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에서 보내준 초레어템 장비로 실제 파밍을 해봤다 얼간김준호 배틀그라운드 정복기

울간은 어때? 너를 만나서 너무 반가워 전에 많은 FPS 게임을했고 PUBG에 왔습니다

어제, Kim Kiyeol이 주최 한 토너먼트에서 34 명의 코미디언이 뛰었습니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 나는 34 위 33 위를 차지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매우 화가났다 내가 PUBG에서 어떻게 공연했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 너 지금 그래서 나는 PUBG 회사에 갔고,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내가 얼마나 좋은지 보여줄거야

그래서 PUBG 팀이 저에게이 제품들을 나에게 보내주었습니다 탐욕스러운 레벨 3 헬멧 (잘못된), 배낭 아니, 헬멧이 아니고, 레벨 3 배낭 이건 야구 모자 야 이게 뭐야? 아, 이건 로비에 처음 들어서 입는 모든 것 (기본 항목) 그리고 다시 나는 거기에서 열심히 호소했다 아 좋아! 큰! 메리 크리스마스! (Hyped) 그런 다음 PUBG 내부의 관리자에게만이 항목을 제공합니다 정규 직원, 한정판, 희귀 한 아이템이 아님 진짜 — 알다시피, 딩 소리와 함께

와우,이게 진짜 프라이팬이야! 와우, 당신이 이걸 명중하면 죽을거야 이것은 꽤 무겁다 너 죽지

죽어라 여기에 덴트를 만들었어요 진짜 프라이팬 Real, hontoni, zhende 프라이팬 그래서 남은 사람이 하나 밖에 없으면 총을 떨어 뜨릴거야

연기 수류탄을 던지고 냄비에 치십시오! 이제 그것이 요즘 작동하는 방법입니다 하락!!! [은신처와 약탈 ] [찾은 레벨 3 배낭] [구급 상자를 찾았습니다] 응급 처치 키트를 3 급 배낭에 넣으시겠습니까? [약탈

] [프라이팬을 발견!] [적을 발견했다!] 네가 이걸로 치면 죽을거야 [발견 된 에너지 음료!] [다시 적을 발견!] [수직 포곡을 발견!]

아이언맨 슈트, 오버워치 총, 수호자의 갑옷까지.. "가질 수 없다면 만들어라!" : 영화/게임 소품 제작, 이승기 (ENG/KOR/JPN sub)

캐릭터마다 포즈가 다 다르거든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션입니다 인사하는 느낌이

이건 제가 3d프린터로 처음 출력했던 거예요 오버워치 맥크리 총이거든요 (어떤 식으로 가지고 놀아요?) 꺼내서 이렇게 하거나 다시 할게요, NG! NG! 섬광탄 3개를 여기에 달고 잠깐 멈추시지, 하면서 팍! (목소리 톤 좋은데요?) (맥크리) 세계 어딘가에선 석양이 지고 있겠지 (겐지) 칼끝이 흔들리지 않으면 영혼 또한 조화롭지 (한조) 마다마다 류요 와가 테키오 쿠라에! (재밌는 분이네) (재능이 많으시네요~) 저는 영화에서 나오는 소품이나 게임에서 나오는 소품이나 내가 만들고 싶은 거 직접 자르고 붙이고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마비노기 영웅전에 등장하는 수호자 셋이라는 70제 장비예요 70레벨이 되면 입을 수 있는 장비죠 제가 유일하게 만렙을 찍은 게임이 마영전이에요 그 게임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이 갑주를 게임에서 너무 입고 싶은 거예요 신경 많이 쓴 게 비율적인 거였고요 무늬는 다 일일이 녹여서 하나하나 판 거예요 게임상에서는 LED는 없어요 눈에서 불까지 들어오면 좋지 않을까 해서 LED를 설치해줬거든요 여기도 원래 게임에서는 없는 부분인데 부가적으로 추가해서 넣어줬고요 (칼은 갑옷이랑 세트에요?) 네 이건 제가 직접 디자인을 하고 손잡이는 pv 파이프 3d프린터로 디테일을 넣고 마무리는 진짜 같은 느낌으로 가죽을 감아줘서 (어떤 재료로 만드는 거예요?) 우레탄 폼하고 eva 폼 폼을 잘라서 파츠 별로 나눠서 자르고 붙이고 열을 가해서 모양을 잡고 그걸 여러 번 반복하면서 이런 형태가 나오는 거죠 직접 입어야 하니까 입어지면서 게임상에서 움직임을 구현돼야 하니까 아무래도 많이 고민하면서 최대한 원작에 가깝게 구현하려고 고생을 많이 했었죠 이런 식으로 스케치를 간단하게 해요 직접 잘라서 붙이면서 열을 여러 차례 가해요 가하면서 모양을 잡아요

형태가 괜찮다 싶으면 계속 진행을 하는 거죠 그라인더로 긁어내면서 나무를 깎은 느낌을 살리고요 원작과 최대한 비슷한 색감으로 칠하는 거예요 지금 만드는 작품은 리그오브레전드에서 나오는 킨드레드라는 챔피언 중 하나에요 (완성이 되길 기대해야겠네요) 네 못 봐줄 정도만 아니면 될 것 같아요 제가 좋아서 하는 거니까 (제일 처음 만든 소품은?) 아이언맨 1편이 처음 나왔을 때 기계들이 와서 아이언맨 슈트를 입혀주는 장면을 봤거든요 저런 거 한번 입어봤으면 했는데 "가질 수 없다면 만들어라", "만들어보자" 해서 시작하게 된 거죠 (그다음 작품은요?) 워머신 슈트죠 그 당시에 느낌이 괜찮았던 건 색상이 잘 나왔던 거 그 외에는 부족한 것 투성이네요 (도면을 찾아보면 있을 것 같은데?) 도면을 보고 만들면 왠지 내 작품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강했어요 내 신체에 맞게 개조해야 하니까 도면 없이 작업하게 된 거죠 워머신을 만든 다음에 마크 7을 만들게 되고 그다음에 마크 39를 만들게 되고 (다음 아이언맨 작품도?) 마크 9를 계획하고 있는데 3d 프린트를 활용해서 더 완벽한 아이언맨 헬멧을 만드는 거로

(가려고 하는 방향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뭘 하고 싶어서) 우선 제가 이걸 취미로 하고 있지만 이걸 잘 활용해서 로봇을 만들고 싶은 게 제 꿈이 기도 해요 게임에서도 요즘 근 미래적인 슈트나 영화에서도 그런 느낌의 디자인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이런 작품들을 만들면서 그 과정을 밟아가는 시기라고 보면 되는 거죠 막히다가 안 되면 며칠을 고민하다가 하다 보면 딱 되는 거 그때 힐링 감이 너무 좋아서 그만 둘 수 없을 것 같아요 마약같이 중독된 거죠

코스프레 제작방법 – Korea Cosplay tutorial | EVA에 원단 씌우기 | K-COSPLAY

원하는 모양을 미리 EVA로 잘라 붙입니다 붓 타입의 순간접착제를 사용하면 편해요! 모양을 다 만들었다면 주변부가 지저분해지지 않도록 잘 분리하여 접착 스프레이를 분사! 분사아아아!!! 스프레이가 반 건조될 정도(약 1분) 정도를 말립니다

그 다음 사방으로 늘어나는 스판원단을 붙입니다 이때 원단은 중심에서 바깥으로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씩 바깥으로 당겨서 붙입니다 모서리 부분은 가위나 뾰족한 것으로 눌러주며 붙입니다 가장자리에 여분을 남겨 잘라주세요 모서리 부분은 다듬어 잘라주세요

여분을 안쪽으로 꺽어 마감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분을 순간접착제 또는 본드를 이용해 붙입니다 끝! 생각보다 간단하죠? 기호에 따라 장식을 붙여주셔도 좋습니다! 뒷면이 보이는 부분이라면 뒷면까지 원단으로 붙여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