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살펴보니..가성비가 ‘무기’

[프리뷰]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살펴보니가성비가 ‘무기’ 쌍용차가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SUV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쌍용자동차는 9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렉스턴 스포츠 발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계승한 오픈형 SUV 모델로, 쌍용차 쿼드프레임과 4Tronic을 바탕으로 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공간활용성이 특징이다 ■ 디자인 렉스턴 스포츠는 전장 5095mm, 전폭 1950mm, 전고 1840mm, 축거 3100mm를 기록하며 쌍용차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의 Dignified Motion(장엄한 자연의 움직임)을 모티브로 삼아 대담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크롬라인과 후드의 굴곡을 통해 강인한 모습이다 숄더윙 라인이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를 넘어 사이드 캐릭터 라인으로 이어지고, 와이드한 후면 디자인 또한 숄더윙 라인을 통해 역동적이고 풍부한 볼륨감을 더했다 또 사이드실 하단까지 커버하는 클린실 도어를 통해 승하차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20인치 대구경 스퍼터링 휠로 측면 디자인에 존재감을 부여한다 여기에 외관 컬러는 총 7가지가 제공돼 선택 폭을 확대했다 실내는 G4 렉스턴과 비슷한 모습이다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는 각 부위 별로 경도를 차별화한 삼경도(tri-hardness) 쿠션으로 부드러운 질감과 안락함을 향상시켰다 2열 레그룸은 933mm를 기록, 넉넉한 다리 공간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 성능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과 공유하는 e-XDi220 LET 엔진을 통해 최고 출력 181마력/4000rpm, 최대토크 408kgm/1400~2800rpm를 발휘한다

여기에 아이신(AISIN AW)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는데, 이에 대해 쌍용차 관계자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는 코란도 스포츠를 통해 이미 그 성능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4Tronic 시스템을 통해 눈비가 내리는 악천후와 오프로드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를 통해 일반차동기어장치가 적용된 모델에 비해 등판능력은 5 6배, 견인능력은 4배 가량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 안전 렉스턴 스포츠는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6에어백, 차체의 79

2%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하고 초고장력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기술로 안전성을 끌어올렸다 이 외에도 LCA(Lane Change Assist, 차선변경보조시스템), RCTA(Rear Cross Traffic Alert, 후측방경고시스템), BSD(Blind Spot Detection, 사각지대감지시스템)로 통합 구성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가 마련됐다 ■ 편의 렉스턴 스포츠는 92인치 HD 스크린을 바탕으로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3D 어라운드뷰모니터링(AVM)과 오토클로징(키를 소지하고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 잠김),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및 2열 에어벤트,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이 적용된다 렉스턴 스포츠는 VDA 기준 1011ℓ용량의 데크, 파워아웃렛(12V, 120W)과 회전식 데크후크를 적용해 용품 활용성을 높였으며, 최대 적재량은 400kg을 기록한다 ■ 트림 구성 및 가격 렉스턴 스포츠는 와일드(Wild) 2320만원, 어드벤처(Adventure) 2586만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22만원, 노블레스(Noblesse) 3058만원에 책정됐다 공통 선택 품목은 세이프티 선루프(45만원), 4Tronic 시스템(180만원), 차동기어잠금장치(30만원), 패션 데크랙(45만원), 8인치 스마트 미러링 멀티미디어&후방카메라(60만원)으로 구성됐다

엔트리 트림인 와일드에서는 6단 수동 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편의 사양으로는 12V 파워아웃렛,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USB 충전기, 2열 에어벤트, 데크 파워 아웃렛(12V)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 외에도 블루투스 핸즈프리&오디오 스트리밍 MP3 오디오, AUX&USB 단자 등이 포함된다 옵션으로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죽기어노브(170만원), 사이드&커튼 에어백(40만원)을 선택할 수 있다 어드벤처 트림에서는 아이신 6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고 외관 사양에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 주행등&LED 포지셔닝 램프&LED 턴시그널 램프가 추가된다 열선 스티어링 휠과 ETCS&ECM 룸미러, 오토 클로징 시스템 등이 편의 품목으로 제공된다

이 외 9 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120만원), 사이드&커튼 에어백,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60만원),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40만원)는 옵션으로 제공된다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는 속도감응형 파워스티어링, 오토라이트 컨트롤 시스템,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90만원),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 등은 옵션 품목으로 구성된다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에서는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를 비롯해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 사이드&커튼 에어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는 옵션으로 제공되며, 브라운 나파가죽 인테리어 패키지를 선택할 수도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는 “쌍용차는 작년 티볼리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공과 G4 렉스턴의 시장 안착으로 내수 시장에서 8년 연속 성장세를 달성했다”며 “티볼리와 G4 렉스턴이 각각 소형 SUV 시장과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하는 모델로 자리잡은 것처럼 프리미엄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중형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2일 렉스턴 스포츠 사전 계약 실시 이후 영업일 기준 4일 만에 계약대수 2500여대를 달성했다

쌍용차는 올해 안에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버전을 추가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는 9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렉스턴 스포츠 발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계승한 오픈형 SUV 모델로, 쌍용차 쿼드프레임과 4Tronic을 바탕으로 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공간활용성이 특징이다 ■ 디자인 렉스턴 스포츠는 전장 5095mm, 전폭 1950mm, 전고 1840mm, 축거 3100mm를 기록하며 쌍용차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의 Dignified Motion(장엄한 자연의 움직임)을 모티브로 삼아 대담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크롬라인과 후드의 굴곡을 통해 강인한 모습이다 숄더윙 라인이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를 넘어 사이드 캐릭터 라인으로 이어지고, 와이드한 후면 디자인 또한 숄더윙 라인을 통해 역동적이고 풍부한 볼륨감을 더했다 또 사이드실 하단까지 커버하는 클린실 도어를 통해 승하차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20인치 대구경 스퍼터링 휠로 측면 디자인에 존재감을 부여한다 여기에 외관 컬러는 총 7가지가 제공돼 선택 폭을 확대했다 실내는 G4 렉스턴과 비슷한 모습이다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는 각 부위 별로 경도를 차별화한 삼경도(tri-hardness) 쿠션으로 부드러운 질감과 안락함을 향상시켰다 2열 레그룸은 933mm를 기록, 넉넉한 다리 공간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 성능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과 공유하는 e-XDi220 LET 엔진을 통해 최고 출력 181마력/4000rpm, 최대토크 408kgm/1400~2800rpm를 발휘한다

여기에 아이신(AISIN AW)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는데, 이에 대해 쌍용차 관계자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는 코란도 스포츠를 통해 이미 그 성능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4Tronic 시스템을 통해 눈비가 내리는 악천후와 오프로드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를 통해 일반차동기어장치가 적용된 모델에 비해 등판능력은 5 6배, 견인능력은 4배 가량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 안전 렉스턴 스포츠는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6에어백, 차체의 79

2%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하고 초고장력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기술로 안전성을 끌어올렸다 이 외에도 LCA(Lane Change Assist, 차선변경보조시스템), RCTA(Rear Cross Traffic Alert, 후측방경고시스템), BSD(Blind Spot Detection, 사각지대감지시스템)로 통합 구성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가 마련됐다 ■ 편의 렉스턴 스포츠는 92인치 HD 스크린을 바탕으로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3D 어라운드뷰모니터링(AVM)과 오토클로징(키를 소지하고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 잠김),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및 2열 에어벤트,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이 적용된다 렉스턴 스포츠는 VDA 기준 1011ℓ용량의 데크, 파워아웃렛(12V, 120W)과 회전식 데크후크를 적용해 용품 활용성을 높였으며, 최대 적재량은 400kg을 기록한다 ■ 트림 구성 및 가격 렉스턴 스포츠는 와일드(Wild) 2320만원, 어드벤처(Adventure) 2586만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22만원, 노블레스(Noblesse) 3058만원에 책정됐다 공통 선택 품목은 세이프티 선루프(45만원), 4Tronic 시스템(180만원), 차동기어잠금장치(30만원), 패션 데크랙(45만원), 8인치 스마트 미러링 멀티미디어&후방카메라(60만원)으로 구성됐다

엔트리 트림인 와일드에서는 6단 수동 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편의 사양으로는 12V 파워아웃렛,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USB 충전기, 2열 에어벤트, 데크 파워 아웃렛(12V)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 외에도 블루투스 핸즈프리&오디오 스트리밍 MP3 오디오, AUX&USB 단자 등이 포함된다 옵션으로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죽기어노브(170만원), 사이드&커튼 에어백(40만원)을 선택할 수 있다 어드벤처 트림에서는 아이신 6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고 외관 사양에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 주행등&LED 포지셔닝 램프&LED 턴시그널 램프가 추가된다 열선 스티어링 휠과 ETCS&ECM 룸미러, 오토 클로징 시스템 등이 편의 품목으로 제공된다

이 외 9 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120만원), 사이드&커튼 에어백,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60만원),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40만원)는 옵션으로 제공된다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는 속도감응형 파워스티어링, 오토라이트 컨트롤 시스템,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90만원),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 등은 옵션 품목으로 구성된다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에서는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를 비롯해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 사이드&커튼 에어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는 옵션으로 제공되며, 브라운 나파가죽 인테리어 패키지를 선택할 수도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는 “쌍용차는 작년 티볼리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공과 G4 렉스턴의 시장 안착으로 내수 시장에서 8년 연속 성장세를 달성했다”며 “티볼리와 G4 렉스턴이 각각 소형 SUV 시장과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하는 모델로 자리잡은 것처럼 프리미엄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중형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2일 렉스턴 스포츠 사전 계약 실시 이후 영업일 기준 4일 만에 계약대수 2500여대를 달성했다

쌍용차는 올해 안에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버전을 추가할 계획이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2가지 서스펜션 고심 중[24/7 카]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2가지 서스펜션 고심 중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가 출시를 앞두고 서스펜션에 대한 깊은 고심에 빠졌다 당초 리프스프링(판 스프링)이 적용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코일 타입의 일반형 서스펜션도 동시에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 쌍용차의 오픈현 SUV라는 타이틀로 데뷔한 렉스턴 스포츠는 매월 3천대에 이르는 계약을 이뤄내고 있다 덕분에 렉스턴 브랜드는 전년동기 대비 819% 판매증가를 보이고 있다 올해 1월 데뷔한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는 국내 경쟁자가 없는 독보적인 위치에서 높은 가성비를 앞세워 현재 대기수요 3개월에 이를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인기와 더불어 렉스턴 스포츠의 축거 연장형 추가 모델인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현재로선 정확한 제원은 알 수 없다?길이가 300mm 가까이 늘고, 적재능력 100kg 정도가 늘어난다는 추정치만 있을 뿐이다 이에 따라 서스펜션에 대한 관심도 커진 상황이다 커진 관심은 다양한 스파이샷으로 확인됐다 올초 판 스프링이 적용된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타입의 사진이 뜨면서 거의 굳어지는 듯했지만, 최근 코일 스프링 타입의 일반 서스펜션을 단 테스트 모델이 카메라에 잡혀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냐하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에 대해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에 두 가지 서스펜션 타입을 테스트 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양산형에 어떻게 적용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아울러 홍보팀은 ‘판 스프링 타입과 코일 스프링 타입 두 가지에 대한 고심이 현재 진행형’이라고 밝혔다 출시시기 역시 관심거리다 매년 한 가지 신차를 내놓겠다는 쌍용차의 선언에 따라 내년 1월로 내다보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신형 코란도 C의 출시시기와 맞물리는 관계로 올 하반기를 출시시기로 점치는 시각도 존재한다

중국에 픽업 바람..천만원대 위후3,렉스턴 스포츠 짝퉁?

중국에 픽업 바람천만원대 위후3,렉스턴 스포츠 짝퉁? 중국은 그동안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같은 오픈형 소형 픽업트럭에 반사띠 부착, 차량 관련정보(탑승 인원수) 스티커 부착이라는 법규를 제정해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픽업 트럭 출시를 금지해왔다 이런 외관상 제제 영향이 있다 보니 중국에서 픽업트럭은 찬밥 신세로 전락해 신차 시장 점유율은 겨우 2%에 머물렀다  픽업트럭 판매를 가로막던 이런 규제가 점차 해소돼 중국에서 픽업트럭 판매가 급상승 할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올해 중미간 무역 전쟁으로 양국이 자동차 관세를 부과하는 상황에서 픽업트럭 규제 완화는 미국을 회유할 수 있는 당근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과연 픽업트럭 새 바람이 불까? 이런 규제 완화에 힘입어 중국 중견 자동차 업체인 쟝린자동차(江铃汽车)는 9월 17일 소형 오픈 픽업 위후3(域虎3)를 출시했다 쟝린자동차는 지금까지 픽업트럭 개발에 열정을 쏟아온 기업이다 쟝린자동차 입장에서는 이번 규제 완화로 대박을 노리고 있다 위후3의 매력은 무엇일까

  국내 픽업트럭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의 크기와 디자인에서 비슷한 점이 엿보인다 위후3의  가장 큰 매력은 저렴한 가격이다 8만6800(약1423만원)~11만6700위안(약1913만원)으로 렉스턴 스포츠보다 40% 이상 저렴하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디자인은 '빅마우스' 스타일의 앞모습이다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에 군더더기 장식이 없는 모습이다 헤드램프는 '매의 눈' 이라는 디자인 콘셉트에 맞게 날카롭고 예리한 분위기를 풍긴다 사뭇 간단해 보이는 스타일이 오히려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실 전면 헤드라인만 놓고 보면 SUV라고 해도 무방하다

측면을 봐야 위후3의 특징이 비로소 눈에 띄게 된다 차체와 지면 사이 높이가 뒤로 갈수록 높아진다 이로 인해 전체적으로 볼륨감과 힘 있는 라인을 만들어 낸다 소형 오픈 픽업트럭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트렁크 공간이다 위후3의 트렁크에는 내마모성 소재로 된 미끄럼 방지 처리를 했다

전체적으로 입체감도 살리면서 청결 관리도 수월하다 또 트렁크 주변에는 짐 크기에 따라 위치를 변경할 수 있는 고정식 받침대가 달려 있다 트렁크 내부에도 똑같이 작은 사이즈의 고정대가 달려 있어 크기에 따라 물품을 싣기에 편리하다 내부는 블랙 컬러로 코디했다 외관과 마찬가지로 간결한 디자인이다

위후3 내부 설계의 장점은 조작의 간단성이다 물론 고급스런 소재는 아니다 픽업트럭의 실용성을 살린 하드코팅 소재를 이용했다 다른 차량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크롬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면서 심플한 스타일을 견지했다 센터페시아는 전체적으로 돌출형이다

상단 부분에 8인치 중앙제어 스크린을 설치하고 실버 플레인 컬러를 매치했다 또한 EBD- ABS(제동력 제어장치), 멀티 핸들, 후진 경보음, 타이어 압력 측정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 위후3은 18T 가솔린과 25T 디젤 두 가지 동력 시스템을 내세웠다

18T 가솔린의 최대출력은 177마력, 최대 토크 285kgm이다  6단 수동변속기가 탑재된다

25T 디젤의 최대 출력은 125마력, 최대 토크는 316kgm이다 5단 수동변속기가 맞물렸다

차량 제원은 전장x전폭x전고가 각 5410x1905x1795mm로 축간 거리는 3085mm이다 참고로 렉스턴 스포츠의 크기는 각각 5095x1950x1840mm에 휠베이스는 3100mm다 위후3의 길이가 조금 더 긴 셈이다 렉스턴 스포츠는  22리터 디젤엔진에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와 조화를 이뤄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토크 40

8kgm을 발휘한다 가격은 2320만원부터 시작해 오프로드를 위한 4륜시스템(180만원)과 차동기어 잠금장치(30만원)를 선택하면 2530만원이 된다여기에 6단 수동변속기 대신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170만원)을 달면 2700만원이다 풀옵션을 선택하면 3708만원까지 가격이 상승한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 “G4 렉스턴..고급 리무진 버전 개발 계획”[ 자동차 세계 24_7]

최종식 쌍용차 사장, “G4 렉스턴고급 리무진 버전 개발 계획”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의 고급차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12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렇게 강조했다 최 사장은 “G4 렉스턴은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다”며 “생산 볼륨이 작기 때문에 어떻게든 (라인업을 다양화 시키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쌍용차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G4 렉스턴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이를테면) 전기차라든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잘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라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을 공개하고 유럽 SUV 시장을 공략한다

G4 렉스턴은 디젤차에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최종식 쌍용차 사장과의 일문일답 ▲ 렉스턴 출시 행사를 영국에서 하는데 특별한 전략은 = 유럽시장 40%가 영국시장이다 영국과 독일, 베네룩스 3국, 스위스, 폴란드까지 영국이나 독일에서 자동차에 대해 (소비자들이) 까다로운데도 (쌍용차) 수요가 있다는 건 고무적이고 희망이 있다고 본다

특히 영국에서 티볼리를 비롯해 코란도, 렉스턴 등이 잘 팔리는 것이 좋은 징조다 이번에 렉스턴이 새로 나오니 딜러 반응이 좋아 브랜드 이미지 향상시키기 위해 블렌하임에서 매년 열리는 승마대회에서 렉스턴을 전시하게 된다 유라시아 횡단한 것 2대와 나머지 30~40대를 지원하여 곳곳에 차를 전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할 생각이다 ▲ 미국 진출 시 쌍용차 브랜딩으로 나갈 건지 아니면 새로운 사명으로 진출할 건지 설명해 달라 =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우리가 많은 공부 해 왔으며 최종적으로 회사에서 승인 받고 진출 전략 확정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Ssangyong(쌍용)이라는 사명이 길고, 발음도 쉽지 않다 보니 미국에 진출할 때에는 새로운 브랜드를 사용할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다 향후 3년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 미국시장 진출 전략 중에서는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 딜러 체제로 갈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매체들을 구성할 것인지 등의 제안을 토대로 다양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특히 미국 시장 진출시 브랜드명을 바꾸겠다고 결정된 건 없지만 고려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우리 임직원들 입장에서는 쌍용이란 브랜드에 향수가 있다 그래서 조율점이 필요하고 객관적인 관점은 프레쉬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지만 최종적인 결정을 내린 건 아니다 ▲ 최근 EU, 일본 정부랑 관세 철폐 얘기 나왔는데 한국 입장에서는 유럽시장 진출하고 어느 정도 안정화 됐을 때에는 일본차의 관세 없어질 수도 있다는 지적에 대한 견해는 = 수출시장에서 어려움 겪고 있는 요인 중 하나가 환율이다

원화는 1200~1020원 정도 하는데 해외 수출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프라이스 갭(Gap) 메우려면 수익성이 악화된다 여기에 FTA 관세까지 더해져 힘들다 차를 (저렴한 비용을 투입해) 만드는 것을 연구 검토 해야 하는 상황이고, 인건비의 경우 외국은 매출액 대비 10%로 수준이지만 우리나라는 13~14% 정도로 차이가 발생한다 그런만큼 부품업체를 글로벌라이즈화 해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 ▲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업체가 참가했는데, 중국차에 대한 평가는

= 중국 업체는 2000년대 들어 미국시장을 진입한다고 했지만, 지금까지도 못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에서도 2013 제네바모터쇼에서 전기차를 발표했지만, 결국은 본격적인 진출을 하진 못했다 중국 기업이 추진하려는 의지는 많은데 아직까지는 선진시장에 나와 경쟁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중국은 전기차 부문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인데, 유럽시장에서도 BMW나 벤츠가 전기차 시장에 진입하면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다 빠르게 기술적 노하우나 생산력 등을 선점하는 게 중요하다

▲ 카쉐어링 사업 계획은 = 카쉐어링은 별도의 팀을 만들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차량의 개념이 개인의 소유보다 운반으로 바뀌고 있다카쉐어링은 경제적이고 편리해야 하는만큼 차급이 낮은 모델을 중심으로 사업을 다각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 G4 렉스턴의 고급차 버전 개발 계획은?

= 렉스턴의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렉스턴은 생산 볼륨이 작아서 어떻게든 브랜드 만들어야 하는 입장이다 좀 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emission)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엔진이나 파워트레인,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부문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쌍용차, 확산되는 레저문화..아웃도어 마케팅으로 ‘승부수’

쌍용차, 확산되는 레저문화아웃도어 마케팅으로 ‘승부수’ [사진] G4 렉스턴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레저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쌍용차가 아웃도어 마케팅으로 시장에서 승부수를 던졌다 30일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SUV 전문 브랜드인 쌍용차는 레저문화가 커지면서 카라반 캠핑과 펫 글렘핑, 낚시에 제격인 SUV를 시장에서 차별화 시키는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대형 SUV G4 렉스턴과 인기차종 소형 SUV 티볼리, 적재 용량이 큰 렉스턴 스포츠 등은 각각의 뚜렷한 개발 방향에 맞게 레저문화에도 ‘안성맞춤’인 SUV”라고 설명했다 ■ G4 렉스턴은 카라반 캠핑에 제격

[사진] 2019 G4 렉스턴 (트레일러) 국내 캠핑 인구는 2011년 60만 명에서 2016년 500만 명 이상으로, 5년 새 8배 이상 증가했다 캠핑인구는 약 600만 명에 육박하고 캠핑카 등록 대수는 작년 6월 말 기준 9231대로 2007년 346대에서 10년 만에 30배 가까이 증가했다2016년 이미 500만 명을 돌파한 캠핑시장의 영향과 함께 국내 SUV 시장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내 SUV 시장은 2011년 약 21만 대에서 해마다 연 평균 13%가량 성장하면서 2017년에는 45만 대를 돌파했다

최근 캠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간소화, 편리화 경향을 따라 캠핑카로 옮겨 갔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 발 맞춰 자동차 시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레저를 즐기기 위한 캠핑장비 등 부피가 큰 장비들을 싣기 위한 SUV가 각광 받고 있다 캠핑이라는 특수한 상황에만 적절한 모터홈 보다는 카라반 형태의 캠핑카와 SUV를 함께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G4 렉스턴은 최대 3톤 견인력을 갖추고 있어 무거운 카라반을 끌기에도 제격이다 또 올해 1월 영국에서는 ‘올해의 사륜구동 자동차(4X4 Of The Year 2018)’에 선정되면서 사륜구동 명가의 입지를 강화시키기도 했다

G4 렉스턴은 한국 시장의 대형 프리미엄 SUV의 부활을 알리는 모델이기도 하다 세계 최초로 차체에 고밀도, 고장력 쿼드 프레임을 817%까지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국내 최초로 사이드/크로스 멤버와 리어버퍼 빔 590FB급 초고강도강을 세계 최고 수준 63% 적용했다 4중 구조 강철 프레임은 주행 시 노면의 소음과 진동을 차단해 더욱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하게 했다

SUV가 가지는 묵직하고 매끄러운 주행능력과 함께 국산 대형 SUV로는 처음으로 ABES, BSD 등 첨단 운전보조시스템이 탑재되었을 뿐 아니라, 92인치 화면 분할 디스플레이와 나파 가죽시트 등 고급사양이 추가되었다 짐이 많은 레저활동을 위한 적재공간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티볼리반려동물과 펫 글램핑

[사진] 쌍용차, 2019 티볼리 에어 티볼리는 소형 SUV 시장을 대신하는 말로 ‘티볼리 급’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을 정도로 SUV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출시 이후 25만 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티볼리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SUV로서의 주행능력,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력 소비층인 2030 세대의 첫 차 구입 층을 흡수했다동급 최고 사양의 안전과 편의사양을 갖추고 있음에도 2000만 원 이하의 가격대를 가지고 있는 티볼리의 가격경쟁력은 많은 2030 레저 인구들이 첫 차로 티볼리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티볼리는 도심운행과 레저용 SUV의 장점 모두를 지닌 차량이다

콤팩트한 디자인과 함께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을 포함해 멀티미디어 활용성을 높였다 모바일 기기 연결성을 더해 2030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하며 네비게이션이나 음악을 듣기에도 한층 더 수월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2열의 편한 승차감과 동급 최대 적재공간은 일상적인 용도는 물론, 레저 활동과 여행 시에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 한다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 글램핑에도 티볼리는 어울린다 지난 2016년 최초로 펫 캠프를 개최한 것에 이어 2018년 7월 두 번째로 개최한 ‘티볼리 펫 글램핑(Pet Glamping)’ 행사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하는 펫 드라이빙 프로그램과 도그 어질리티(Dog agility)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레저용 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한 주행능력 역시 티볼리의 강점 중 하나이다 스마트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도로상태와 운전 조건에 따라 최적의 구동력을 배분하여 최고의 차량 주행 성능을 유지한다2019년형 티볼리는 그 동안 무채색 계열이 지배적이었던 자동차 시장에 오렌지 팝(Orange Pop)과 실키 화이트 펄(Silky White Pearl)이라는 새로운 보디컬러 적용을 통해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층에게 더욱 다채로운 나만의 티볼리를 가능하게 했다■ 낚시에 어울리는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 [사진] 렉스턴 스포츠 (4세대)

낚시인구 역시 크게 늘어나고 있다 낚시를 즐기는 인구는 지난 1990년 325만 명에서 작년에는 767만 명으로 급증했다 26년 만에 두 배가 넘게 늘어난 것이다 낚시와 같은 아웃도어 활동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많은 짐을 운반해야 한다 이러한 대용량 적재가 필요한 아웃도어 활동에는 렉스턴 스포츠가 제격이라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국내 유일의 픽업트럭이자 오픈형 SUV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는 올해들어 9월까지 2만9328대가 넘는 계약고를 올렸다 트럭이라면 용달차만 떠올리던 국내 시장에서 렉스턴 스포츠는 픽업트럭의 이미지 개선의 공을 세운 장본인이다오픈형 데크를 가진 LUV(레저 유틸리티 차량)으로서 성능과 가성비 모두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 렉스턴 스포츠는 5m가 넘는 거대한 바디를 갖추고 있어 오프로드 주행과 레저를 즐기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각광받았다가장 큰 특징인 오픈형 데크는 경쟁모델과 비교를 거부하는 1011ℓ(400kg)의 압도적인 용량의 공간과 파워아웃렛(12V, 120W)을 이용해 다양한 도구 및 용품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긴 길이의 낚시 용품을 두기에도, 각종 텐트와 캠핑용품을 손쉽게 적재하기에도 렉스턴 스포츠는 제격이다

특히, 트렁크나 시트에서 날 냄새를 걱정하는 자동차 유저라면 더욱 그러하다 가성비와 함께 프레임 차체에서도 견고함과 함께 렉스턴의 고급스러움이 공존하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동급에서 가장 많은 792% 고장력강판을 적용해 충돌 시 차체 변형을 최소화 시키고 동시에 탑승자의 안전성도 높일 수 있었다 내부 역시 5명이 앉아도 넉넉할 정도의 공간과 편안한 탑승공간을 자랑했다

오프로드와 같은 불규칙 노면에서도 최적의 접지력을 발휘하는 5링크 다이내믹 서스펜션의 적용으로 안전하게 오프로드에서도 운행할 수 있게 설계됐다30도 이상의 급한 언덕 경사로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시속 20~30km의 속도로 천천히 내려올 수 있도록 저속주행장치(HDC)가 장착되었다 여기에 22ℓ 디젤엔진과 아이신(AISIN)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고 출력 181마력, 최대 토크 408kg

m의 힘을 발산한다한편, 정무영 쌍용차 상무는 “레저와 캠핑 열풍은 SUV 돌풍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쌍용차는 ‘SUV 명가’의 호칭에 걸맞도록 지속적인 아웃도어 마케팅 활동으로 자동차 레저문화를 이끌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렉스턴 스포츠 (4세대)

눈덩이처럼 적자 늘어난 쌍용차..그 이유는 ‘수출 부진’

눈덩이처럼 적자 늘어난 쌍용차그 이유는 ‘수출 부진’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데일리카 박경수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가 어닝쇼크를 기록한데 이어 쌍용자동차도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 자동차 산업 위기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31일 쌍용자동차가 발표한 실적에 따르면 쌍용차는 3분기 3만5136대를 판매했다 분기별 판매대수는 2003년 3분기(2만6784대) 이후 최대다

[사진] 렉스턴 스포츠 (4세대) 렉스턴스포츠가 특히 내수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7월 한 달 동안 렉스턴스포츠는 올해 월간 최대 판매(4012대) 기록을 세웠다 덕분에 쌍용차는 내수 판매가 지난해 3분기 대비 0 7%포인트 늘었다

[사진]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영국 론칭 매출도 늘고 있다 3분기 매출(9015억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09% 늘었다 하지만 적자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17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쌍용차는 올해 3분기 손실폭(-219억원)이 오히려 늘었다

[사진] G4 렉스턴 수출 부진 때문이다 3분기 수출은 137% 줄었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9월부터 렉스턴스포츠를 중남미 지역에 수출하면서 수출도 점차 회복될 것”이라며 “고객 선호도가 높은 SUV 판매를 늘려 수익성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렉스턴 스포츠 가격 2018 하드탑 종류

렉스턴 스포츠 가격 2018 하드탑 종류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출시로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고 티볼리 효과로 G4 렉스턴 및 렉스턴 스포츠까지 출시하여 재도약에 성공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쌍용이 픽업트럭을 독점으로 생산 및 판매하여 희소성은 매우 높으며 캠핑족이 늘어나면서 공간 활용성과 강력한 파워를 가진 렉스턴 스포츠가 안성 맞춤입니다

평소 업무를 위해 많은 짐을 싣고 다니는 분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렉스턴 스포츠는 2018 1월에 출시되어 현재까지 1만 9115대 판매로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쌍용자동차 판매 1위는 티볼리, 2위는 렉스턴 스포츠, 3위 G4 렉스턴 입니다 프리미엄급 픽업트럭의 매력과 가격정보를 함께 알아보시죠! 렉스턴 스포츠 파워트레인은 LTE 2

2 디젤 엔진으로 최고출력 181마력(4000rpm), 최대토크 40 8kg m(1400~2800rpm)의 파워로 공차중량 2톤의 덩치를 컨트롤 합니다 또한 부드러운 변속과 높은 연비가 장점인 아이신 6단 변속기(자동,수동)을 장착해 자동 연비 98~10

1km/l, 수동 연비 107~11km/l 입니다 구동 방식은 기본 후륜구동, 선택옵션으로 파트타임 4륜 구동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차량의 크기는 전장 5095mm, 전폭 1950mm, 전고 1840mm, 휠베이스 3100mm로 수입 픽업트럭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크기를 자랑합니다 렉스턴 스포츠 데크탑을 살펴보자면 하드탑, 하프탑, 쿠페탑, 쿠페탑 엣지 4종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큰 짐을 많이 싣는다면 탑이 없는게 좋지만 비, 눈 등을 고려하면 데크탑을 장착해 적재물을 보호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개인 성향이나 상황에따라 데크탑은 설치하셔도 안하셔도 무방합니다 탑의 종류에 따라 차량의 이미지가 달라지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데 가격은 하드탑 1,045,000원, 하프탑 1,375,000원, 쿠페탑 1,518,000원, 쿠페탑 엣지 1,628,000원입니다 최고의 안전을 위해 초고장력 쿼드프레임을 선택했는데 4중구조 강철 프레임으로 엔진과 현가장치가 프레임에 직접 장착되어 험난한 도로, 과속방지턱 등에서의 충격을 최소화하고 높은 안전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고장력 강판을 79

2% 적용하여 충돌 시 차체의 변형을 최소화 시켜 탑승자의 안전을 최대한 보호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최첨단 안전 사양으로는 제동보조 장치(BAS), 급제동 비상 경보장치(ESS), 차량전복 방지장치(ARP),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가변형 HDC), 언덕 밀림 방지장치(HSA), 전후방 장애물 감지 시스템(PAS) 등이 있습니다 캠핑이나 노면이 고르지 못한 도로에서 운행 중 험로에 빠져 바퀴가 헛돌때 차동기어 고정장치(험로 탈출 장치)의 기능으로 정상 회전하는 바퀴에 힘을 보내 쉽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하합니다 렉스턴 스포츠 가격 정보를 살펴보면 와일드 2320만원, 어드벤처 2586만원, 프레스티지 27722만원, 노블레스 3058만원으로 기본 가격이 책정되었습니다 선택 옵션에 따라 가격 상승이 되지만 기본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되어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

수입 판매되는 픽업트럭 가격과 비교한다면 혜자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격표를 첨부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018 렉스턴 스포츠 가격표 pdf 지금은 국내 픽업트럭 시장을 렉스턴 스포츠가 독점하고 있으므로 독주를 막을 경쟁자가 없는 상태이지만 올해 하반기 쉐보레 콜로라도 국내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외에도 포드 레인저, 포드 F150 등 모델이 국내 픽업트럭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출시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쌍용측에서는 조금 긴장해야겠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싼타크루즈 컨셉트카를 선보였었지만 개발 연기 등 소식이 전해지면서 정확한 출시는 미정입니다 기아자동차도 모하비를 기반으로 픽업트럭을 제작했다는 루머가 있지만 정확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오직 루머만 떠돌고 있습니다 현대, 기아 입장에서도 충분히 픽업트럭 시장을 장악할 능력은 있지만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아 소비자들의 궁금증만 쌓여갑니다 마지막으로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를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스파이샷을 준비해 봤는데 내년 초 출시를 계획으로 테스트 주행 및 마지막 단계에 총력을 쏟고있다고 합니다

기본 모델보다 길어진 바디에 적재 중량을 늘리고 가성비를 높였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2018 렉스턴 스포츠 가격 및 하드탑 종류 등을 알아봤는데 캠핑, 낚시, 업무용 등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화된 강력한 픽업트럭 어떠신가요?

티볼리와 G4 렉스턴, SUV의 답은 쌍용에 있다

티볼리와 G4 렉스턴, SUV의 답은 쌍용에 있다 티볼리와 G4 렉스턴, SUV의 답은 쌍용차에 있었다 지난 5일, 김포 마리나호텔 서울에서 2019년형 티볼리와 G4 렉스턴의 단체시승이 있었다

티볼리와 G4 렉스턴 모두 쌍용을 대표하는 모델로 티볼리는 현재 올해 9월까지 누적 판매 3만대를 돌파했고, G4 렉스턴은 현재 국산 대형 SUV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먼저 시승한 차는 티볼리 김포에서 경기도 파주를 오가는 왕복 84km 구간으로 동승자와 나눠서 시승을 했다 주차장에 세워진 오렌지색 티볼리는 티볼리만의 개성을 내뿜고 있었다 정확히 1년 만에 다시 시승하는 티볼리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시동을 걸고 출발을 했다 일반모드에서 티볼리의 스티어링 휠은 너무나 가벼웠다 손가락으로 돌려도 돌아갈 수준이다 티볼리의 여성고객이 64%에 육박하니 아무래도 보다 스티어링 휠은 가벼워지는 것 스포츠 플러스 모드로 바꾸니 스티어링 휠이 한층 묵직해졌다

코너링이 한결 부드러웠다 2019년형 티볼리부터는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 및 저속 주행장치가 적용되면서 티볼리는 보다 험난한 오프로드 주행도 주파할 수 있게 되었다 서스펜션도 더욱 단단해졌다 속도를 끌어올리면 시나브로 빠른 속도에 이른다 1

6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15마력, 최대토크 306kgfm의 성능을 낸다 빠른 속도에도 서스펜션이 불안함을 덜어내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했다 작은 엔진에서 제법 알찬 힘이 나온다

감탄 했다 소년 장사다 고속에서도 풍절음은 동승자와 이야기를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으며, 엔진룸과 실내 사이의 흡음재 처리도 작년 대비 엄청난 개선을 이뤄냈다 시끌벅적한 유치원이 조용한 도서관으로 변신한 느낌이었다 시승차인 2019년형 티볼리 아머 LX의 기본 가격은 2,376만 원이다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1 59만원, 통풍 시트 패키지 40만원, 프리미엄 시트 패키지 72만원, 컨비니언스 패키지 30만원, ETS=ECM룸미러 25만원, 4WD+후륜 독립현가 멀티링크 서스펜션 177만원 등을 더해 총 가격은 2,908만 원에 이른다 다음은 G4 렉스턴 시트의 퀼팅 기능은 운전석 시트 착석 시 편안함을 안겨주었다 센터페시아의 우드그레인과 가죽 인테리어, 앰비언트 라이트 기능은 G4 렉스턴 만의 고급감을 나타낸다 시동을 걸고 출발을 했다

길이 48미터, 2톤이 넘는 거구가 가볍게 움직였다 스티어링 휠 역시 가벼웠다 영종도 해안가 도로에는 도로의 노면이 불규칙한 구간이 많았다 그럴 때 마다 G4 렉스턴의 멀티 어드밴스드 서스펜션은 노면 충격을 독립된 각각의 5링크로 분산을 시켜 보다 편한 승차감을 운전자에게 선사했다

고속도로에 진입했다 속도를 한층 높였다 최대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43kgfm의 e-XDi 220 디젤엔진은 적절하게 힘을 쓸 줄 아는 고수였다 G4 렉스턴의 힘은 어디까지 인지 궁금했다

시속 100km, 1,800rpm을 나타냈다 가속을 했다 아주 빠른 속도에서도 rpm은 3,000을 밑돌았다 어디든지 달릴 수 있는 G4 렉스턴의 서스펜션은 안정감을 주었고, 풍절음, 엔진 흡음재 처리도 완벽했다 고속에서도 G4 렉스턴의 벤츠 7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을 이끌어냈다

2019년형 티볼리와 렉스턴을 짧게 시승했다 그 어떤 것을 시승해도 그 답은 쌍용 안에 있었다 젊은 개성을 추구한다면 티볼리, 보다 강한 오프로드 성능과 달리는 웅장함을 느끼고 싶다면 G4 렉스턴을 추천한다 시승차는 2019년형 G4 렉스턴 헤리티지 트림으로 4,605만 원이다 4TRONIC 시스템 및 헤리티지 전용 앰블럼, 2채널 터치 센싱 도어핸들, 퀼팅 인테리어를 기본 적용했다

티볼리와 G4 렉스턴, 두 차를 비교시승하면서 티볼리에는 운전 주행모드에 따라 스티어링 휠의 강약이 조절이 가능했지만 G4 렉스턴에는 그런 기능이 없었다

2019 쌍용 G4 렉스턴 상품성 강화 가격표 공개

2019 쌍용 G4 렉스턴 상품성 강화 가격표 공개 쌍용자동차 프리미엄 대형 SUV G4 렉스턴 모델의 2019년형 출시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다양한 편의사양 강화와 럭셔리한 스타일을 적용해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국내 대형 SUV 시장은 기아 모하비가 독점하고 있었는데 쌍용의 과감하고 새로운 도전이 성공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는데요 대형 SUV 시장 동향과 2019 쌍용 G4 렉스턴 출시에 관하여 함께 알아보시죠 2019 G4 렉스턴 리뷰 한계를 뛰어넘다 G4 렉스턴은 지난 2017년 4월 25일 공식 출시 했는데 출시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으로 대박 예감을 했는데요 출시 후 5월에만 2703대를 판매해 구형 모델인 렉스턴W 보다 7배 이상 판매량이 늘어 대박을 예감했습니다   2017 총 판매량은 G4 렉스턴 15260대, 모하비 15205대로 4월 말 출시 했음에도 판매량을 앞도하였고 2018년 현재까지 G4 렉스턴 9848대, 모하비 5468대 판매로 4400대 앞서고 있습니다

16년 만에 풀체인지된 렉스턴은 대형 SUV 공략을 위해 `가성비'를 무기로 모하비보다 낮은 배기량을 선택하고 1세대보다 커진 차체를 선택했습니다   3000cc에 달하는 모하비에 비교하면 파워트레인은 분명 밀리지만 막상 주행해보면 생각보다 강력한 파워에 한번 놀라고 모하비 대비 700만원 가량 낮은 가격에 또 놀라게 됩니다   그동안 모하비를 견제할 정도의 라이벌이 출시되지 않아 모하비가 독점했지만 가성비를 노린 G4 렉스턴에게 완벽히 공략 당했고 판매량이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환경 규제와 판매량 등의 이유로 현대 디젤 모델 4종이 단종 되었는데 2019 G4 렉스턴는 선택적촉매완화장치(SCR)인 요소수를 적용해 배기가스 규제에서 자유로워 졌습니다

2019 연식 변경을 통해 새로워진 부분으로는 먼저 외관에서 국내 SUV 최초로 적용된 터치 센싱 도어핸들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도어핸들을 잡으면 잠금 해제, 레버를 당기면 도어가 열리는 스마트한 기술입니다   두 번째는 최상위 모델인 '헤리티지'의 전용 엠블럼으로 1열 우측 도어에 부착되어 최상위 트림만의 위엄을 나타냅니다   세 번째는 새롭게 디자인된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 입니다 실내 또한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위 사진은 최고급 사양인 헤리티지의 실내로 최고급 나파가죽 퀄팅 시트로 고급감을 더했습니다 추가 편의로는 운전자의 허리를 위한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 조절),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2열 암레스트 업그레이드로 활용성이 높아졌습니다

  이 외에도 새롭게 디자인된 7단 자동변속기, 언더커버 범위 확대, 적재공간 배리어네트 추가, 통풍시트 성능 강화 등으로 디자인 및 상품성 강화 했습니다 2019 G4 렉스턴 가격표 각 트림마다 가격을 살펴보면 럭셔리 3448만원, 마제스티 4045만원, 헤리티지 4605만원 입니다   경쟁 차종인 기아 모하비 가격은 4035~4761만원으로 하위 트림에서 약 700만원, 최상위 트림에서 160만원 차이가 있습니다 G4 렉스턴의 스폐셜 모델인 `유라시아 에디션'은 3795만원 입니다   유라시아 전용 메쉬타입 라디에이터 그릴, 유라시아 에디션 엠블럼 등의 차별화가 있으며 기본 옵션 및 선택 옵션에서 기본 트림과 조금 상이하기 때문에 차량을 구입한다면 세세히 따져봐야 합니다

  가격표 및 옵션 자세한 사항은 가격표 첨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쌍용차, 10월 내수 7689대 판매..소형 SUV 티볼리 ‘견인’

쌍용차, 10월 내수 7689대 판매소형 SUV 티볼리 ‘견인’ [사진] 렉스턴 스포츠 (4세대)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 달 내수 7689대, 수출 3110대 등 총 1만79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이와 같은 실적은 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영향에 따른 결과로, 전년 동월 대비 180% 감소했다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88% 줄었지만, 일 평균 판매 대수는 450대에서 480대로 증가했다

쌍용차의 지난 달 최다판매 모델은 티볼리로, 총 3071대가 판매됐다 렉스턴 스포츠는 2957대 판매를 기록, 뒤를 이었으며, G4 렉스턴은 1239대가 판매돼 전체 판매 3위를 기록했다 [사진] 2019 G4 렉스턴 지난 달 까지 집계된 국내 누적 판매량은 총 7만8072대를 보여 작년 같은 기간과 대비해서는 22% 감소한 기록을 나타냈다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60% 감소했지만, 전월 대비 314% 증가, 회복세를 기록하고 있다 쌍용차는 오는 10월부터 칠레, 에콰도르 등 중남미 지역의 수출이 확대됨에 따라 수출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조업일수 축소 영향에도 내수, 수출 모두 의미 있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생산 효율성을 확보해 적체 물량을 해소하고 판매 확대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