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VLOG] 중앙대 축제 101배 즐기기(Feat. 고학번의 새내기 코스프레)

중앙대 축제 100배 즐기기 2탄~ 하나 둘 셋 앙농~ 자 우리 오늘 축제를 즐겨볼건데 부스를 참 많이 하고있죠 지금 윷놀이

보면 부스가 아주 활기차 (첫 번째 선택: 얼굴에 물풍선 던지기) 얼마죠? 하나에 1000원 씩 총 4개 그럼 가위바위보 해서 진 사람이 맞기로 하자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앙준 승리)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역시 너가 하는 게 재밌어

아주 재밌어 소감 한 말씀하세요 얼굴 그러면 다 젖잖아 선영이가 스타트를 끊어줄 것 같은데 너무 행복하네요 던져! (자비란 없는 오빠들) 아 아쉽다 아쉽다~ 자, 소감이 어떠세요? 이거 어떡해 이제

하얀 물 떨어진다 야 일광 건조해 여기로 와 일광 건조~ 야 그거 거기다가 닦으면 얘 하애져 나 이거 화장품

괜찮아 괜찮아 버리는 옷이야 이거 (멋지다) 이야 남자야 (목욕탕 아저씨?) 이게 생각보다 묵직해 자, 두번째~ 타투 스티커

야 너 이마에 하면 바로 선영이 얼굴 다 가리자 (새내기들 흉내 내는 화석) 아 됐나요? 감사합니다 근데 난 얼굴에 두 개나 해? 응

아직까지 이마에 한 사람은 없었죠? (관심을 받고 싶은 후배) 있겠지 처음이에요 (진행 요원이 너무 좋아하심) 좋았어! 오~~ 야 진짜 멋있어! (진정한 용자jpg)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볼래? (너무 좋아하는 지선영 [23세, 관종] ) (줄 서 있다가 우연히 만난 베트남 분들) (베트남에서 유학을 왔다고 함) 이번에 베트남 가요? 저는 다음 학기 교환학생가요

다낭대학교 (베트남어는 성조가 중요합니다^^) 다낭 다낭 한국어 잘 하세요? 조금 잘해요 조금 잘해요? 제일 잘해요? 2급

(듣고 말할 수 있는 정도면 잘 하는 수준!) 2급? 아 진짜요? 전 아직 조금 (단어 한 개 말했을 뿐인데 리액셩 짱) (저는 베트남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자신감을 얻은 앙준) 한국에 온 지 6개월 됐어요 아 6개월 되셨다고? 네 (6개월) (숫자도 겨우 센답니다) (오늘 하늘이 예뻐요) (아는 단어 총 동원) (나중에 밥 사드릴게요!) 어떡해 다 가져갈 뻔 했다

(반가운 만남을 뒤로 하고) 이걸로 때리거나 이걸로 막으면 안돼요 그쵸 당연하죠 세 번 중에 두 번 저를 이기시면 돼요 네~ 시작할게요 무조건 가위바위보를 이기고 이걸 잡아야돼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우와~ 진짜 빠르다 1대0 이세요~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오~ 1대1 이세요~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도장 찍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갑자기 젠틀한 척) 야 흥분하지마 품위를 지켜

제일 좋아했잖아 감사합니다 (옆 부스 스피드 퀴즈) 하나 둘 셋 Q: 수도! A: 서울, 부산, 인천 아니야 아니야 다시 다시

! 땡! 너 먼저 해 너 먼저 해 바보 아니야~ 부산이 왜 나와? (어찌어찌 도장 2개 모음) 자, 지금 도장 2개 모았어요 (도장 5개가 1등 상품) 이걸 몇 개 모아야 되는거지? 5개나 모아야되네 (어렵기도 한 데 대기 시간이 길었음) 오빠 뭐 하지? (갑자기

?) 하나 둘 셋 앙농~ (심심함을 달래보지만) 구독 좋아요~ (결국 수업 시간이 다 돼서 들어가기로ㅠㅠ) 자, 우리는 지금 수업을 가야되는 관계로 네, 그래서 수업을 가야되는 관계로 장미는 두 송이까지만 모으고 (아쉽게도 상품은 도장 3개부터) 급하게 클로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바람이 진짜 많이 불었어요) 자, 그래서 오늘 축제를 한 번 즐겨봤는데 어떠셨나요? (이러고 돌아다녔구나) 재밌어요~ (모처럼 축제를 재밌게 즐김) 자, 그러면 다음에는 아마 주점 같은 걸 할 수도 있고 3탄이 나올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2탄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앙농~

제 20회 부천만화축제 경기국제만화페스티벌 유니온즈 〈오버워치Overwatch〉 코스프레 무대공연

우리 가문은 위대한 형제용의 전설이 전해진다 북풍의 용과 남풍의 용 두 용은 함께 천상의 균형을 지키고 조화를 이루었지 하지만 하지만 둘은 누가 더 나은 통치자인가 다투었다 갈등은 분노가 되었고 갈등은 분노가 되었고 폭력이 하늘을 검게 물들였지 남풍의 용은 승리를 거두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자신의 고독함을 깨달았고 승리의 달콤함은 씁쓸함으로 변했다

날 죽이려는 암살자는 네가 처음이 아니다 그리고 마지막도 아닐 것이다 참으로 대단하군 적의 소굴인 시마다 성에 오다니 내 집이기도 했다

내가 누구였는지는 듣지 못했나! 네가 누구인지는 안다 한조 네가 누구인지는 안다 한조 넌 매년 같은 날에 여기 오지 네 손으로 죽인 사람을 추모하려고 네 손으로 죽인 사람을

추모하려고 감히 뭘 안다고 지껄이느냐! 넌 스스로에게 말하지 동생이 가문을 거역했다고 질서를 지키려면 죽여야만 했다고 그 것이 너의 의무였다고

그건 내 의무였고 내 짐이었다 그의 명예를 져버린 것은 아니란 말이다! 향과 제물이 겐지를 명예롭게 한다고 생각하나! 향과 제물이 겐지를 명예롭게 한다고 생각하나! 명예란 행동에 깃드는 것이다! 명예란 행동에 깃드는 것이다! 감히 내게 명예를 가르치려고 들어? 넌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 용이어 적들을 삼켜라! 용이 내가 된다! (뭐가 오진데영

?) 오직 시마다 일족만이 용을 부린다 넌 대체 누구냐 그래 죽여라 아니, 그토록 바라던 죽음을 내가 주지 않겠다 너는 아직 이 세상에서 할 일이 남아있으니까 형

뭐? 어떻게 내 동생은 죽었어! 겐지! 그 모습은 무엇이냐

난 지금의 나를 받아드렸어 그리고 형을 용서했지 형도 스스로를 용서해야해 세상이 다시 바뀌고 있어 이제 어디에 서야 할 지 고를 때야 현실은 아버지가 들려준 이야기와 달라! 그 것을 믿는다면 넌 바보야! 형에게 아직 희망이 있다고 믿는건 어리석은 짓이겟지 그래도 믿어 그걸 알아줘 형 크으 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