴과 동시에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탄생한 Premium Authentic SUV라는 의미를 지닌다 [사진] G4 Rexton BIW

특히, G4 렉스턴은 포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최첨단 소재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초고장력 4중구조의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적용해 글로벌 제품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높은 공간활용성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플래그십 SUV의 면모를 갖췄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를 계기로 티볼리와 함께 소형에서 중대형을 아우르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 판매 확대를 통해 흑자기조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 G4 Rexton 한편, G4 렉스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향후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사진] G4 Rexton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G4 렉스턴은 쌍용차가 ‘한국의 랜드로버’, ‘SUV 명가’ 로 도약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대형 SUV다  쌍용차는 오는 9일까지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G4 렉스턴을 세계 최초로 공개,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G4 렉스턴은 정통 SUV의 가치를 지닌 대형 프리미엄 SUV의 부활을 알리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G4 Rexton (2017 서울모터쇼)

G4 렉스턴은 연 10만대 규모의 티볼리 플랫폼과 함께 쌍용차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향후 중장기 발전 전략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티볼리 브랜드로 정상화 기반을 다진 쌍용차는 G4 렉스턴을 통해 SUV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는“G4 렉스턴은 쌍용차의 플래그십 모델을 지향하며,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진정한 SUV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고 설명했다 G4 렉스턴은 프로젝트명 Y400 아래 개발돼 왔으며, 양산차 공개에 앞서 ‘LIV-1’과 ‘LIV-2’ 콘셉트카를 통해 개발 초기부터 꾸준하게 선보여져 왔다 

[사진] 쌍용차, LIV-1 콘셉트(@2013 서울모터쇼) 쌍용차 LIV-1 콘셉트는 지난 2013년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됐다 당시 쌍용차는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에서 대자연의 웅장함(Dignified Motion)을 모티브로 대형 SUV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콘셉트명인 LIV는 ‘Limitless Interface Vehicle’이라는 뜻으로, Limitless potentials(무한한 가능성), Limitless Joy(한없는 즐거움) 등의 의미를 담는다

운전자의 감성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맞춤형 운전 환경을 제공, 안전한 드라이빙 속에 즐거움을 극대화한 ‘꿈의 미래 자동차’라는 모습를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사진] Y400 (LIV-2) (2016 파리모터쇼) 이어 쌍용차는 작년 2016 파리모터쇼를 통해 LIV-2 콘셉트를 선보였다 디자인은 LIV-1 대비 한층 양산형에 가까운 모습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Wi-fi 미러링과 더불어 애플 카플레이(CarPlay), 구글 안드로이드오토(Android Auto) 등 다양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사진] G4 렉스턴(@2017 서울모터쇼)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여진 G4 렉스턴은 LIV-2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한층 더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차세대 프레임과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쌍용차의 DNA를 계승한 G4 렉스턴은 위대한 4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통해 정통 SUV의 본질적인 가치를 지킴과 동시에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탄생한 Premium Authentic SUV라는 의미를 지닌다 [사진] G4 Rexton BIW 특히, G4 렉스턴은 포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최첨단 소재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초고장력 4중구조의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적용해 글로벌 제품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높은 공간활용성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플래그십 SUV의 면모를 갖췄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를 계기로 티볼리와 함께 소형에서 중대형을 아우르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 판매 확대를 통해 흑자기조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 G4 Rexton 한편, G4 렉스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향후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사진] G4 Rexton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G4 렉스턴은 쌍용차가 ‘한국의 랜드로버’, ‘SUV 명가’ 로 도약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대형 SUV다  쌍용차는 오는 9일까지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G4 렉스턴을 세계 최초로 공개,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G4 렉스턴은 정통 SUV의 가치를 지닌 대형 프리미엄 SUV의 부활을 알리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G4 Rexton (2017 서울모터쇼)

G4 렉스턴은 연 10만대 규모의 티볼리 플랫폼과 함께 쌍용차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향후 중장기 발전 전략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티볼리 브랜드로 정상화 기반을 다진 쌍용차는 G4 렉스턴을 통해 SUV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는“G4 렉스턴은 쌍용차의 플래그십 모델을 지향하며,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진정한 SUV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고 설명했다 G4 렉스턴은 프로젝트명 Y400 아래 개발돼 왔으며, 양산차 공개에 앞서 ‘LIV-1’과 ‘LIV-2’ 콘셉트카를 통해 개발 초기부터 꾸준하게 선보여져 왔다 

[사진] 쌍용차, LIV-1 콘셉트(@2013 서울모터쇼) 쌍용차 LIV-1 콘셉트는 지난 2013년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됐다 당시 쌍용차는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에서 대자연의 웅장함(Dignified Motion)을 모티브로 대형 SUV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콘셉트명인 LIV는 ‘Limitless Interface Vehicle’이라는 뜻으로, Limitless potentials(무한한 가능성), Limitless Joy(한없는 즐거움) 등의 의미를 담는다

운전자의 감성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맞춤형 운전 환경을 제공, 안전한 드라이빙 속에 즐거움을 극대화한 ‘꿈의 미래 자동차’라는 모습를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사진] Y400 (LIV-2) (2016 파리모터쇼) 이어 쌍용차는 작년 2016 파리모터쇼를 통해 LIV-2 콘셉트를 선보였다 디자인은 LIV-1 대비 한층 양산형에 가까운 모습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Wi-fi 미러링과 더불어 애플 카플레이(CarPlay), 구글 안드로이드오토(Android Auto) 등 다양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사진] G4 렉스턴(@2017 서울모터쇼)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여진 G4 렉스턴은 LIV-2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한층 더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차세대 프레임과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쌍용차의 DNA를 계승한 G4 렉스턴은 위대한 4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통해 정통 SUV의 본질적인 가치를 지킴과 동시에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탄생한 Premium Authentic SUV라는 의미를 지닌다 [사진] G4 Rexton BIW 특히, G4 렉스턴은 포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최첨단 소재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초고장력 4중구조의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적용해 글로벌 제품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높은 공간활용성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플래그십 SUV의 면모를 갖췄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를 계기로 티볼리와 함께 소형에서 중대형을 아우르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 판매 확대를 통해 흑자기조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 G4 Rexton 한편, G4 렉스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향후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사진] G4 Rexton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G4 렉스턴은 쌍용차가 ‘한국의 랜드로버’, ‘SUV 명가’ 로 도약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대형 SUV다  쌍용차는 오는 9일까지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G4 렉스턴을 세계 최초로 공개,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G4 렉스턴은 정통 SUV의 가치를 지닌 대형 프리미엄 SUV의 부활을 알리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G4 Rexton (2017 서울모터쇼)

G4 렉스턴은 연 10만대 규모의 티볼리 플랫폼과 함께 쌍용차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향후 중장기 발전 전략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티볼리 브랜드로 정상화 기반을 다진 쌍용차는 G4 렉스턴을 통해 SUV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는“G4 렉스턴은 쌍용차의 플래그십 모델을 지향하며,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진정한 SUV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고 설명했다 G4 렉스턴은 프로젝트명 Y400 아래 개발돼 왔으며, 양산차 공개에 앞서 ‘LIV-1’과 ‘LIV-2’ 콘셉트카를 통해 개발 초기부터 꾸준하게 선보여져 왔다 

[사진] 쌍용차, LIV-1 콘셉트(@2013 서울모터쇼) 쌍용차 LIV-1 콘셉트는 지난 2013년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됐다 당시 쌍용차는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에서 대자연의 웅장함(Dignified Motion)을 모티브로 대형 SUV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콘셉트명인 LIV는 ‘Limitless Interface Vehicle’이라는 뜻으로, Limitless potentials(무한한 가능성), Limitless Joy(한없는 즐거움) 등의 의미를 담는다

운전자의 감성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맞춤형 운전 환경을 제공, 안전한 드라이빙 속에 즐거움을 극대화한 ‘꿈의 미래 자동차’라는 모습를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사진] Y400 (LIV-2) (2016 파리모터쇼) 이어 쌍용차는 작년 2016 파리모터쇼를 통해 LIV-2 콘셉트를 선보였다 디자인은 LIV-1 대비 한층 양산형에 가까운 모습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Wi-fi 미러링과 더불어 애플 카플레이(CarPlay), 구글 안드로이드오토(Android Auto) 등 다양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사진] G4 렉스턴(@2017 서울모터쇼)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여진 G4 렉스턴은 LIV-2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한층 더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차세대 프레임과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쌍용차의 DNA를 계승한 G4 렉스턴은 위대한 4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통해 정통 SUV의 본질적인 가치를 지킴과 동시에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탄생한 Premium Authentic SUV라는 의미를 지닌다 [사진] G4 Rexton BIW 특히, G4 렉스턴은 포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최첨단 소재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초고장력 4중구조의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적용해 글로벌 제품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높은 공간활용성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플래그십 SUV의 면모를 갖췄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를 계기로 티볼리와 함께 소형에서 중대형을 아우르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 판매 확대를 통해 흑자기조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 G4 Rexton 한편, G4 렉스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향후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