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회 부천만화축제 경기국제만화페스티벌 유니온즈 〈오버워치Overwatch〉 코스프레 무대공연

우리 가문은 위대한 형제용의 전설이 전해진다 북풍의 용과 남풍의 용 두 용은 함께 천상의 균형을 지키고 조화를 이루었지 하지만 하지만 둘은 누가 더 나은 통치자인가 다투었다 갈등은 분노가 되었고 갈등은 분노가 되었고 폭력이 하늘을 검게 물들였지 남풍의 용은 승리를 거두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자신의 고독함을 깨달았고 승리의 달콤함은 씁쓸함으로 변했다

날 죽이려는 암살자는 네가 처음이 아니다 그리고 마지막도 아닐 것이다 참으로 대단하군 적의 소굴인 시마다 성에 오다니 내 집이기도 했다

내가 누구였는지는 듣지 못했나! 네가 누구인지는 안다 한조 네가 누구인지는 안다 한조 넌 매년 같은 날에 여기 오지 네 손으로 죽인 사람을 추모하려고 네 손으로 죽인 사람을

추모하려고 감히 뭘 안다고 지껄이느냐! 넌 스스로에게 말하지 동생이 가문을 거역했다고 질서를 지키려면 죽여야만 했다고 그 것이 너의 의무였다고

그건 내 의무였고 내 짐이었다 그의 명예를 져버린 것은 아니란 말이다! 향과 제물이 겐지를 명예롭게 한다고 생각하나! 향과 제물이 겐지를 명예롭게 한다고 생각하나! 명예란 행동에 깃드는 것이다! 명예란 행동에 깃드는 것이다! 감히 내게 명예를 가르치려고 들어? 넌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 용이어 적들을 삼켜라! 용이 내가 된다! (뭐가 오진데영

?) 오직 시마다 일족만이 용을 부린다 넌 대체 누구냐 그래 죽여라 아니, 그토록 바라던 죽음을 내가 주지 않겠다 너는 아직 이 세상에서 할 일이 남아있으니까 형

뭐? 어떻게 내 동생은 죽었어! 겐지! 그 모습은 무엇이냐

난 지금의 나를 받아드렸어 그리고 형을 용서했지 형도 스스로를 용서해야해 세상이 다시 바뀌고 있어 이제 어디에 서야 할 지 고를 때야 현실은 아버지가 들려준 이야기와 달라! 그 것을 믿는다면 넌 바보야! 형에게 아직 희망이 있다고 믿는건 어리석은 짓이겟지 그래도 믿어 그걸 알아줘 형 크으 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