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 렉스턴, 3300만~4500만 원에 사전 계약 시작

G4 렉스턴, 3300만~4500만 원에 사전 계약 시작 쌍용자동차는 오는 14일 전국 200개 전시장에서 일제히 G4 렉스턴(Rexton)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Premium Authentic SUV의 압도적 스타일링은 물론 경쟁 모델과 비교해 월등한 상품성을 갖춘 G4 렉스턴은 문화 소비를 즐기고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G4 렉스턴의 가격은 ▲STD 3335만~3375만 원 ▲DLX1 3590만~3630만 원 ▲DLX2 3950만~3990만 원 ▲H/DLX 4480만~4520만 원이다 (트림명은 변경 예정) G4 렉스턴에는 국내 SUV 최초로 ▲20인치 스퍼터링 휠 ▲9에어백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을 적용해 존재감과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와이파이를 이용한 스마트폰과의 미러링(모든 App 양방향 활용, 안드로이드 기준)을 즐길 수 있다

엔트리 모델부터 ▲8인치 미러링 스마트 멀티미디어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 ▲LED 안개등 & LED 코너링 램프 ▲EPB(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Auto Hold 포함) ▲앰비언트 라이팅 ▲220V 인버터 등을 기본 적용했다 G4 렉스턴은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통해 초미세먼지까지 걸러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해 주는 공조장치를 적용했다 신차는 다음 달 1일부터 고객에게 인도되며, 사전계약을 통해 7월 말까지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차체 및 일반 부품 보증기간을 7년/10만km로 연장하는 ‘Great Promise 710’을 부여한다 한편 쌍용차는 공식 블로그 ‘쌍용 Allways’ 오픈을 기념해 ‘너의 이름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블로그를 방문해 쌍용차 공식 블로그의 이름을 맞추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삼성 노트북9 Always(1명) ▲티볼리 미니어처(10명) ▲커피교환권(50명)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렉스턴 하체-뉴코란도랑 똑같이 해주세요-[SSANGYONG REXTON]

안녕하세요 VIVALIFE VIVAMAN 입니다 제가 뉴코란도를 하부를 정비를 한지 한달 조금 넘은것 같습니다 제 영상을 보신 INCHEON의 거주하시는 렉스턴 차량 오너분께서 제가 정비를 했던 곳에 오셔서 제 뉴코란도하고 거의 같은 같은 과정과 같은 정도로 정비를 해달라 하체를 정비해 달라 의뢰가 들어와서 쌍용의 사장님에게 연락을 받고 제주도에서 수지까지 올라갔습니다 갔는데 제 뉴코란도는 2002년식이고 그 렉스턴은 그것보다 한참 연식이 오래되지 않은 차량이라서 조금만 정비를 하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하고 리프트에 차량을 올리고 하부를 보았는데 그 상태가 조금 심각했었습니다 제 뉴코란도가 워낙 관리를 잘하셨던것도 맞지만 아무리 그렇다해도 렉스턴 차량은 상당히 심각했었습니다 부식이 많이 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구석구석 부식의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작업에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녹을 다 제거하기 위해서 작업의 대부분의 시간이 녹을 제거하는것에 사용됐습니다 정말 많은 정성을 들여서 작업을 했습니다 또 그 차량을 정비할때 많은 분들이 같이 도와주셨습니다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자신의 자동차인것처럼 구석구석 작업을 도와주셨습니다 그 차량을 제가 보러 간 그날 촬영한 영상물이 있는데 그 영상물을 같이 보면서 어떤 차였었고 어느정도의 상태였는지 같이 한번 보시죠 하부 상태가 심각합니다 한번 보시죠 1차적으로 하부 녹제거를 하는 작업을 마친 상태입니다 그래서 처음보다는 조금은 깨끗해 보입니다 왜 이렇게 많은 부식이 발생했을까? 여기가 지금 전륜입니다 그런데 전륜 앞쪽으로는 부식이 없습니다 그런데 전륜뒤로 부식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공기중의 염분때문이 아니라 주행을 하면서 튀어오른 염화칼슘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겨울에 운행을 많이 하셨던것 같습니다 운행을 하고 나서 하부세척을 안하셨던거 같습니다 언더코팅이 되어 있음에도 부식이 발생할 정도 속이 시원해지는 하부세척 이였습니다 영상 잘 보셨죠? 생각보다 상태가 좋지 않다는 제 말이 딱 맞죠?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영상을 전부 촬영하진 못했습니다 결과를 사진으로만 봤습니다 차주분께서 정말 만족하셨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에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 뉴코란도처럼 100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상태로 이번에 작업을 하셨으니까 아무 탈 없이 오랫동안 타시길 바랍니다 내 차의 하부상태가 궁금하거나 같이 점검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을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단독] 쌍용차 G4 렉스턴, 4인승 고급 버전 출시 계획..‘주목’

[단독] 쌍용차 G4 렉스턴, 4인승 고급 버전 출시 계획‘주목’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을 추가하는 등 라인업을 강화시킨다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은 4인승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12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데일리카와의 단독 인터뷰를 갖고, 쌍용차는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사장은 “G4 렉스턴은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다”며 “생산 볼륨이 작기 때문에 어떻게든 (라인업을 다양화 시키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G4 렉스턴 시험 주행차량(제공: 데일리카 독자 손명환님)

그는 이와 함께 “쌍용차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G4 렉스턴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이를테면) 전기차라든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잘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라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을 공개하고 유럽 SUV 시장을 공략한다 G4 렉스턴은 디젤차에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의 또 다른 고위관계자는 “G4 렉스턴은 5인승과 7인승이 출시된 상태지만, 이와는 다른 리무진 고급 버전이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사진] Y400 (LIV-2) (2016 파리모터쇼)

리무진 버전은 전장을 더 늘리고, 실내 공간을 대폭 확대한 4인승 모델이라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실내는 트렁크 공간을 구분해 사무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설계된다 외관 디자인은 큰 차이는 없지만, 라디에이터 그릴 변형과 크롬을 적용하는 등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4인승 독립시트는 체어맨의 그것을 연상케 하는 호화롭고 편안한 승차감을 더하는 고급 재질로 구성된다 장거리 주행에서도 피로감을 덜고 안락감을 더해준다

실내에는 대형 모니터와 간이 테이블, 후석 리모콘 버튼 등을 적용해 간단한 업무도 가능하다 제네바모터쇼에서 이미 공개한 바 있는 Y400 콘셉트카를 연상시킨다는 설명이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한편, 이달 초 위장막이 씌워진 G4 렉스턴이 중부고속도로 여주방면 청주 나들목 인근에서 주행을 테스트하는 장면을 데일리카가 단독 입수해 보도한 것(9월5일자)이 G4 렉스턴의 고급 버전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을 영국에서 공식 론칭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G4 렉스턴을 처음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영국에서 스포츠 대회 후원을 비롯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는 향후 3년 동안 메인스폰서로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SsangYong Blenheim Palace International Horse Trials)를 후원하기로 하고 차량을 전시하며, 지난 13일 최종식 대표이사와 영국 대리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4 렉스턴 론칭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런던 북서부의 옥스퍼드(Oxfordshire)에 위치한 블레넘팰리스는 지난 7월 평택공장에서 시작된 유라시아 대륙횡단(Trans Eurasia Trail) 코스의 종착지로, 전시된 G4 렉스턴은 약 1만3000km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치고 유럽 시장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영국 출시

올해로 27회를 맞은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고등마술(Dressage),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점프(Show Jumping) 등 3가지 부문에 걸쳐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최된다 영국은 승마인구가 150만에 달하는 승마강국으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영국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스포츠 행사 중 하나다 특히, 이 대회 4회 우승자이자 올림픽 2회 연속 메달리스트인 피파 퍼넬(Ms Pippa Funnell)이 쌍용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돼 후원의 의미가 더욱 깊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기자단은 내외관 디자인과 품질, 넓은 실내공간과 다양한 공간 활용성 등 G4 렉스턴의 상품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며 “특히, 3톤에 이르는 강력한 견인능력(towing capacity)을 인증 받아 캐러밴이나 보트 견인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영국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타깃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영국은 쌍용차의 유럽 내 최대 시장 중 하나로 전통 있는 스포츠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신차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방송과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차 론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향후 순차적으로 타 지역 론칭행사를 실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 “G4 렉스턴..고급 리무진 버전 개발 계획”

최종식 쌍용차 사장, “G4 렉스턴고급 리무진 버전 개발 계획”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의 고급차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12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렇게 강조했다 최 사장은 “G4 렉스턴은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다”며 “생산 볼륨이 작기 때문에 어떻게든 (라인업을 다양화 시키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쌍용차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G4 렉스턴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이를테면) 전기차라든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잘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라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을 공개하고 유럽 SUV 시장을 공략한다

G4 렉스턴은 디젤차에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최종식 쌍용차 사장과의 일문일답 ▲ 렉스턴 출시 행사를 영국에서 하는데 특별한 전략은 = 유럽시장 40%가 영국시장이다 영국과 독일, 베네룩스 3국, 스위스, 폴란드까지 영국이나 독일에서 자동차에 대해 (소비자들이) 까다로운데도 (쌍용차) 수요가 있다는 건 고무적이고 희망이 있다고 본다

특히 영국에서 티볼리를 비롯해 코란도, 렉스턴 등이 잘 팔리는 것이 좋은 징조다 이번에 렉스턴이 새로 나오니 딜러 반응이 좋아 브랜드 이미지 향상시키기 위해 블렌하임에서 매년 열리는 승마대회에서 렉스턴을 전시하게 된다 유라시아 횡단한 것 2대와 나머지 30~40대를 지원하여 곳곳에 차를 전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할 생각이다 ▲ 미국 진출 시 쌍용차 브랜딩으로 나갈 건지 아니면 새로운 사명으로 진출할 건지 설명해 달라 =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우리가 많은 공부 해 왔으며 최종적으로 회사에서 승인 받고 진출 전략 확정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Ssangyong(쌍용)이라는 사명이 길고, 발음도 쉽지 않다 보니 미국에 진출할 때에는 새로운 브랜드를 사용할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다 향후 3년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 미국시장 진출 전략 중에서는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 딜러 체제로 갈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매체들을 구성할 것인지 등의 제안을 토대로 다양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특히 미국 시장 진출시 브랜드명을 바꾸겠다고 결정된 건 없지만 고려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우리 임직원들 입장에서는 쌍용이란 브랜드에 향수가 있다 그래서 조율점이 필요하고 객관적인 관점은 프레쉬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지만 최종적인 결정을 내린 건 아니다 ▲ 최근 EU, 일본 정부랑 관세 철폐 얘기 나왔는데 한국 입장에서는 유럽시장 진출하고 어느 정도 안정화 됐을 때에는 일본차의 관세 없어질 수도 있다는 지적에 대한 견해는 = 수출시장에서 어려움 겪고 있는 요인 중 하나가 환율이다

원화는 1200~1020원 정도 하는데 해외 수출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프라이스 갭(Gap) 메우려면 수익성이 악화된다 여기에 FTA 관세까지 더해져 힘들다 차를 (저렴한 비용을 투입해) 만드는 것을 연구 검토 해야 하는 상황이고, 인건비의 경우 외국은 매출액 대비 10%로 수준이지만 우리나라는 13~14% 정도로 차이가 발생한다 그런만큼 부품업체를 글로벌라이즈화 해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 ▲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업체가 참가했는데, 중국차에 대한 평가는

= 중국 업체는 2000년대 들어 미국시장을 진입한다고 했지만, 지금까지도 못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에서도 2013 제네바모터쇼에서 전기차를 발표했지만, 결국은 본격적인 진출을 하진 못했다 중국 기업이 추진하려는 의지는 많은데 아직까지는 선진시장에 나와 경쟁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중국은 전기차 부문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인데, 유럽시장에서도 BMW나 벤츠가 전기차 시장에 진입하면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다 빠르게 기술적 노하우나 생산력 등을 선점하는 게 중요하다

▲ 카쉐어링 사업 계획은 = 카쉐어링은 별도의 팀을 만들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차량의 개념이 개인의 소유보다 운반으로 바뀌고 있다카쉐어링은 경제적이고 편리해야 하는만큼 차급이 낮은 모델을 중심으로 사업을 다각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 G4 렉스턴의 고급차 버전 개발 계획은?

= 렉스턴의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렉스턴은 생산 볼륨이 작아서 어떻게든 브랜드 만들어야 하는 입장이다 좀 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emission)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엔진이나 파워트레인,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부문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쌍용차, G4 렉스턴 마케팅 강화..신차효과 극대화

쌍용차, G4 렉스턴 마케팅 강화신차효과 극대화 쌍용차가 G4 렉스턴 마케팅을 강화하며 판매 상승세를 이어나간다 쌍용자동차는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에 G4 렉스턴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쌍용차 G4 렉스턴는 지난달 2700여대가 판매되며 출시 첫 달만에 대형 SUV 시장에서 판매 1위에 등극했다 쌍용차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해 신차효과를 극대화하고 판매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쌍용차 G4 렉스턴은 오는 21일까지 롯데월드타워의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전시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123층, 건물 높이 555m로 국내 최고층이자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롯데월드타워는 LOEL(Life of Open-mind, Entertainment and Luxury)을 지향하는 G4 렉스턴의 타깃 고객층에 가장 어울리는 전시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손쉽고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을 함께 진행한다 ‘G4 Time 포토 이벤트’는 신차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G4REXTON, #GREAT4REVOLUTION 등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응모되며, 선착순으로 USB 선풍기를 증정한다 룰렛 이벤트는 현장에 마련된 룰렛 게임을 즐기면 된다 회전판을 돌려서 Great 4 Revolution 칸에 당첨되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 기념 이벤트 ‘Great to see you’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 200여 개 쌍용자동차 전시장에 방문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G4 렉스턴의 광고영상을 감상하게 되며, 간단한 절차를 통해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갤럭시 S8(2명) ▲수채화 팝아트(10명) ▲도미노피자(50명) ▲바나나맛 우유(1000명) 등을 증정한다 추첨결과는 오는 7월 7일 발표된다

쌍용차, G4 렉스턴 마케팅 강화..신차효과 극대화

쌍용차, G4 렉스턴 마케팅 강화신차효과 극대화 쌍용차가 G4 렉스턴 마케팅을 강화하며 판매 상승세를 이어나간다 쌍용자동차는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에 G4 렉스턴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쌍용차 G4 렉스턴는 지난달 2700여대가 판매되며 출시 첫 달만에 대형 SUV 시장에서 판매 1위에 등극했다 쌍용차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해 신차효과를 극대화하고 판매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쌍용차 G4 렉스턴은 오는 21일까지 롯데월드타워의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전시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123층, 건물 높이 555m로 국내 최고층이자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롯데월드타워는 LOEL(Life of Open-mind, Entertainment and Luxury)을 지향하는 G4 렉스턴의 타깃 고객층에 가장 어울리는 전시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손쉽고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을 함께 진행한다 ‘G4 Time 포토 이벤트’는 신차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G4REXTON, #GREAT4REVOLUTION 등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응모되며, 선착순으로 USB 선풍기를 증정한다 룰렛 이벤트는 현장에 마련된 룰렛 게임을 즐기면 된다 회전판을 돌려서 Great 4 Revolution 칸에 당첨되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 기념 이벤트 ‘Great to see you’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 200여 개 쌍용자동차 전시장에 방문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G4 렉스턴의 광고영상을 감상하게 되며, 간단한 절차를 통해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갤럭시 S8(2명) ▲수채화 팝아트(10명) ▲도미노피자(50명) ▲바나나맛 우유(1000명) 등을 증정한다 추첨결과는 오는 7월 7일 발표된다

쌍용차, 5월 내수 1만238대 판매..G4 렉스턴 ‘인기몰이’

쌍용차, 5월 내수 1만238대 판매G4 렉스턴 ‘인기몰이’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5월 내수시장 1만238대, 수출 2111대 등 총 1만234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티볼리 브랜드에 이은 G4 렉스턴의 본격적인 출시에 따른 판매 물량 증대로 내수 판매가 전월 대비 20% 이상 증가하면서 월 전체 판매로는 전월 대비 11 5% 증가한 실적이다 특히 G4 렉스턴은 출시 첫 달에 2703대가 판매되면서 대형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프리미엄 SUV시장을 주도했다 이처럼 G4 렉스턴의 인기몰이와 함께 티볼리 브랜드 역시 4700대 이상 판매되며 소형 SUV 시장을 주도하면서 내수판매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월 1만대를 넘어섰으며, 전월 대비 22

7%, 전년 동월 대비로는 11 4% 증가했다 다만, 수출은 올해 들어 이머징 마켓을 포함한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 침체가 지속되면서 전년 동월 대비 48 4% 감소했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에 맞춰 다양한 온오프 라인 이벤트 실시와 함께 티볼리 2년 연속 소형 SUV 판매 1위 기념 페스티발 등 고객에게 직접 다가가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계획이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티볼리가 소형 SUV 시장을 선도했듯이 G4 렉스턴도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며 “티볼리와 함께 소형부터 중대형을 아우르는 SUV 라인업 강화를 통해 판매 물량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국산 픽업트럭, G4렉스턴은 맞고 모하비는 틀리다

국산 픽업트럭, G4렉스턴은 맞고 모하비는 틀리다 최근 픽업트럭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면서 국내 자동차 업체들의 픽업트럭 개발 및 출시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산 픽업트럭은 쌍용자동차 코란도스포츠가 유일하다

이 가운데 최근 쌍용차 G4렉스턴과 기아자동차 모하비를 기반으로 한 픽업트럭 출시 가능성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몇몇 언론은 기아차가 모하비 기반의 픽업트럭 출시를 위해 차량을 개발 중이라며 구체적인 진행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현대기아차 내부에서는 모하비 픽업트럭 출시가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기아차 복수의 관계자는 더드라이브와의 인터뷰에서 당분간 픽업트럭 출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의 한 관계자는 11일 “미국과 호주 등 픽업트럭이 많이 팔리는 시장에서 요청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면서 “아마 5년 내에는 나오기 힘들 것”이라고 부인했다

그는 “국내 픽업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고, 시기상조라는 것이 내부의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관계자도 “현재 미국 등의 시장상황을 주시하고는 있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수요를 분석하고 지켜보고 있는 단계다”라고 말했다 그는 “신차 출시는 개발에서 홍보, 판매 등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다 모하비를 기반으로 픽업트럭을 만든다면 최소한 연간 5만대 이상은 팔려야 수지가 맞는데, 아직 그만큼의 시장 요구가 없다는 것이 회사의 분석”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쌍용차는 G4 렉스턴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픽업트럭을 늦어도 내년 3월 이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을 기반으로 한 픽업트럭을 내년 초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만 지금까지 자사의 픽업트럭 라인업에 적용해온 작명법을 고수할지는 미지수다 쌍용차는 픽업트럭의 경우 기본 모델의 차명 뒤에 ‘스포츠’를 붙여 구분해왔다 쌍용차 관계자는 “내년 초 G4 렉스턴을 출시한다

다만 G4 렉스턴이 프리미엄급 차량인데 기존 코란도 스포츠, 액티언 스포츠 등과 같이 모델명 뒤에 ‘스포츠’를 붙이면 프리미엄 이미지와 상충돼 모델명은 아직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는 신형 픽업트럭(개발명 Q200)의 세부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Q200은 G4 렉스턴의 새로운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이에 따라 포스코와 공동 개발한 쿼드프레임을 적용해 강성 강화와 경량화를 이룰 전망이다 G4 렉스턴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현재 코란도 스포츠에 비해 차체 크기와 적재공간 등이 모두 커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프리미엄 픽업트럭에 걸맞은 다양한 고급사양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5월 황금 연휴] 차업계, '숨고르기' 모드 속 'G4 렉스턴' 쌍용차 등은 연휴반납

[5월 황금 연휴] 차업계, '숨고르기' 모드 속 'G4 렉스턴' 쌍용차 등은 연휴반납 황금연휴라고 불리는 5월 첫째주 완성차업계가 대부분 공장 가동을 잠시 멈추고 재도약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다만 G4 렉스턴에 사활을 건 쌍용자동차는 연휴를 반납하고 특근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30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확실히 쉬기로 했다 르노삼성은 평일인 2일과 4일에도 부산공장 가동을 멈추기로 하고 달콤한 휴가를 즐긴다 원래 근무가 없는 일요일을 포함하면 최장 8일을 쉬는 셈이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어린이날에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하는 등 가정의 달을 맞아 긴 연휴를 갖기로 계획됐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의 경우 전 생산공장이 평일인 2일과 4일에 정상조업을 실시하지만, 공휴일엔 특근 계획이 없다

현대·기아차는 노사 협의를 통해 휴일과 법정공휴일이 겹칠 경우 하루 쉴 수 있는데, 이번 5월 첫째 주는 겹치는 날이 없어 정상 근무한다는 설명이다 한국지엠과 쌍용자동차의 경우 일부 생산라인에서 특근을 이어가기로 했다 쌍용차는 G4렉스턴을 생산하는 평택공장 생산라인(조립3라인)이 특근을 실시한다 쌍용차의 올해 기대주인 프리미엄 SUV 신차 G4렉스턴이 내달 1일 본격 출고를 앞뒀기 때문이다 G4렉스턴은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총 3500대가 계약됐다

쌍용차는 정식 계약이 시작되는 내달 1일까지 사전계약 대수가 5000대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지엠은 수출 물량이 많은 트랙스를 생산하는 부평 1공장에서 특근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