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군대의 모든 것을 1/6 사이즈로 만든다! – 한국군 밀리터리 커스텀 제작, 김경환 (KOR sub)

BGM : 멋진 사나이 탄띠가 이게 직접 만든 탄띠죠 버클하고 방독면은 미군 표시 US로 되어 있던 걸 지워서 군용 마크를 찍은 거죠 한국군 피규어가 나온 게 없었어요 판매하는 곳도 없고 '그럼 한번 만들어보자' 해서 처음 만든 게 105mm 포에요 두 번째가 '60 트럭' 세 번째가 '닷지'고 이게 네 번째인데, 레토나 지휘관용 차죠 바퀴도 한번 직접 만들어보자 패턴을 그려서 수작업으로 틀을 깎아낸 거예요 이 부분은 구현하기 모호해서 다x소에 가서 비누갑 뚜껑 있잖아요 뚜껑을 반 잘라서 양쪽에 사용한 거예요 닷지

'k311'이라고 하는 건데 우리나라 남자들 대부분 군대 갔다 왔으니까 이걸 타본 친구들이 많으니까 많이들 공감해요 이게 100% 수작업인 거죠? 그렇죠 이건 의자인데, 레자(인조가죽) 느낌이 나는 게 아니라 그냥 레자로 만든 거예요 먼지 타거나 때 묻은 것도 표현해야 하니까요 바퀴도 마찬가지고요 저 빗자루도 이 빗자루 군에 다녀오신 지 오래되셨죠? 그렇죠 군대는 77년도에 입대했으니까요 행정병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보병에 대해서는 잘 몰랐어요 이거 만들면서 군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었고요 이게 제 군대 시절 모습 민무늬 전투복 오랜만에 보네요 저 삼각 비표가 육군본부 삼각 비표예요 이게 신형 디지털 군복인데요 패턴을 다 그려서 천에 출력을 한 다음에 집사람이 바느질해서 한 벌 만든 거예요 여기 있는 예비군 모자도 예비군 마크나 이런 것들은 제가 그려서 프린트해서 붙인 거죠 밀리터리 피규어는 차하고 같이 야외에서 찍어야 실감 나죠 저는 마지막 장면을 항상 노을 배경으로 찍어요 뭔가 일과가 끝나는 느낌 BGM : 팔도 사나이

[ENG]Ferrys'#2 D.I.Y the making [할리퀸]harleyquinn suicid squard

안녕하세요 우리는 페리 DIY입니다 서영 은영 Arkham 기사 Harley Quinn 자살 분대 할리 퀸 의상 자습서의 두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의상 자습서 및 패브릭 설명 비디오로 제작되었습니다

너를 함께 만들자 첫째, 배트맨 : Arkham Knight 할리 퀸이 패턴 코르셋을 만듭니다 신체에서 패턴을 3 차원 패턴이라고 부릅니다 패턴 그래서 아름다운 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시체에서 줄을서야

리본으로 라인을 잡고 그 라인 핀 코르셋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 내고 목에 핀을 착용하십시오 균등하게 짠 것을 배포합니다 나머지는 가위로 자른다 커브는 헝겊 조각에서 강하다

그것은 더 자연스러운 곡선입니다 펜으로 선을 따라 선을 그린다 중간 부분을 표시하려면, 그리고 그것이 올 때 동일한 하단 라인에 선을 그리십시오 같은 줄을 내려와 패턴의 선을 연결하려면 꺼짐을 선택하십시오

줄을 연결하다 중간 부분을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줄을 연결하다 여분의 재봉기를 그려주십시오 1cm 필요합니다 패턴을 잘랐다 그것은 합성 피혁이기 때문에 재봉틀 용 노루발은 바늘 용 가죽을 대체했습니다 나사를 풀고 가죽 바늘로 교체하십시오

그것은 코르셋의 중간 부분입니다 면화 패드 이불로 스킨 이것은 이불과 우리라고합니다 다이아몬드 모양의 봉합 완료 코르 셋을 바느질 완료 코르 셋을 바느질 완료되었습니다

옷 와이어를 잘라내 허리에 넣어 라 옷 흉상의 바닥에서 받아 들여지는 철사에 심지 다리미로 철사를 넣으십시오 철분을 돌봐야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와이어로 바느질하는면

허리를 지탱할 정도로 힘들어합니다 카칸 스커트 부분 스커트를 잘라 기본 무늬 길어서 줄을 길게 자르십시오 나는 주름진 가죽을 가지고있다

나는 기본적인 형태를 유지했다 이 바느질입니다 노란 가죽을 발견 한 노루발 경주 봉제 여기에 cancan skirt가 있습니다

지퍼도 코르셋을 바느질하고 있습니다 저기있는 : 코르셋 점퍼에 지퍼를 사용하십시오 할리퀸이 착용하는 하네스입니다 가죽 끈과 액세서리를 연결하여 착용하십시오 스터드에 하네스가 만들어졌습니다

특별한 도구가없는 스터드는 좋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패턴을 그려라 1cm 이상의 솔기 여유 가 위 패턴으로 잘라 소매 패턴도 그리기

첫째, 패턴이있는 초커 같은 빨간색 T 셔츠입니다 패브릭 커트 잘게 잘린 흰색 티셔츠 뒤에 쓰레드의 직경을 나타냅니다 얇은 실의 수가 많을수록 얇은 원단의 수가 점점 더 많아졌습니다

조합에 근거한 2 색의 캐릭터 라인 배열 거리의 방향으로 독특한 패턴이 나타났습니다 다이마루는 그 패턴으로 채웠다 빨간색 티셔츠 소재는 30 년대 다이마루면이었습니다 흰색 티셔츠 소재는 30 's 슬러브 다이마루면이었습니다

바지는 반짝이는 물질이었다 이 재료는 투명합니다 그것은 옷 심지를 입었다 티셔츠 패브릭이 오버록되어 있습니다 T 셔츠 때문에 소재가 증가했습니다

너는 오버록해야한다 잉크 확산 영역은 메쉬를 사용하여 표현됩니다 컴퓨터를 쓰고 인쇄하고 움직이지 않기를 원합니다 섬유 펜으로 인쇄 한 글자를 그립니다 문지르지 않으면이 천을 완성하고 철제로 닦으십시오

재봉 반짝이는 바지가 바느질하고 있습니다 허리 둘레에 꿰맨 다 나는 보이지 않는 콘솔 지퍼 때문에 양쪽의 지퍼입니다 콘솔 지퍼, 더 많은 라인이 예쁘다 그 강화 가방을 사용 스폰지에 붙여 넣기 종이 금박을 접착

여기 있습니다 : 푸딩을위한 차량 스티커의 이니셜을한다면 목걸이입니다 지켜봐 줘서 고마워 다음에 더 많이 만들고 싶습니까? 의견에 남겨진 질문을주세요 다음 diy를 기대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아제로스 무기고: 악마사냥꾼 코스튬 제작하기

전 토니 스워튼입니다 대장장이죠 방어구와 검을 만듭니다 저희 회사는 영화, 게임, TV, 광고 등에 사용되는 무기를 제작합니다 블리자드에서 악마사냥꾼 코스튬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제 전문 분야는 금속이라서 이번에는 절 도와 줄 팀을 불러모았습니다 제 손가락은 바느질에는 소질이 없어서 말이죠 악마사냥꾼은 사회에서 배척받으며 어둠 속에서 활동하는 전사입니다 악마의 힘을 사용하여 혼돈의 세력과 싸우겠다고 맹세한 존재들이지요 이 수수께끼의 전사들은 의식을 통해 시각을 버리고 그 대신 "영혼 시야" 능력을 얻어 적을 또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전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일하는 것도 좋아하는데요 이번 작업에서는 스티브와 콘체타가 조각과 가죽 세공, 특수 분장을 도와줄 겁니다 아주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제시카 드루에게 악마사냥꾼의 모델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코스프레와 의상 제작 경험이 아주 많은 분이죠 우릴 도와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의상을 제작할 거예요 금속을 제외한 방어구하고요 그리고 이런저런 일에 스티브를 도와줄 거예요 특수 분장과 보디 페인트, 조각에 방어구 제작까지 동원해서 아주 멋진 악마사냥꾼을 만들 겁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여러 단계로 이루어지는데, 그 첫 번째는 제시카의 머리를 본뜨는 것입니다 당신을 악마사냥꾼으로 바꾸는 첫 번째 과정입니다 먼저 민머리 모자를 씌워 드릴게요 제가 본을 뜰 때는 보통 빨갛게 녹인 청동을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봐 드리죠 스티브는 알지네이트로 본을 뜰 겁니다 -시작할게요 -네 좋아요, 행운을 빕니다 좋아요, 제스 아주 잘 하고 있어요 굳기 전에 빨리 끝낼게요 제가 악마사냥꾼으로 변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깁스붕대를 감을게요 좋아요, 제스 천천히 머리를 빼내세요 저네요! 이제는 당신 모형을 만들고 조각을 시작할 겁니다 거푸집을 떼어낸 후에는 시멘트를 채워 제시카의 머리 모형을 만듭니다 이번엔 귀를 본떠야 해요 커다란 나이트 엘프 귀를 만들려면 꼭 필요한 일이죠 악마사냥꾼이 될 수 있는 종족은 나이트 엘프와 블러드 엘프뿐입니다 둘 다 귀가 아주 독특한 모양이니 귀 모양을 정확히 만드는 게 중요해요 축축하고 끈적끈적해서 미안해요 알지네이트는 5분 정도면 완성됩니다 이제 머리에서 떼어낼게요 제가 이걸 가져가서 귀 모양을 본뜰 겁니다 그게 끝나면 나이트 엘프 귀를 만들 수 있어요 뿔은 이미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조각 솜씨가 아주 훌륭하네요 가서 귀도 만들어 보는 게 어때요? 여기 이건 당신 귀의 석고 거푸집입니다 귀는 라텍스로 만들었어요 잘 다듬어 주면 바로 머리에 붙일 수 있죠 먼저 치수를 좀 잴게요 치수를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요 알았어요 콘체타는 아주 부드러운 가죽으로 코르셋을 만들고 금속 띠로 보강할 겁니다 전투 중에도 편안하고 실용적이어야 하니까요 경험에서 우러난 이야기입니다 먼저 코르셋에 뼈대를 넣어 형체를 유지하게 하고 나머지 부분에 안감을 바느질해 붙일 겁니다 스티븐과 콘체타가 조각과 코르셋을 만드는 동안 전 브로치와 버클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에메랄드 카보숑 모양의 보석을 만들어 목걸이 가운데에 넣을 겁니다 이런 형태죠 이 에메랄드 장식은 에메랄드 유리를 다이아몬드 톱으로 잘라낸 후 다이아몬드 연마기로 다듬어서 완성하지요 지옥 마력이 돋보이는지 한 번 볼까요 보석 세공은 사실 제 첫사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악마사냥꾼에게도 꼭 써먹어 보고 싶었던 거죠 버클은 먼저 도안을 그린 후 그걸 니켈 은판에 옮기고 비벌리 절단기로 잘라냅니다 은판을 가열하여 무르게 만든 후 산이나 식초에 넣어 식힙니다 이제 말뚝 위에 놓고 망치질해서 평평하게 만들 겁니다 마지막으로 다듬어서 버클을 거울처럼 반짝이게 만들겠습니다 브로치와 버클을 완성했습니다 정말 잘 나왔어요 다른 사람들도 좋아할 겁니다 자, 여기 버클과 브로치요 이런 디테일이 스티븐과 콘체타가 만드는 악마사냥꾼 의상을 돋보이게 해 줄 겁니다 악마사냥꾼의 어깨보호대는 아주 멋져야 해요 하지만 금속으로 만들면 너무 무겁고 거추장스러워서 입기 힘들겠죠 그래서 스티브는 합성수지로 어깨보호대를 만들 겁니다 먼저 조각을 하고 실리콘 층을 만든 후에는 겉 거푸집을 만들어야 합니다 액상 합성수지를 이용하여 로토캐스트 방식으로 만들 거예요 세 개의 층을 더 만들어야 첫 번째 방어구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검은색으로 칠한 후 다시 은색으로 칠할 거예요 공중에 떠 있게 할 수는 없으니 끈으로 팔에 묶을 거고요 의상 안에는 작은 고리가 있어서 끈을 묶을 수 있어요 LED도 몇 개 집어 넣을 겁니다 아주 멋질 거예요 제가 만드는 알루미늄 방어구는 아주 가볍긴 하지만 너무 딱딱하고 불편합니다 그래서 윌이 팔과 무릎 어깨 방어구를 발포 고무로 만들 거예요 이게 무릎 방어구가 될 거예요 모두 잘라낸 후에는 고무풀로 접착합니다 그리고 모서리를 경사지게 깎아내고 하이라이트를 넣을 거예요 전투의 흔적도 좀 더해야겠죠 검은색과 은색을 더해서 돋보이게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영화 속에서 보시는 방어구는 대부분 실제 금속이 아니라 고무를 금속처럼 칠한 거라는 사실을 아시면 다들 깜짝 놀라시겠죠 정강이와 다리, 반대쪽 무릎에도 같은 작업을 할 겁니다 귀를 다듬었습니다 이제 의료용 접착제를 사용해서 붙일게요 색칠을 하고 완성하면 정말 멋질 겁니다 어때요? 너무 좋아요! 이제 바탕색을 칠하겠어요 전부 보라색으로 칠할 거예요 나이트 엘프의 피부는 아주 독특한 보라색이죠 피부색이 캐릭터를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아, 너무 차가워요 이제 그림자와 디테일을 더할게요 스티브와 콘체타, 윌, 저는 250시간이 넘게 투자하여 의상을 제작하고 모델을 악마사냥꾼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이렇게 창의력이 뛰어난 팀과 함께하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악마사냥꾼 의상도 아주 멋지게 완성된 것 같고요 왜 저한테 모델이 되어 달라고 하지 않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Master Yi's Ring Sword (League of Legends) – MAN AT ARMS: REFORGED

저는 맷입니다 저는 케리고요 저희는 볼티모어 나이프 앤 소드의 스태그머 형제입니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시는 무기이자 이제까지 본 적 없는 무기를 만들까 합니다 맨 앳 암즈 리그 오브 레전드 무기 재현 이제까지 만든 리그 오브 레전드 무기와 제 플레이스타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무작위 총력전을 즐겨 하는데요 무작위 총력전을 할 때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은 챔피언이 있죠 바로 컨트롤이 뛰어난 플레이어의 마스터 이입니다 마스터 이의 검은 35인치짜리 4140 강철로 만들 거예요 두들겨서 형태를 잡고 네이즐 파워 해머를 이용해 막대기 형태로 만듭니다 30분 정도 작업하면 막대 형태가 완성되죠 이제 시작입니다 케리가 대략적인 벼리기 작업을 마치면 동그란 자재가 긴 막대기로 변합니다 일리야가 바통을 이어받아 세부적인 형태를 만들 거예요 계속해서 길게 늘이고 있죠 앞, 뒷면뿐만 아니라 옆면도 잘 두들겨서 모든 면이 고르게 늘어나도록 해요 여기 보시면 일리야가 물을 뿌리면서 작업을 하는데요 산화된 부분이 표면에서 떨어져 나가죠? 산화된 이물질을 제거 하지 않으면 검에 깊은 자국이 남을 수 있어요 이번 작업에 사용할 재료가 그리 넉넉하지 않아요 꽤 큰 검을 만들어야 하므로 조금도 낭비해서는 안 되죠 이제 대칭인 칼끝을 단도처럼 바꾸고 있습니다 비대칭적인 모양으로 다듬어 게임 속의 모습처럼 만들고 있어요 비슷한 작업을 킬 빌 사무라이 검 편에서도 했죠 일리야는 미국에서 손꼽히는 장검 전문 장인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은 꺼리는 작업이죠 많은 고객이 여러 검 제작자에게 정말 큰 검을 만들 수 있는지 문의합니다 여러분처럼요 일리야의 손끝에서 탄생한 검의 수는 아마 미국에서 제일 많을 거예요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을지도 몰라요 빠르게 장인으로 성장하고 있고 작업하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 이제 지탱하던 부분을 떼고 손잡이를 만들어 나갑니다 어느 정도 길어져 지지대가 필요 없으니 잘라내는 거죠 검을 뒤집어 열간 절단기를 파워 해머와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 불필요한 부분을 떼어내고 계속 검을 벼립니다 파워 해머로 하는 작업은 다 끝났네요 이제 모루로 옮겨가 날의 모양을 다듬어갑니다 날에 깊은 경사면을 만들기 위해 모루의 양 끝에서 작업을 하고 있죠 이렇게 작업하는 이유는 칼을 어느 각도로 들고 그 각에 맞게 내리쳤을 때 실수로 모루의 면을 때려 깨트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시간을 확인해 볼까요 수작업을 시작한 지 한 시간 정도 됐어요 이제 양 끝에서의 작업이 중앙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약 6인치 정도 남았네요 정말 오래 걸리죠 담금질을 약 20번은 해야 경사면 연마가 마무리돼요 이런 큰 검은 특히 오래 걸리죠 계속해서 반복하고 나면 제가 이어받아 그라인딩을 합니다 칼날을 벼리는 작업이 끝나면 그라인딩 작업이 시작됩니다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정리해야 해요 이 검은 두 검의 조합인데요 중국의 구환도 같지만 칼 등에 9개의 고리가 있는 대신 2개의 고리가 있고요 일본의 사무라이 검 형태도 띠고 있어요 중국의 구환도는 굉장히 얇고 가벼운 전통적인 형태고요 사무라이 검은 굉장히 두껍고 날이 돋보이죠 저는 두 형태를 섞어야 합니다 우선 큰 그림을 살짝 다듬고 깊은 경사면을 만들어갈 예정이예요 오늘은 리그 오브 레전드 검 제작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검에 달린 고리를 만들고 있죠 청동을 이용할 예정이고요 뱀이 자신의 꼬리를 무는 듯한 모양으로 만들 거예요 지금은 고리에 비늘을 새겨넣고 있어요 비늘을 다 새기고 나면 주물에 청동을 부어 내일 마무리할 거예요 작업 중에 비늘이 떨어진 곳은 금속 공예 도구로 다시 만들어 붙이죠 로스트 왁스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먼저 왁스를 왁스 트리에 꽂아 넣고요 플라스크에 담은 뒤 석고 반죽을 부어 넣죠 인베스트먼트라는 특수한 석고예요 가마에 넣고 1,350도로 서서히 올린 뒤 1,000도로 낮출 겁니다 주조 기계에 넣은 후 청동을 부을 건데요 약 2,100도인 청동을 진공 기계에 부어요 900도로 식힌 뒤 물속에 넣으면 석고가 날아가고 청동만 남게 되죠 열처리 전 마지막 단계는 고리를 달 위치를 기계로 뚫어 구멍을 만드는 거예요 이제 열처리할 준비가 됐으니 날 밑 부분을 만들 차례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무기를 만들다 보면 일러스트가 최종 게임 속 모습과 다른 경우가 있어요 고민을 좀 한 뒤에 날 밑 모양을 정했죠 이게 메인 일러스트인데요 기본 스킨이죠 이걸 토대로 만든 디자인입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찾은 이미지에서는 날 밑과 검이 잘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좀 자세히 확대해서 잘 살펴보고 제 상상력으로 추측해서 그려나갔죠 이제 이 디자인을 중앙에서 좌우 대칭을 시킵니다 빈 곳을 마무리 짓고요 날이 이쪽으로 나올 거예요 아마도 원석 같은 걸 이쪽 중앙에 넣을 거고요 이중으로 덧대어 경계를 명확히 보이게 하려고요 다 됐네요 6개의 조각으로 이뤄진 날 밑 부분입니다 중앙 날개 부분이 있고 중앙 날 밑 조각 외곽 조각도 있어 경계를 선명하게 드러내 주죠 지금부터는 날 밑 중앙 조각 두 개의 평평한 면을 날 쪽으로 기울게 만들 겁니다 손잡이 쪽이 더 두껍고 날 쪽이 더 얇게요 마스터 이의 검을 열처리할 거예요 이 검은 4140 강철로 만들어졌는데요 이 강철은 휴대용 드릴의 날이나 망치 금형과 같은 공구를 만들기 좋아요 탄소가 0

4% 함유돼 온도에 민감하지 않거든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죠 탄소 함유량이 많을수록 온도에 민감해요 대신 망간과 크롬 함유량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칼에 열선 작업을 해도 보이지 않죠 심층 경화되는 강철이라 담금질을 해도 그 여파가 중앙 부분까지 파고들어요 이제 일리야가 긴 용광로 앞에서 날의 온도를 적정 온도까지 높여 자성을 없애고 꺼내 담금질을 하고 있습니다 담금질이 끝났는데요 완전히 단단해졌죠 4140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탄소 함유량이 많은 검보다는 덜 단단해요 소리를 들어보세요 유리 같은 소리가 없죠? 4140 강철 소재이기 때문인데요 제가 이 검을 가장 단단하게 만들려고 기름 담금질을 해도 로크웰 기준으로 경도가 55, 51입니다 1075, 1095로 기름 담금질을 하면 로크웰 기준 경도가 60, 61 정도 나오죠 마스터 이의 검이 탱크 속에서 약 1시간 정도 있었는데요 지금이 템퍼링 단계에서 담금질 작업 중 변형된 부분을 조정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예요 이제 꺼내서 빠르게 바이스로 가져가 바로잡는 작업을 하죠 마스터 이의 검이 곧게 완성됐어요 모서리 부분의 변형은 그라인더에서 날을 세울 때 바로잡을 수 있어요 마스터 이의 검이 열처리와 템퍼링을 마쳤어요 이제 광을 낼 차례인데요 연마 입자 크기는 우선 80으로 시작해 불순물을 벗겨내고 단계별로 연마해 갈 겁니다 얼추 연마가 끝났습니다 입자 크기 120, 220으로 연마했고 광을 조금 더 낸 후 스카치브라이트 사포로 작업할 겁니다 칼끝이 잘 다듬어졌네요 바로 두 개의 다른 경사면이 만나는 곳이죠 칼등에 작은 경사를 만들었어요 좀 더 공격적으로 보이는데 무척 마음에 드네요 지금까지 매우 만족스러워요 이제 자루랑 자루 끝 부분을 만들 겁니다 마스터 이의 칼자루 끝은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검은 철 세 조각과 둥근 파이프 두 조각이 필요해요 모두 벼려서 화살촉을 두 개 만들 예정입니다 이런 장식을 만들 땐 초기 모형을 잘 잡는 게 중요해요 둥근 막대기 한 조각을 납작하게 만들 거예요 두 개의 각을 만들고 모루의 끝을 이용해 모양을 더 다듬고요 이렇게 만들 거예요 다음엔 경사각을 만들죠 더 뾰족하게 만들고요 깨끗하게 다듬어 완성시킵니다 1, 2, 3 순서죠 마스터 이의 자루 끝은 샘이 벼려낸 조각 두 개를 왼쪽과 오른쪽에 붙일 거고요 전 위쪽의 뾰족한 부분을 만들고 단면을 잘라 딱 맞게 다듬을 거예요 파이프 부분에 고정되면 자루 끝의 중심이 될 겁니다 모두 단단히 용접하고 나면 칼 전체가 단단히 고정되죠 기본적으로 자루 끝은 파이프 두 조각으로 만들 거예요 하나에는 홈을 파고 다른 하나는 V 모양으로 깎습니다 두 개를 합체시켜 용접할 예정이죠 우선 톱을 이용해 파이프 두 조각을 잘라내요 다음 전기 사포로 이동해 홈을 파고 뾰족하게 만들면 두 파이프를 합체시킬 수 있게 되죠 홈이 파인 가로 파이프 위로 V 모양 파이프가 올라옵니다 용접을 단단하게 해 붙이고 두 개의 화살촉을 넣어요 샘이 만든 거죠 케리가 선반에서 만든 스파이크도 끼우고요 날 밑 부분에 광내는 작업이 다 끝났네요 이제 테두리를 붙일 차례인데요 존이 미그 용접기를 이용해 테두리를 쭉 붙인 후 전기 사포로 이동해 매끄럽게 다듬을 거예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서둘러야겠어요 기다릴 여유가 없어서 존이 자루 끝 부분을 할 동안 저는 날 밑 부분의 용접을 다듬을 거예요 밝은 녹색 페인트를 검의 바탕에 바를 예정인데요 그 전에 전체적으로 표면을 놋쇠처럼 만들어 도드라진 부분과 테두리 전체를 강조하려 합니다 날 밑에 열을 가한 뒤 회전식 놋쇠 철사 브러시로 표면을 다듬습니다 브러시의 마찰과 검의 열기 때문에 날 밑이 놋쇠처럼 변하죠 마스터 이의 손잡이를 보시면 여기에 작은 테두리가 있어요 날 밑 바로 위에 있죠 선반에서 잘라낸 뒤 계단식 무늬를 새기고 그다음에 조각기에서 좀 더 큰 구멍을 내 손잡이 위에 넣을 거예요 조각기의 3/8 커터로 선반에서 만든 구멍을 더 크게 만들죠 여기 작은 홈을 파놨는데요 약 반 인치 정도예요 원석 크기가 12mm죠 여기에 순은 테두리를 놓고 원석을 테두리 속에 넣을 겁니다 토치 온도는 낮게 합니다 약 500도로 납땜을 하고 산성 용해 촉진제로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을 거예요 열이 어느 정도 올라왔다 싶으면 아래쪽에 땜납을 약간 넣고 테두리를 집어 용해 촉진제를 바릅니다 땜납 위로 떨어트리면 완벽하게 붙어요 다음엔 테두리 푸셔로 모서리를 밀어넣어 원석이 빠지지 않게 합니다 손잡이를 만들 차례네요 마스터 이의 검의 손잡이는 굉장히 긴 나선형이예요 두 개로 분리돼 있지만 하나인 채로 작업하면 더 쉽죠 그다음 둘로 쪼개 두 개 사이에 공간을 넣을 거예요 이렇게 하면 나선이 두 조각 사이에 계속 이어지게 되죠 그래서 이 크기로 시작합니다 사포 벨트에서 사선으로 조각을 시작해 볼게요 리그 오브 레전드 팬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마스터 이의 검은 녹색 빛이 돌죠 그 녹색 빛을 내기 위해 원석을 몇 개 추가했어요 날 밑 부분의 안쪽도 칠할 거예요 형광 녹색으로요 검이 거의 완성되어 갑니다 조립은 끝났고요 고리도 끼울 거예요 광도 좀 더 내고요 페인트도 다시 칠할 겁니다 손잡이도 마무리해야 하고요 여긴 고리까지 전부 금색으로 칠해야겠고요 그럼 드디어 완성이죠

그롬마쉬 만들기

새 확장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그롬마쉬의 모습으로 커다란 오크 조각상을 만들 겁니다 다들 좋아하실 거예요 가장 기대되는 일은 관객과 팬 여러분께서 오크를 가까이에서 볼 기회를 만들어 드린다는 점입니다 살아서 달려들 것 같은 오크를 만드는 게 저희 목표입니다 정말 멋진 캐릭터입니다 블리자드와 프로젝트를 할 때면 일을 마칠 때마다 자랑스러운 기분이 듭니다 조각가의 꿈이라고 할 수 있죠 그롬마쉬 만들기 우리는 노예가 되지 않는다! 그롬마쉬는 정말 오랫동안 워크래프트에 등장해 왔습니다 그런 만큼 이번 조각상도 정말 멋지게 만들어야 했죠 가장 먼저 할 일은 축소 모형을 만드는 겁니다 최종 작품의 핵심적인 요소를 보여주는 초기 모형이죠 보통은 대략적인 형태만 만들지만 그롬마쉬의 경우는 온전한 형태로 완성되었죠 제가 만든 축소 모형이 최종 형태로 결정되었는데 그롬마쉬가 당신을 향해 포효하는 모습입니다 스티브가 이 모형으로 어떻게 조각상을 완성할지 기대가 큽니다 얼라이언스 스튜디오의 스티브 왕이라고 합니다 콘셉트 아트나 3D 디지털 모델링, 인쇄 등 게임 업체의 조각상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일을 하지요 벌써 10여 년 동안 블리자드와 함께 일해 왔습니다 블리자드와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노바였습니다 그 이후 일리단과 케리건 짐 레이너와 티리엘도 만들었지요 스티브 왕과 팀원들의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거의 10년 동안 함께 일하고 있는데 매번 다른 작품이었지만 늘 놀라운 품질을 완성해 왔죠 이제는 직접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세계 최고의 조각가 중 한 명입니다 최신 3D 기술도 많이 도입했고 제대로 된 생산 시설까지 갖추었으니 작품의 품질이 더욱 좋아질 겁니다 축소 모형을 스캔한 후 에디가 그롬마쉬를 똑바로 세웠습니다 원래 크기로 인쇄해서 조각상의 실제 물리적 크기를 확인할 수 있게요 그 후에는 조각상의 뼈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전체 제작 기간이 얼마나 될까요? 4개월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주 간은 뼈대를 설계하고 만들어야 하고 그리고 약 2주 후에는 조각을 시작할 겁니다 – 이야, 정말 크네요 – 정말 멋질 겁니다! 오늘은 헬스크림의 뼈대를 직접 볼 예정입니다 실제 크기의 뼈대죠 전체적인 크기와 높이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CAD를 통해 뼈대를 설계하고 크기에 맞춰 잘라냈습니다 그리고 모두 모아서 용접해 붙였죠 최종 결과물의 윤곽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너무 작아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 처음 봤을 땐 무척 작아 보였거든요 몸을 구부정하게 숙이고 있고 지금은 뼈대만 보이니까요 전체 형체를 보고 싶습니다 확실한 존재감이 느껴져야 합니다 사람들 속에 묻히면 안 돼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만남의 돌 역할도 하게 될 테니까요 높이를 조금 더 높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더 강한 인상을 줄 수 있게요 네, 그 정도가 적당할 것 같네요 스티브에게서 인상적인 점 중 하나는 그가 아름다운 조각상을 완성한 후에 제가 나타나서 "여기가 좀 길어져야 할 것 같은데요?" 라고 말하면 보통은 "내 아름다운 작품을 어떻게 하고 싶다고?!" 라고 말할 것 같지만 스티브는 바로 칼을 들고 거의 완성된 조각상을 손질하기 시작합니다 "여길 좀 잘라야겠네요"라면서요 언제나 진짜 전문가의 모습을 보여 주죠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려면 핑계를 대는 일 없이 뛰어들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죠 10년 동안 함께 일하다 보니 닉의 취향도 잘 알게 됐습니다 아주 섬세한 디테일을 중시한다는 것까지도요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잘 알죠 어려운 일이겠지만 무척 재미있기도 할 겁니다 아래 받침 부분이 정말 멋집니다 처치한 적의 모습을 보여주니 그롬마쉬가 더 멋져 보입니다 악마가 오크들을 노예로 삼았던 역사를 알고 보면 더 그렇죠 이제 그 악마를 밟고 서 있죠 악마를 이겨냈다는 듯이요 – 사실은 좀 작아진 거죠? – 네 축소 모형을 만들 때는 만노르스의 머리를 아래에 놓고 크기를 조정했습니다 조금 이상하더라고요 사실 영상에서는 이 장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롬마쉬가 날아들어 도끼를 꽂는 장면에서 영상은 끊어지지요 입에서 증기가 피어오를 거지요? 이빨을 따라 갈라지겠네요 정말 멋지겠어요 눈에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넣을 겁니다 죽어가는 것처럼 서서히 어두워지게요 아, 좋아요! – 정말 좋네요 – 그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작품이 될 거예요! 이런 프로젝트에는 포함되는 요소가 정말 많습니다 여러 방어구가 있고 도끼도 들고 있고요 그런 부속품들도 모두 조각해서 만들고 난 후 부속품들을 조각상에 입히기 시작합니다 다 시간과의 싸움이죠 모든 일의 계획을 세워 놓아야 어느 순간 모든 것들이 합쳐지고 계속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죠 스티브와 팀원들이 일하는 속도는 정말 누구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그런 속도로 놀라운 작품들을 만들어 내는 건 정말 처음 보는 일입니다 와, 세상에! 방어구 조각 하나하나에도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옷 하나하나가 오랜 시간에 걸친 이야기를 들려 주지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팬 여러분께서도 이런 이야기들을 모두 직접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멋지군 이거야! 전 세계의 팬 여러분께 어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블리즈컨에서 공개할 날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정말 멋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