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로 음악방송의 새 역사를 쓴 비투비 ㅋㅋㅋㅋ

전날 우리에게 큰 웃음을 주었던 Charlie Chaplin 코스프레 하지만 그것은 단지 미리보기였습니다 <토르>가 된 현식 ?? 우리의 눈을 의심하게 만든 소개 kkk 하지만 느낌이 가득한 망치질 ~ 이 옷을 입은 토르는 매우 성실합니다 <마스크>에서 Stanley Ipkiss (Jim Carey가 연기 한)가 된 Changsub 그는 어쨌든 하얀 피부를 가졌지 만, 옷 때문에 지금은 하얀 피부를 가졌습니다 kkk * Mccree, Junior Navxr 또는 Tae Jin Ah-Nim 왕자가 된 민혁 (?) 비트와 일치하지 않았고, 엄숙하게 나가는 왕자 그는 엄숙했지만, 할 말이 많았습니다

허리케인 왕자 (타아 – 다 – 드럼 소리) 무대에서 그의 정체성을 잊지 않고 kkk (feat 손등) <톱>에서 직소가 된 Eunkwang Jigsaw의 새로운 인기 힙합 복고풍 펑키 댄스 <형사 코난>에서 카이 토우 키드가 된 성재 Kaitou_Kid's_Way_Of_Making_Full_Use_Of_His_Cape_avi Kaitou Kid는 그의 발을 너무 잘 차게 할 수있다? <캐리비안 해적>의 잭 스패로우를 만나는 일훈 그는 마치 바다에서 태어난 것처럼 그 개념을 아주 잘 어울립니다

kkk <레옹>이 된 페니 엘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 랩으로 시작하는 레온 외로운 꽃 냄비에 붙들려 라 (고독한) kkk 위대한 kkk 짧은 프로모션 기간 이었지만, 우리는 멜로디를 조금 줄이긴했지만 더 재미있게 보내고 싶었 기 때문에이 행사를 계획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정말로 수줍어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무대에 올랐을 때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몸을 돌 렸습니다

멜로디가 즐겼다면 괜찮습니다! (Y) 내일 Feel'Em 프로모션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것은 유감이지만 2017 년에, 우리는 당신을 위해 돌아올 것입니다, 많은 다른 측면에서 더 차가워 요! 그들이 진실한 kkk 이었기 때문에 그것은 벌써 우스운 이야기이었다 그러나 심지어 더 우스운 이야기이었다 (팬들의 즐거움을 위해 수줍음 / 부끄러움을 안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kkk) (정말 상상조차 할 수없는)

가담항설 ‘길 위의 노래’ 코스프레 무대공연(서코 153회) / 자막O

나라에 천재지변이 끊이질 않았다 왕은 용을 만나 간곡히 부탁하였다

천년을 기도해 불로불사의 인간으로 만들어 줄 테니 백성을 위한 완벽한 신이 되어 달라고… 그렇게 용은 천년이 지나 불로불사의 인간이 되었지만 날짜를 세는 관리의 실수로 천년에서 단 하루가 모자란 채 깨어나고 만다… 전하, 무슨 일이시기에 이 늦은 밤에 저를 찾으십니까? 폐하 요새 제 자식 놈들 후계문제로 인해 걱정이 참으로 큽니다… 첫째 왕자님의 머리가 총명하고 왕후께서 낳은 적통인데 무엇이 그리 걱정이십니까 권력은 부모자식간에도 나눌 수가 없는 것인데 폐하는 불사나 다름없는 몸이시니… 제가 제 자식들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 제가 폐하를 하루 일찍 깨운 것은 실수가 아닙니다 폐하!! – 폐하!!! – 폐하!! 괜찮으십니까?!! 주상!!! 이게 감히 무슨…!! 무슨 의도인지는 몰라도 폐하와 우린 어차피 춘매만 있으면…!! !! 춘매!!! 감히 이런 짓을!!!! 당장 공격을 멈추는게 좋을 겁니다 저, 전 개의치 마십시오!! 폐하께 짐이 되느니 차라리 죽겠습니다!! 섭아!!!! 섭아!! 정신 차리거라!! 섭아!!! 폐하

폐하께선 폐하 폐하께선 참으로 다정하십니다 폐하!! 섭아

네가 왜 이런 짓을?! 인간은 고작 100년을 채 못사는데 백성과 나라의 안녕이 저랑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저 사는 동안만 권세를 누리면 그만인 것을 폐하께서 마신 건 독이 아닙니다 폐하 대신 독을 마신건 다들

줄을 잘 못 섰군 나의 자비가 너희의 방종을 만들었구나 오늘 일과 관련된 자는 단 한명도 살려두지 않겠다 집은 기둥뿌리까지 불태워 없애고 일가친척과 노비들까지 전부… 살았던 흔적조차 살았던 흔적조차 남기지 마라 아이고~ 의술사 나으리~ 그러지 말고 한번만 봐주십시오~~ 아니 저 의술사 아니라니까 자꾸 왜 이러세요…;; 저어어기~~ 산 아래 마을에 예전에 높은 벼슬을 했었던 아주 학식이 고매하신 어르신이 계신데, 아이~ 그 집안에 날 때부터 눈이 안 보이는 아가씨가 있었거든요~ 아! 고쳐만 주시면 분명 큰 사례를~~ 저 진짜 의술사 아니거든요~~ 저 진!짜 의술사 아니거든요~~ 저 진!짜! 의술사 아니거든요~~ 아 하아아아아 이렇게까지 부탁하는데 안 된다면 이렇게까지 부탁하는데 안 된다면 억지로라도 시켜주지!!! 한설아!!! 그만 둬!!! 전 진짜 의술사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아가씨의 눈이 날 때부터 그런 거라면

진짜 의술사라고해도 고치기는 어려워요 복숭아 꽃을 왜 어부한테 들키면 안 돼? 네? 아, 아니야 아무것도

'천동지'라는 종이에 소원을 쓰면 소원을 들어준대! !! 야 인마;;;;!!! 똑바로 얘기해!!! 그 종이가 뭔데?!!! 어 '천동지'는 소원을 이뤄주는 종이인데 누가 훔쳐갔대! – 뭐?!? – 야!!!;;;;;;;;;;;;; 누가 훔쳐간건데?!!! 도둑이야?!!!??? 하아

'천동지'는 일반인이 훔쳐가봤자 소용이 없어요 어지간히 학식이 높은 사람이 아니면 종이에 글도 쓰지 못 (예전에 높은 벼슬을 했었던 아주 학식이 고매하신 어르신이 계신데) !!!!! 아, 안 돼!!! 한설아!!! 쫓아가!!!!! (아아아아아악!!!! 사람 살려!!!!) 집안 구석구석 샅샅이 뒤져라! 분명 어딘가에 '천동지'를 숨겨놓았을 것이다! 온 집안을 샅샅이 뒤졌지만 어디에도 종이가 없었습니다

장님 계집이 혼자 도망쳤을 리가 없지 웬 놈이 장님을 데리고 도망쳤다 계집이 있어 멀리는 못 갔을 테니 당장 잡아와! 예!!! 여기까지 왔으면 아마 더 이상 쫓지 못 할 겁니다 도련님은 그 동안

제게 아름다운 시를 많이도 읊어주셨지요 전부 주워들은 것 뿐입니다 저는 글을 모릅니다 그저 들리는 그대로 외웠을 뿐입니다

수려한 문장과 뜻보다도 중요한 건… 저를 위해 시를 외워 달려오시는 도련님의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그 마음이 그 마음이 무슨 소용입니까!!! 백정으로 태어나

배운 것 없이 무식하여 글 한 자 쓸 줄을 모르니 소원을 이뤄준다는 종이를 가지고도 소원을 이뤄준다는 종이를 가지고도 아씨의 눈을 뜨게 할 수도 없지 않습니까!!!!! 제 눈이 보이지 않는 것이

당신께는 흠이 되나요? 크흑!! 아가씨가 더 행복해지길 바랄 뿐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서로를 마음속 깊이 아꼈습니다

하지만 이 종이를 가지게 된 순간 부터 당신은 글을 못 써서 불행해지고 당신은 글을 못 써서 불행해지고 저는 눈이 안보여서 불행해졌군요!! 정말로 우릴 쫓고 있는 게 저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죄책감보다 빨리 도망칠 수는 없어요 종이는 돌려드릴게요 제발 아가씨는 그냥 보내주세요

아가씨는 정말 아무것도 모릅니다!! 눈이 안보이면 귀가 밝은 법이지 당신!! 종이의 주인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어

!! 알면서도 나는 당신을 찾아 온 거야!! 그런 나도!! 그런 나도!! 당신도!!! 그런 나도!!! 당신도!!! 사람답게 살긴 이미 그른 거겠지!!!! 생각보다 실력이 좋군 생각보다 실력이 좋군 그래봤자 어차피 죽을테지만! 형!!!!! – 형!!!!! – 태하야!!! 빨리 낭자한테 가!!! 여긴 내가!! 가긴 어딜 가? 자 이제 끝을 내야지? 그래 뭐, 재미는 있네 여자는 장님에 남자는 벙어리라 잘 어울리네 뭐야 이건 또?! '천동지'는 우리 마을의 중요한 보물이에요

그러니까 '천동지'는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되나 보군 너희들은 지금 여기서 다 너희들은 지금 여기서 다 죽어 단번에 급소를 찔러 죽이지 않으면 소용없어! 하지만 칼이 아예 들어가지도 내 칼이라면 할 수 있어! 더 강하게 고칠 수 있잖아, 너! 둘이서 뭔 작당을 꾸미시나? 어서!!!! 젠장

빨리 써야하는데 손가락에 힘이!! 계속 쓰려고? 쓸 필요 없어 칼잡이가 저 모양이니까! 자아

여기가 바로 너희가 찾던 경동맥인데 이게 끊어지면 어떤 느낌인지 직접 느껴봐 야! 너 뭐 없어진 거 안보이냐? 어차피 죽을 거 이걸 너한테 넘겨주느니! 어차피 죽을 거 이걸 너한테 넘겨주느니

! 차라리!!!!!! 이 자식이 감히!!!!!! !!! 이건 가짜!!! 싸움도 그럭저럭 글도 그럭저럭 왼손도 그럭저럭

왼손도 그럭저럭 씁니다!!! 왜 그 곳에 멈춰 계십니까 왜 저를 부르시지 않으십니까

눈 먼자 자가 그저 귀만 밝겠습니까 도련님께는 복사꽃 향기가 나지 않습니까 드디어 찾았다!! 이 쥐새끼 같은 놈!! 무식한 백정 놈이 종이를 가져가봤자지

하긴, 너 같이 천한 놈이 뭘 배운들 쓸데가 있겠냐마는! 배움이 왜 쓸모가 없습니까?! 덕분에 제가!! 이렇게 급소를 정확하게 찌를 수 있는데! 이 자식이!!! 어째서 재생이!!! 으윽 이래도 계속 하실 건가요!! 너, 너 이 자식!!! 반드시 찾아내서!!! 죽여주마!!!!! 아아

살았다 아 나

나는 이걸 받을 수가 [도련님께서는 어째서 어부에게 꽃잎을 들키면 안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 아, 안돼!!!!!!!!!!!!!!! [그것은] 듣자하니 하루가 멀다 하고 기방에 드나드는 것도 모자라 기생과 애까지 가져 궁 안으로 들이시려 한다던데

농담이시죠? 저 그, 그게

어디…어떤 꼬리 아홉개 달린 여우가… 전하한테 꼬리를 친 건지 얼굴이나 좀 볼까? 꼬리 아홉 개로 올 수 있는 곳인 줄 알았으면 더 일찍 올걸 그랬습니다 마치 매화의 현신과도 같은 자태로구나 산이고 들마다 피는 게 매화인데… 어찌 이 나라에 단 하나뿐인 저와 비교를 하십니까? 이게 무슨 약인 줄 아느냐?

!!! 폐, 폐하!!!!! 전하 그 날의 제 이야기를 잊으셨습니까? 폐하께서 주시는 약인데

몸에 오죽 좋겠습니까 이걸 마시면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다 해주마 그거 잘 됐군요 마침 제가 제일 원하는 게 바로 제가 원하는 건 뭐든지 해줄 수 있는 남자입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과거의 이름은 부질없으니 폐하께서 새로 지어주시지요 살결이 눈보다 하얗고 아름답기가 설산의 매화를 닮았으니 백매라고 부르마 이제부터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다 이제부터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다 들어주마 [153회 서울 코믹월드 대상] 프리윙즈 쥬니어 – 가담항설 '길 위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