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열이 39도 오르락내리락 했던 우리…

주말 내내 열이 39도 오르락내리락 했던 우리시우 후두염에 기침까지 해서 오늘 오후에는 목소리까지 안나와서 걱정이였는데 약먹이고 푹 재웠더니 목소리 돌아오고 열도 아침부터 잡혔다 까불이 시우가 아파서 축쳐져서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 엄마는 시우랑 복작복작 투닥투닥하는게 더 재밌는데 아프지마

햇살가득모닝 눈뜨면 미세먼지부터 체크하는 요즘…

햇살가득모닝 눈뜨면 미세먼지부터 체크하는 요즘 소윤이 태어나고 공청 하나로는 부족한 느낌이였는데 미세먼지 안좋아서 환기두 못시키는 날이면 집안 공기에 더더 신경쓰이구 걱정이였는데 미세먼지측정기 에어비와 연동되서 넘나 맘에 쏘옥 드는 울집 새 공기청정기 우리집 오늘 초미세먼지는

완벽하진 않아도 다가가는 연습을 하고 있어 말…

완벽하진 않아도 다가가는 연습을 하고 있어 말을 건네고 웃음을 지어 보이고 눈을 맞추고 예전의 순수함은 없어도 따뜻함으로 다가가려 해 받아주지 않아도 난 최선을 다했으니까 뭉게뭉게 서운한 감정이 굴뚝 뗀 연기처럼 피워올라도 아무도 미워하지 않을거야 난 그 감정도 기분도 나만의 것이겠거니 하고 그냥 가지고만 있을게 그러니까 나의 외로움 만 이라도 가져가 주지 않으련 그럼 참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