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파이어 니어 S 4WD … 가장 바람직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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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차와 17 인치 휠 타이어의 조합은 승차감을 상쇄합니다 Utilization 승 노면이 승차감을 느낀다 타이어의 흔적은 유지됩니다 서스펜션이 무린 같 아기, 제 기능을 잘 해내면 소리 다

리프 스프링 이렇게 승천감이 편다 사실이 놀랍다 더 비싼 대유행은 적법하지 않다 감 감응 형 스티어링 휠은 100km / h 이상, 저속한 아케이드는 보이지 않는 아저씨와는 다르다

운전 방식을 설정하는 대원은 별도의 주간 모드가 아닙니다 브레이크는 2입니다 2 톤의 무게를 압도 할 정도는 아니고, 지마 기고색 큰 덩치를 다스리는 데에는 없습니다 그때의 큰 주거는 큰 차이를 일으키고 운전을 저지합니다 다시금 실거래에서 차가 난 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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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상품 가치가 높다 쌍용차의 계획은 스턴스턴 스포츠 칸에 머 무르지한다 SUV를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SUV에 대한 기대감 커 커 고난과 역경의 시간이 지나가면 수사적 인 쌍용차가 진리로 경건하고 표어가됩니다

[코브] 가장 위험하고 하기 힘든 게임 속 코스프레 (파트2)

젤다 시리즈의 최신작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되어 메타크리틱 97점이라는 미친 점수와 약 1028만장이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며 엄청난 인기를 끈 게임이죠 점수와 판매량이 증명을 하듯 이 게임은 워낙 잘 만들어져 있어서 잠깐 지나가는 에피소드 마저도 감동과 재미를 주는 경우가 많아 기억 속에 오래남는 캐릭터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에피소드의 캐릭터를 코스프레하는 경우가 있죠 지금 소개해드릴 코스프레 캐릭터의 주인공 ‘미파’ 역시, 에피소드 캐릭터로 물에서 생활하는 조라 족의 공주인데 미파는 전신을 감싼 자주빛의 비늘과 지느러미 모양의 머리카락과 다양한 장신구를 차고 있으며 자신의 키보다 큰 창을 든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미파의 코스프레에 도전한 사람들은 구현해야할 사항이 생각보다 많아 골머리를 앓았다고 합니다 전신을 감싼 자주빛 비늘 이외에도 얼굴과 배 부분은 색이 다르기 때문에 일반 쫄쫄이로는 표현할 수 없어 제작을 따로 해야 하며 가발 역시 지느러미 모양이기 때문에 쉽게 구할 수 없다는 점이 있죠 하지만 파트 1부터 보셨던 분들은 알 수 있듯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사람들이 많습니다

엄청난 완성도는 덤이죠 그냥 보기엔 쉬워 보이지만 제작하는데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갔을까 생각해보면, 정말 답도 없는 코스프레 같네요 사일런트 힐에 등장하는 수많은 크리쳐들은 각자 엄청난 존재감을 뽐냈지만 가장 임팩트 있는 크리쳐를 고르라고 한다면 삼각두와 버블 헤드 너스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 두 크리처는 모두 사일런트 힐2에서 등장하며 주인공인 ‘제임스 서더랜드’의 생각과 감정을 토대로 만들어진 존재들인데 이 중 '너스'는 주인공 제임스의 성적 욕구와 죄책감에서 태어난 크리쳐라는 설정 답게 간호사 제복을 입은 사람 치고 상당히 괴기하면서 어딘가 모르게 섹시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코스프레를 하기도 쉬운편이라 일반 코스프레는 물론 할로윈 코스프레로 자주 사용되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죠

그래서 대부분의 너스 코스프레들은 그냥 자기 몸매 자랑하는 선에서 끝났습니다 하지만 진짜 너스를 코스프레한 사람들을 보면 버블 헤드 너스만의 가려진 얼굴을 표현하기 위해 가면을 새로 제작한 후 몸에 딱 달라붙는 노출 높은 옷과 함께 피묻은 제복과 몸의 느낌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특수분장으로 이게 코스프레인지, 아니면 실제 게임 속 화면인지 분간이 안가는 퀄리티를 보여주죠 우선 영상을 소개해드리기 전에, 영상 제작에 도움을 주신 진짜 오지게 재미있는 게임을 하나 간략하게 소개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극악무도한 살인 병기에 고양이를 태워서 상대를 박살내버리는 게임이죠 바로 C

ATS입니다 이 게임은 자신이 원하는 장비를 창착시켜 그 장비들이 일으키는 상호작용을 전 세계인과 함께 즐기면 되는 게임인데요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장착한 장비의 모양, 사거리 등 특성이나 상대방이 장착한 장비의 세팅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매우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방금 설명한 ‘챔피언십 모드’는 시작에 불과하고, ‘궁극의 머신’을 만드는 순간부터가 진짜 게임이 시작되죠 궁극의 머신을 만들게 되면 누구의 머신이 더 완벽에 가까운지 자웅을 겨룰 수 있는 ‘리그전’에 뛰어들 수도 있으며 길드와 유사한 개념인 ‘조직’에 들어가 다른 조직의 영토를 빼앗아 등급이 매우 높은 장비를 얻을 수 있는 ‘도시의왕’ 모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격주마다 열리는 올스타전의 경우는 독특한 컨샙의 지형이 등장해 안 그래도 복잡했던 전투가 난장판이 되죠 아 물론~ 좋은 의미로 말입니다 게다가 이 모든 장비들은 게임 내 컨텐츠들을 즐기는 것만으로 쉽게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심지어 지금 접속하시면 튜토리얼만 클리어를 해도 자신만의 특색이 담긴 머신을 조립할 수 있는 부품들을 제공해준다고 하네요

진짜 재미있으니 한번 다운로드 해보세요 ㄹㅇ임 데스티니 차일드는 캐릭터 수집형 모바일 망겜으로 일러스트의 선정성 때문에 18세 이용가로 선정 되있는 게임이기도 한데요 그도 그럴것이 대부분의 캐릭터가 천 한 개만 걸치고 다 벗어던진 느낌이 많아 코스프레는커녕 게임에서 조차도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데스티니 차일드의 코스프레는 대부분 최대한 얌전한 옷차림의 캐릭터나, 수영복 정도의 의상만 해왔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코스플레이어 ‘밤비’님은 ‘귀곡성 바리’의 코스프레를 보여주며 화끈한 노출과 함께 놀라운 퀄리티를 보여주었는데요

일단 귀곡성 바리의 일러스트를 보면 하반신 부터 옷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현실에서 시도한다면 풍기문란으로 잡혀갈 수준의 노출이었음에도 불고하고 일러스트 속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온 듯한 외형과 표정연기로 수준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너무나 과한 노출이 들어간 캐릭터는 남자인 코브님의 시선으로 봐도 힘들 것 같다고 하시는데 여성 코스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매우 어려운 결정을 했다고 봅니다 그롬마쉬 헬스크림은 워크래프트3, 하스스톤의 전사 직업 전설카드로 등장했던 호드 진영의 대영웅입니다 오크 특유의 아랫 송곳니와 함께 박력있고 단단한 근육질의 몸과 거대한 도끼를 들고 있는 모습이 특징이죠 그리고 이 모습을 현실에서 그대로 옮긴듯한 코스프레가 있습니다

그롬마쉬의 근육질 몸과 거대한 송곳니를 전부 다 자체 제작해 완성된 이 코스프레는 한국의 코스프레 전문팀 ‘스파이럴 캣츠’에서 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재작 비화를 간단하게 살펴보면 얼굴과 몸을 본딴 후 그 위에 그롬마쉬의 몸체와 얼굴을 따로 조각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여러번의 실패와 시도 끝에 겨우 성공했다고 하는데 사진만 봐도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그리고 이 코스프레는 케리건 때와 마찬가지로 블리자드의 요청을 받아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메트로이드는 캐슬베니아나 록맨과 같은 횡스크롤 액션 장르에 지대한 영향을 준 게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주인공인 사무스 아란은 금발을 가진 아름다운 미녀라는 설정이 있는데 사람들은 이런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과 임무를 수행하는 든든한 모습에서 매력을 느껴 코스프레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사무스 아란이 입고 있는 파워드 슈트는 전신을 가리는 갑옷으로 되어있는데다가 강철의 단단한 모습을 구현해야 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코스프레와는 달리 난이도가 높았죠 그래서 파워드 슈트를 코스프레하는 경우보단 파워드 슈트를 해제하면 나오는 파란 쫄쫄이 의상인 ‘제로 슈트’를 코스프레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보시다시피 파란 쫄쫄이만 입으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만들 수 있거든요 물론 이 경우, 사무스 아란의 든든함을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여성미를 더 잘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죠 도트이미지 시절 부터 남다른 클라스를 뽐냈던 킹 오브 파이터의 캐릭터 '시라누이 마이'는 엄청난 바디 이외에도 파격적인 노출도를 자랑하는 붉은 쿠노이치 복장이 특징입니다

게다가 속옷을 전혀 걸치고 있지 않다는 공식 설정도 있어 게임 속 캐릭터를 현실에서 구현하기 위해서는 실제로도 속옷을 입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나 보나 코스플레이어를 위해서 보나 매우 위험한 코스프레라고 할 수 있죠 물론 대부분은 속옷을 착용하긴 하지만, 또 한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글레머스한 몸매가 중요시 되다 보니 시도를 하더라도 게임에서의 시라누이 마이와 비교당하기 일수라 코스프레가 잘 시도되지 않는 캐릭터 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 모바일 게임과 SNK의 콜라보로 진행된 이벤트 중에서 게임의 시라누이 마이와 흡사한 퀄리티의 코스프레가 진행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국내 프로 코스프레 팀인 Team CSL에서 진행된 이 코스프레는 과한 노출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완벽히 구현한 것도 모자라 캐릭터가 그대로 튀어나온듯한 표정연기를 통해 엄청난 호평을 받았었죠 쉽지 않은 코스프레임에도 원작에 가까운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의 마이를 감상할 수 있게 해준 그녀의 열정에 저도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킹오파가 나왔는데 스트리트 파이터가 빠질 수 없겠죠 이 게임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 하긴 하지만 여군이라는 컨샙을 가진 케미 화이트도 만만치 않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데요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부터 등장한 케미 화이트는 상반신을 중심으로 제작된 춘리와 다르게 '하반신에 집중한 캐릭터' 라는 설명에서 알 수 있듯, 하체가 훤히 들어나는 하이레그 레오타드 패션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캐릭터를 현실에서 재현하기 위해서는 두가지 특징을 보여줘야하는데, 첫 번째는 양발로 땋은 금발의 머리카락이며 두 번째는 일반 하이레그가 아닌 슈퍼하이레그 t백으로 이게 옷인지 천 조가리 인지 모르는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죠 또 몸매도 어느정도 받혀줘야 해서 자신이 있는 코스플레이어가 아니고서야 도전하기 가장 어려운 코스프레로 뽑히기도 하였습니다

프롬 소프트웨어에서 발매한 다크소울은 2012년에 처음으로 등장해 그 특유의 높은 난이도와 암울한 스토리를 선보였던 게임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게임속에서도 상당히 특별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죠 이중 대표적인 캐릭터를 뽑으라고 한다면 기사 아르토리우스를 뽑을 수 있는데요 바로 이 아르토리우스가 이번 코스프레의 주인공입니다 먼저 아르토리우스는 기사의 모습을 한 아르토리우스와 심연에 잠식된 보스 아르토리우스, 이렇게 두가지 형태로 등장합니다

기사 아르토리우스는 중세 갑옷과 파란 천을 상체에 두르고 있으며 거대한 대검을 들고 있다는 특징 덕분에 좀 고생해서 옷과 칼만 제작하면 되어 생각보다 쉬운 코스프레에 속할진 모르지만, 보스 아르토리우스는 다 찢어져가는 갑옷과 팔, 그리고 파란 천과 부셔진 칼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제작해야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그냥 멋잇고 반짝거리게 제작하기만 하면되는 기사 버젼과 달리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코스프레입니다 물론 두 버전 다 만들기 어렵다는 것을 전제로 말이죠 듀크 뉴캠 포에버를 발매했던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게임 보더랜드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느낌과 함께 외계인이 등장해 상당히 독특한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여기서 어려운 코스프레라고 한다면 외계인을 떠올리실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에 소개해드릴 코스프레 캐릭터는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바로 이 캐릭터입니다 이 친구는 판도라 행성의 범법자 집단 '벤디트'의 사이코 인데요

이 캐릭터는 사이코라는 이름답게 하는짓도 정말 싸이코입니다 그래서 이 캐릭터를 코스프레 하는 사람도 싸이코처럼 행동해야한다는 특징이 있죠 하지만 외형은 일반 지구인과 똑같고 벤디트의 가면과 주황색 바지를 입은 채로 윗통만 벗고 있어 이게 뭐가 어렵냐! 라고 생각 하실 분들이 많겠지만 이 게임은 카툰랜더링 비스무리한 그래픽을 가지고 있어서 그냥 바지만 입고 땡~ 이 아닌 만화와 같은 느낌을 줘야하기 때문에 은근히 코스프레 하기 어려운 캐릭터죠 물론 복근이나 얼굴 주변은 단순히 색을 칠해 쉽게 표현 할 수 있겠지만 바지나 가면, 장신구와 몸을 감은 끈에도 세세한 느낌을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귀찮고 훨씬 세밀한 연출과 계획이 필요한 코스프레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중국에서 만든 액션 게임 붕괴 3rd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9명의 발키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유명한 마스코트 격 캐릭터인 키아나 카스라나가 이번 마지막 파트의 주인공인데요 키아나 카스라나를 포함한 여기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은 각자 다른 컨샙을 가진 스킨이 있는데 다른 버전들은 딱 봐도 엄청 쉬워 보이니 여기서 가장 어려워 보이는 백기사 버전을 소개시켜 드릴까합니다 백기사 * 월광이라고 불리는 이 버전은 빛나는 노란색의 날개와 하얀색 갑주를 착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언뜻 보면 구현하는데 별로 어렵지 않아 보이지만, 깔끔함이 특징인 백기사를 완벽하게 구현해야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코스프레를 하기에 매우 어려운 캐릭터에 속하죠 하지만 이번에도, 한국인이 또 해냈습니다

그 주인공은 중국인이 선정한, 자신이 닮고 싶은 8인의 배우 중 한명이자 모델이며 코스어도 같이 겸하고 있는 ‘유리사’님인데요 이분은 코스프레 전문팀 RZ COS와 함께 백기사 발키리 버전을 진짜 완벽하게 재현해 냈습니다 싱크로율도 가히 완벽에 가깝습니다 최고의 모델과 전문 팀이 아니었다면 과연 이 정도의 코스프레가 나올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지금까지 총 20개의 캐릭터와 그 캐릭터를 따라한 코스프레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생각 외로 한국 코스어 분들이 엄청난 퀄리티의 코스프레를 선보였던 경우가 많아 꽤 놀라웠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더 알차고 재미있는 영상으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코브채널의 코브와 목소리 담당, 히유였습니다

[코브] 가장 위험하고 하기 힘든 게임 속 코스프레 (파트1)

할로~ 구독자 여러분! 코브입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존재합니다

만화나 팬 아트를 그릴 수도 있고 개발할 능력이 되시는 분들은 팬 게임을 따로 만들기도 하죠 그리고 이 중에는 코스프레를 통해 애정을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런 코스프레 중에서도 특히나 하기 힘든 코스프레 20가지를 소개해 보려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 해 볼까요? 스타크래프트의 중요 인물 중 하나인 사라 캐리건은 저그 군단의 수장인 '칼날여왕'의 모습과 테란의 유령 요원 시절의 ‘사라 케리건’의 모습 이렇게 두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령 요원 시절의 사라 케리건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하얀색 쫄쫄이 의상에 다리와 상반신, 손 부분에 갑옷을 추가로 장착한 것이 특징이고, 칼날여왕은 자주빛의 피부에 곤충의 껍데기를 연상케 하는 다소 기괴한 비주얼을 하고 있죠

이 중 이번에 소개해드릴 코스프레는 바로 딱 봐도 어렵게 생긴 칼날여왕입니다 칼날 여왕 버전의 코스프레는 신경써야 할 부분도 많고 만들기도 어려워 많은 코스프레어들이 기피하는 대상 중 하나이지만, 한국의 코스프레 전문팀, ‘스파이럴 캣츠’의 소속 ‘타샤’님의 칼날 여왕은 완벽, 그 자체였는데요 이 코스프레는 군단의 심장 출시를 축하하는 전야제 ‘글로벌 인베이전’의 행사에서 코스프레를 해달라는 블리자드의 요청을 받아 제작했다고 하며 특수 분장에 사용되는 ‘핫 폼’을 사용해 엄청난 퀄리티로 완성되어 전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물론 해외에서도 칼날여왕의 코스프레 는 꽤 많이 진행되어왔으나 저그의 신경줄기의 재현도를 완벽히 소화하진 못했다고 하네요 바이오 쇼크는 디젤펑크 세계관을 잘 실린 호러 FPS로 출시된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죠

그리고 바이오 쇼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빅대디'와 '리틀 시스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빅 대디는 ‘리틀 시스터’를 보호하는 캐릭터로 리틀 시스터가 공격을 받으면 그 누구도 상관없이 마구잡이로 공격을 퍼붓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빅대디의 코스프레를 하면 다른 누군가는 리틀 시스터 역할을 했죠 하지만 리틀 시스터야 그렇다 치더라도 빅 대디는 엄청나게 커다란 잠수복을 입고 있는데다가 웬만한 어린 아이 키보다 큰 드릴이 달려있어 현실에 그대로 제현하기가 매우 까다롭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완벽히 재연한 모습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코스프레는 엑스박스의 대표 게임 중 하나인 헤일로의 AI 코타나입니다 코타나는 헬시 박사 클론의 뇌를 이용해 만들어진 AI로, 헬시 박사의 젊은 시절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작중에서 코타나는 홀로그램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입고있는 옷이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옷 대신, 프로그램 느낌이 나는 쫄쫄이를 입은 듯한 모습으로 나오죠 암튼, 코타나는 생각보다 쉬운 코스프레 아닌가 싶겠지만, 전혀 아닙니다 코타나의 코스프레는 옷을 입은 듯 만듯한, 매우 얇은 쫄쫄이를 착용해야 하는데 문제는 홀로그램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가릴 부분만 겨우 가리는, 노출도가 매우높은 쫄쫄이를 입어야 한다는것이죠

그리고 여기에 온 몸을 파란색으로 칠하게 되면 코스프레가 완성이됩니다 때문에 이 코스프레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거의 알몸이나 다름없는 상태가 되며 한번 움직일때마다 민망한 상황이 많이 등장한다는 것이죠 물론, 몸매에 자신이 없다면 감히 시도조차 할 수 없는 대표적인 코스프레이기도 합니다 소니가 만들어낸 걸작 갓오브워는 크레토스의 신들을 향한 분노를 여과 없이 보여주는 액션 어드밴쳐 게임입니다 그리고 크레토스는 빡빡이 상남자라는 특징 때문에 많은 남성 코스플레이어가 코스프레를 위해 자신의 머리를 밀고 수염을 붙이며 몸을 키워 완성하곤 했었죠

또 크레토스가 입고있는 옷은 바지가 전부라서 남성이 아닌 여성이 게임 속 크레토스의 코스프레를 하기엔 매우 힘들일 이었습니다 '그러나 불가능은 없다' 라는 말이 있듯 옷을 다 벗지 않아도 머리를 밀고 빨간 문신을 새겨 걸크러쉬를 뽐내는 여성 코스플레이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사진을 보면 왠만한 남자보다 더 남성미가 넘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별의 한계로 시도조차 하기 어려웠던 코스프레 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에 대한 충분한 연구 끝에 남성미를 커버하며 자신만의 새로운 해석이 들어간 의복 디자인을 선보인 이 분들을 보고있으면 정말 대단하다고 까지 생각이 드네요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77번째 챔피언

오리아나는 시계태엽으로 작동하는 기계인간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 캐릭터들을 한방에 무너트릴 수 있는 궁극기로 인해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챔피언이기도 하죠 하지만 오리아나는 기계로 만들어진 인간인 만큼 모든 부위가 기계로 이루어졌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어 코스프레어들 사이에선 '감히 도전할 엄두가 잘 안나는 캐릭터' 라고 소문이 나있기도 합니다 현실에서 오리아나를 재현하기 위해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금속으로 된 옷을 입어야 하는데 문제는 가벼운 금속이나 재질만을 사용하더라도 엄청난 무게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있으며 전신을 다 만들어야 해서 난이도가 엄청나다는 겁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오리아나의 스킨 코스프레를 하죠 물론 진짜 게임 속 모습과 완전히 똑같은 코스프레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코스프레어도 있긴 합니다

진짜 만들기도 불편하고 입기도 불편해 보이는데 여기에 완벽과 가까운 재현도를 보인 사람들을 보면 감탄 밖에 안나오네요 오버워치의 26번째 신규 영웅인 모이라는 생존능력이 뛰어나며 대부분의 공격과 스킬이 회복을 시켜 줄 수 있는 지원가 역할군의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오버워치의 중요 인물로 등장함과 동시에 중성적인 카리스마를 어필했던 매력적인 캐릭터이기도 하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라의 코스프레에 도전을 하게 됩니다 먼저 이 코스프레를 하기 위해서는 왼쪽 눈 주위를 가리고 있는 안대 비스무리한것과 생체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제작된 관 형태의 슈트, 그리고 중성적인 매력을 살리기 위해 화장이나 머리 손질과 같은 작업들이 필요한데 안대와 화장은 쉬운편이니 그렇다 쳐도 이 슈트를 제작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아서 많은 코스프레이어들이 구현하기 힘든 캐릭터 중 하나로 뽑고 있다고 하네요

스퀘어 에닉스가 2017년 내놓은 게임인 니어 오토마타는 지구를 점거한 기계들에 대항하는 기계인형의 스토리를 가진 액션 어드밴쳐 게임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이슈가 된 주인공 2B는 가슴과 등이 파인 고딕 드레스와 함께 트여있는 치마 사이로 보이는 하얀색 레오타드와 반스타킹이 만들어 내는 절대영역의 허벅지가 특징인 캐릭터죠 하지만 2B는 앞서 설명한 캐릭터들보다 노출이 적기도 하고 의상을 만드는 것이 별로 어려워 보이지 않아 하기 힘든 코스프레가 아닌, 그냥 일반 코스프레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나 게임속에서 2B가 자폭을 하거나 어딘가를 올라가거나 하면 엉덩이가 매우 훤히 보여 당연하게도 코스프레어에게 있어 매우 큰 영향을 미쳤고 그 결과 거의 모든 코스프레어들이 자신들의 엉덩이를 강조하게 됩니다 특히 2B의 코스프레는 아래의 속옷을 입지 못하기 때문에 아주 위험한 코스프레이기도 하죠

그리고 안대를 거의 필수적으로 착용을 해야해서 앞을 잘 보지 못한다는 점도 있습니다 비주얼 노벨부터 게임과 영화, 그리고 뮤지컬까지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중인 페이트 시리즈는 많은 시리즈 만큼이나 다양한 설정을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이 중에는 세이버가 가장 유명하지만 이번에는 오니를 다뤘던 서번트, ‘슈텐 도우지’를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슈텐 도우지는 음주가 취미인 컨샙을 가지고 있어 한손에는 과일 쟁반을 들고 다른 한손에는 술을 든 모습이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노출도가 매우 심하죠

그래서 많은 코스프레이어들이 코스프레를 하기 꺼려하는 캐릭터 중 하나이지만, 세상은 넓습니다 중국의 한 코스프레어는 이 속옷인지 옷인지 모를 검은 천쪼가리를 입은 것도 모자라 가히 완벽이라 할 수 있는 싱크로율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 반 흥분 반을 가져다 주었죠 (아놔 근데 막상 소개하고 보니까 좀 위험한거 같은데) (뭐 어떻게든 되겠지) 설명하면 입아플 정도로 유명한 게임 스타크래프트에는 프로토스의 신관이자 영웅인 아르타니스가 있습니다

아르타니스는 게임 속에서 프로토스를 이끄는 리더로써의 모습과 전장에서 싸울때의 간지나는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어 이에 감동을 받은 플레이어들이 현실에서 재현하려는 시도가 많은 캐릭터이기도 한데요 하지만 아르타니스는 일반인이 아닌 , 외계 종종의 프로토스인데다가 전투용 슈트를 입은 테란의 해병보다 큰 몸을 가지고 있고 다리는 역관절 구조로 되어 있으며, 눈과 입에서는 빛이 나온다는 특징들이 있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특수 제작이 필요한 캐릭터라는 것이죠 물론 스타크래프트1이 었다면 몸을 회색으로 칠한뒤 팬티 한 장만 입으면 끝이 나겠지만 스타크래프트2로 넘어오면서 갑옷과 사이오닉 검이 추가되어 매우 높은 난이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난관을 해치고 거의 완벽에 가까운 재현도를 보인 코스프레어도 있습니다 진짜 게임 속에서 걸어나왔다고 해도 믿을 만큼의 완벽한 모습과 프로토스 종족의 외형과 특징을 매우 잘 구현한 이분들의 코스프레를 보고 있으면 ‘덕 중의 덕은 양덕이다’ 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네요

와우의 악당 캐릭터 중 한명인 아서스 메네실은 성기사 시절의 왕자 아서스와 리치왕에 의해 타락해 버린 '죽음의 기사 아서스' 이렇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그리고 이 두 코스프레는 모두 게임 속 갑옷과 무기를 현실에 재연하는데 어렵다는 점이 있으며 캐릭터에 대한 연구 역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코스프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간지 하나는 작살나서 많은 사람들이 도전 하고 있는 코스프레이기도 하죠 지금까지 가장 어려워 보이는 캐릭터들의 코스프레 10가지를 만나보았는데요 나머지 10개는 파트2에서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코브채널의 코브와 목소리담당 히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