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

[시승기]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 밥 잘 사주는데 예쁘기까지 한 누나, 설레지 않을 수 없다 궂은 일 잘 도와주는데 훈남이기까지 한 오빠도 그런 느낌일 것이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를 시승하는 동안 컬러만 다르지 이런 렉스턴 누나, 오빠들이 꽤나 많이 보였다 그만큼 많이 팔린 것으로 체감됐고, 뭔가 픽업트럭의 획을 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조심스레 들었다 ●깔끔 심플한 뒷테 이건 트럭이 아냐 실내외가 깔끔하니 참으로 이쁘다 라인을 많이 주지 않고 평면적 요소를 다분히 쓴 덕분인지 심플한 디자인이다

특히 시승했던 화이트 컬러는 뒷테가 이쁘다 과거 무쏘 스포츠나 코란도 스포츠 보다 껑충 높은 차체여서 상단 부분이 많이 감춰져 있어 트럭 느낌이 덜하다 G4 렉스턴의 프런트 디자인은 원래 이국적이고 든든했다 그 앞테가 심플한 뒷테와 잘 어우러져 전반적 밸런스가 잘 어우러졌다 화물차 느낌을 최소화 하는데 힘을 쏟은 덕분으로 보인다

●기대 이상의 적재 공간성 새로 오픈한 가구점 이케아를 찾았다 다들 부러워 하는 눈치다 소파를 보는데 2인용까지는 넉넉히 오픈된 짐칸에 적재가 가능하다 데크의 내부는 검정 플라스틱 재질로 잘 마감됐고, 12볼트 인입구까지 잘 정돈돼 있다

스스로 조립하는 가구를 옮기는 데 이만한 차가 없다 맨뒤 데크 바깥쪽 손잡이를 당겨잡으면 평면으로 오픈된다 당장 호숫가로 차를 몰고픈 마음이다 데크에 걸터 앉아 붉은 노을을 바라보면 힐링이 따로 필요없을 듯하다 짐도 척척 나르고, 캠핑 짐도 넉넉하게 싣고 떠날 수 있을 렉스턴 스포츠다

내외 디자인도 훌륭하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따로 없다 ●실내는 고급스런 대형 SUV 그대로 탑승을 위해 도어를 열면 빠르게 발판이 내려온다 실내는 적당히 고급스럽고, 넉넉한 편이다 투톤 가죽처리와 2열 레그룸도 코란도 스포츠와 비교하면 일취월장이다

가죽으로 덧댄 열선기능 스티어링휠은 묵직하니 잡는 느낌이 좋다 시원스런 윈드실드로 운전시야도 괜찮은 편이다 통풍과 열선시트는 각 3단으로 모자람이 별로 없다 변속기어 레버는 P에서 R이나 D로 옮길때의 잠금해제 버튼이 없어 다소 허전하다 레버 바로 옆 P-W-E가 주행모드 조절 버튼은 작은 편이다

E 에코 모드는 점잖은 주행시 알맞았고, P 파워는 보다 높은 변속타이밍을 유지해 준다 하지만 여타 세단 보다는 주행성능에 큰 차이가 없는 편이다 ●자갈길, 시냇물 넘어 믿음직한 4륜 다이얼식 2H-4L-4H를 돌려 맞추면 도로에 맞는 굴림방식 선택이 가능하다 쌍용차 SUV의 장점인 이 기능은 옛날 코란도와 렉스턴의 향수를 젖게 했다

2H에서 주로 달리다가 언덕이나 오프로드에서 사륜으로 바꾸면 아주 묵직하게 달린다 특히 4L는 패인 길이나 자갈을 넘어 뒤뚱뒤뚱 묵묵히 전진한다 고속도로에선 경쾌하게 달린다 22 가솔린 엔진은 큰 덩지를 무난하게 밀어준다

G4 렉스턴의 파워 그대로를 즐길 수 있고, 정숙성도 괜찮은 편이다 물론 풀악셀링시 무섭게 튀어나가는 느낌은 아니지만 최고출력 181마력과 408kgm의 토크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뤘다 ●서스펜션 단단함이 호불호

문제는 서스펜션에 어떻게 적응하느냐다 또 어떻게 생각하느냐 개인의 차이다 한마디로 단단해서 통통 튀는 느낌이 있다 업다운의 동선을 줄여서 적재량 400kg을 안정되게 옮기는 역할이 과제로 주어졌기 때문이다 튀는 차체의 불만을 토로하는 동승자를 위해 악셀 페달 조절을 세심하게 했다

처음의 불만이 많이 사라졌고, 기자도 모르게 운전습관은 얌전해 졌다 크루즈컨트롤 기능을 걸고 달리면 장거리 여행도 편안하다 분명한 건 일반 대형 SUV와는 다른 용도다 출퇴근도 가능하겠지만 주말 캠핑 매니아이거나 도농복합 지역의 작업용이어야 구매의 의미가 있다 제트스키를 싣고 다닌다거나, 캠핑 용품을 고민없이 모두 싣고 떠날 수 있는 장점 역시 아주 분명하다

전원주택을 직접 짓거나, 농사를 본업으로 하는 이들에겐 두 말해야 잔소리다 일도 잘하고 예쁘기까지한 설레는 녀석이 아닐 수 없다

[카가이]한국형 픽업트럭!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뒷좌석 시승[2019 SSANGYONG Rexton Sports(Musso) Khan Start Up]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버전인 칸에 뒷좌석에 앉아 있습니다 제가 타고 있는 모델은, 렉스턴 스포츠 칸 중에서도 5링크 후륜 서스펜션이 장착된 프로페셔널 트림입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거에요 판 스프링이 장착된 파이오니어 트림과 5링크 서스펜션이 장착된 프로페셔널 트림의 승차감 차이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승차감은, 5링크가 장착된 프로페셔널 트림이 체감이 될 정도로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확인이 됐습니다 판 스프링 방식의 파워 리프 서스펜션이 탑재된 파이오니어 트림 차량입니다 확실히 일반적인 SUV차량에 비해서는 승차감이 단단한 편에 속하는 차량입니다 렉스턴 스포츠의 이 시트가 상당히 푹신푹신한 쿠션감을 보여주기 때문에 시트 자체가 노면에서 올라오는 충격을 약간은 걸러준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승차감이 상당히 떨어진다거나 멀미를 유발하거나 이런 정도의 승차감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앞서 쌍용자동차 측에서 짐칸에 약 200kg 가량의 짐을 적재를 해 놨기 때문에, 승차감에서 약간의 이점은 주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왜냐하면 픽업트럭 차량의 경우에는, 공차 상태일 때와 짐이 어느정도 적재됐을 때 승차감 차이가 조금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승차감이 다소 좋아졌을거라는 감안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5링크가 장착된 렉스턴 스포츠는 쌍용차에서도 말을 했다시피 SUV와 비슷한 수준의 승차감이 확보가 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 G4렉스턴 제일 하위트림에 5링크 서스펜션이 장착된 걸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거에요 렉스턴 스포츠와 이 렉스턴 스포츠 칸은 휠베이스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기존 렉스턴 스포츠 숏바디보다는 승차감이 살짝 더 좋을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렉스턴 스포츠 칸의 뒷좌석은 기존 렉스턴 스포츠와 공간 면에서는 동일합니다 310mm가 늘어나긴 했지만, 뒷좌석 적재함 용량을 늘리는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승객석은 기존 렉스턴 스포츠와 동일한 수준의 공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레그룸도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구요 렉스턴 스포츠 차량 자체가 레그룸은 충분히 확보가 되는 차량이기 때문에 넉넉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헤드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시트의 쿠션은 상당히 푹신푹신한 편입니다

렉스턴 스포츠라는 차량 자체가 승차감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닌데 쿠션이 푹신푹신한 시트를 탑재를 하고 있어서 시트가 어느정도 노면의 충격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고있는 것 같아요 따라서 장거리 주행 시에도 그렇게 크게 불편하지 않은 승차환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등받이 각도도 살짝 누워있는 편인데, 이 각도는 전작이었던 코란도스포츠 보다 더 누워졌죠 이 부분은 포드 레인저나 셰보레 콜로라도같이 북미형 픽업트럭보다도 우세한 부분입니다 그 트럭들은 2열에 승객이 탑승하는 걸 크게 고려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뒷좌석 등받이 각도가 이렇게 누워 있지 않은데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이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죠 그래서 특이한 부분이 시트가 보통 수입산 픽업들이 아래 방석부분이 이렇게 폴딩이 되는 걸 보신적이 있을거에요 그와 반대로 렉스턴 스포츠는 등받이 부분이 폴딩이 되는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센터 터널이 높이가 상당히 낮기 때문에 가운데 좌석에 승객이 탑승하더라도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보통은 센터 터널이 상당히 높아서, 가운데 좌석에 승객이 앉으면 쪼그려 앉는 불편한 자세가 연출이 되는데, 렉스턴 스포츠는 발을 충분히 놓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가운데 좌석도 분리형 헤드레스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편안한 승차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뒷좌석 시야는, 2열 유리창의 면적이 상당히 넓고 뒷좌석이 앞좌석보다 살짝 높게 배치된 형상 이기 때문에 앞좌석을 내려다볼 수 있는 구조로 돼 있어서 시야도 쾌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픽업 트럭의 특징이죠, 뒷좌석 다음에 바로 유리창이 있는 이건 되게 독특하고 특이한 느낌을 선사하네요 뒷좌석 승객을 위한 편의장비도 마련이 되어 있는데, 이 두 개의 컵홀더가 포함된 암레스트는 살짝 짧은 편이지만 내 팔을 받치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구요 컵홀더가 마련이 된 점도 좋죠 2열 승객을 위한 실내등이 마련돼 있는 점도 좋구요

그밖에 뒷좌석 승객을 위한 2열 에어벤트가 마련이 돼 있구요 아쉬운 점은, 뒷좌석 승객을 위한 usb충전 포트나 아니면 12볼트 시거 잭이 마련이 되어 있지 않은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뒷좌석 2열 열선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상당히 좋은 부분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다만 아쉬운 점은 2열 열선이 이 방석 부분에만 들어오는 방식이에요 등받이 부분에는 열선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방석부분만 약간거의 찜질 수준으로 절절 끓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파워리프 서스펜션이 장착된 파이오니어 트림보다 이 5링크서스펜션이 장착된 프로페셔널 트림이 체감이 될 만큼 승차감에서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많은 짐을 적재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소비자 분들께서는 파워리프 서스펜션이 장착된 파이오니어 트림보다는 이 기존의 5링크 서스펜션 장착된 프로페셔널 트림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Spyshots : Ssangyong Rexton Sports

Spyshots : 쌍용 렉스턴 스포츠 수년간 쌍용 자동차는 콤팩트 SUV를 픽업 버전으로 출시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Rexton Sports가 될 고급 모델 Rexton과 동일한 작업을 준비 중입니다

쌍용차는 픽업 트럭을 특정 모델로 개발하는 대신 소형 SUV를 기반으로 출발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틸리티보다는 오히려 가족 레크리에이션 차량으로 이들 모델을 배치합니다 이미 무쏘 스포츠와 액욘 / 코란도 스포츠를 탄생시킨 요리법 신입 사원은 고급 시장에 진출한 렉스톤 (Rexton)의 역사를 알리는 데이 시간이 걸립니다 비례하여 메르세데스 GLE 픽업을 상상해보십시오

정면은 진화하지 않습니다 다소 관대 한 휠베이스는 뒷좌석의 거주 가능성을 보존해야합니다 양동이에 관해서는, 그것은 당신의 현금의 후프의 조종실과의 그 연결을 입히고, 문의 연속성에서 그 측면을 조각 낸다 측벽은 "스포츠"라는 인상적인 비문을 제공하지만 제조업체 로고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발사를위한 사진 촬영에 놀란 쌍용 렉스 오토 스포츠는 2018 년 초에 공개 될 예정입니다

그는 제네바 쇼에서 그의 모습을 드러 낼 수있었습니다 SOURCENOTICIAS AUTOMOTIVAS

НОВЫЙ ПИКАП SSANGYONG REXTON SPORTS 2018

새로운 픽업 2018-2019, 올해는 쌍용 렉스톤 1 월 9 일 한국 시장 진출 준비 2018 년 그것이 어떤 종류의 차인지 보자

새로운 픽업 Sang Young Rexton Sport가 이전에 숨겼습니다 암호화 된 이름으로 된 한국 제조업체 SUV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쌍용 Q200" Rexton G4는 현대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혁명 4 대혁명은 한국 시장에 2 4 도어 5 인승 캐빈의 실행 옵션 : 총체적으로 긴 몸체가 5000mm 인 첫번째 몸체, 두 번째는 몸이 길어지면서 400 mm 더 긴화물 길이로 인해 5400 mm 플랫폼 이것이 1,000kg의 적재 용량과 견인 가능성이있는 두 가지 버전 인 경우 총 무게가 3500 kg 인 트레일러 쌍용 렉스톤 스포츠 픽업은 세련되고 현대적입니다

잠재력을 자극 할 수있다 구매자 이 새로운 쌍용 자동차 회사는 분명히 분실되지 않았습니다 Fiat Fullback, Mitsubishi L200에 직면 한 주요 경쟁자들의 배경 그리고 토요타 Hilux, 물론 도착하는 경우 러시아어 시장의 한국 제조업체가 새로운 픽업 기능을위한 완벽한 세트를 많이 제공합니다

가능한 한 많은 수의 자동차 운전자를 대상으로합니다 기본 구성이 Wilde 픽업 쌍용 Rekston 스포츠는 가벼운 합금 테두리 17 인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235 / 70R17 타이어가 달린 바퀴, LED 일광 운전 등, 안개등, 백미러 전기 조정의 유형, 가열 된 자동 접기 기능, 2 정면 에어백,에서 정돈 된 좌석 인조 가죽, 35 인치 디스플레이 대시 보드 온보드 컴퓨터, 크루즈 컨트롤, 에어컨, 시스템 안정화, 언덕의 시작에서 조수 및 강하 언덕에서, 원격 조정 장치가있는 중앙 잠금 장치, 전동 윈도우 라이저 모든 도어, 타이어 압력 센서, 오디오 시스템 6 개의 스피커 (블루투스, 라디오, MP3, AUX 및 USB), 다기능 스티어링 휠, 더 완전한 세트 무게와 고급 장비에 만족했습니다 선 루프, 가득 차있다

6 인치 자동 변속기, 80 인치 컬러 멀티미디어 복합 장치 터치 스크린, 후면보기 카메라, 측면 에어백 커튼 에어백 과거 기본 장비로 패키지 모험 더 큰 18 인치의 바퀴의 존재를 약속한다 255 / 60R18 타이어 경량 합금, 영사 헤드 라이트 LED 낮 실행 등 전조등 및 LED 턴 표시기, 다기능 가열 스티어링 휠과 가죽 트림 (그런데, 기어 박스 및 주차 브레이크 용 컨트롤 노브 가죽 트리밍 포함), 인조 가죽 전면 패널 스킨, 열쇠가없는 입력 시스템 살롱 및 엔진 시동 / 정지 버튼 추가 요금이 부과되는 베개 및 커튼, 고급 muttimedia 92 인치 디스플레이 (네비게이션, 멀티미디어, 후면보기 카메라),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BSD + LCA + RCTA)

프레스티지 구성에서는 이전 버전의 장비가 추가됩니다 대시 보드 슈퍼 비전 클러스터 (7 인치 컬러) 여행 컴퓨터 스크린, two-zone 기후 통제, 운전석 및 전 동부와 전기 구동 장치 조정 및 가열 파워 스티어링 기능 SSPS (이동 속도의 변화에 ​​따라 스티어링 휠에 대한 노력), 적응 형 헤드 라이트 그러나, 옆의 커튼과 에어 백 뒤에, 92 인치 스크린 멀티미디어, 전면 환기 좌석,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BSD + LCA + RCTA), 원형 시스템 검토와 20 인치의 바퀴는 여분의 것을 지불 할 필요가있다 가장 광범위한 장비 Nobless 표준 보충 교재 255/50 R20 타이어가 장착 된 20 인치 휠, 시트 트림 Nappa 가죽, 앞 좌석 환기, 감지 시스템 차 앞의 장애물

가장 비싸고 풍부한 미디어 구성에서도 92 인치 디스플레이, 원형 카메라 시스템이있는 시스템 검토 및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BSD + LCA + RCTA)가 제공됩니다 추가 요금 Vashuzh 어머니, 그래서 그것은 모든 것을 최고 속도로 포함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음, 좋아, 우리가 계속해! Rexton 스포츠 섀시의 최신 픽업의 핵심 강력한 프레임과 고강도 바디를 갖춘 SUV Rexton G4 강철로 만든 최고급 및 최고급 힘 견고한 몸체는 고급 수동 시스템으로 보완됩니다

적극적인 안전 새로운 한국 픽업 트럭 인 상영 렉스 턴 (Sang Young Rexton) 대체 4 기통 디젤 엔진없는 스포츠 엔진은 22 리터 터보 디젤 (187 마력 420 Nm) 6 개의 수동 변속기 및 6 개의 자동 변속기와 같이 쌍으로 작업 할 수 있습니다 아이신 표준 후륜 구동 2 WD 및 4-Tronic 4WD 전 륜구동 시스템 옵션

한국의 픽업 235 ~ 309 백만원 ( 약 1255000에서 우리 tugriki의 관점에서 최대 16,500,000 루블) 한국 쌍용 픽업 출시 발표 러시아 시장에서의 Rexton Sports는 아직 이르다 우리는 SUV를 가질 것이다 쌍용 렉스톤 G4는 적어도 기다려야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참신함에 직접 감탄하고 토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의견에 Pickup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친구와 동영상을 공유하고 채널을 구독하십시오 새로운 출시 소식을 놓치지 않으려면 도로에서 행운을 빈다 모든 노력에 성공합니다

[프리뷰]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살펴보니..가성비가 ‘무기’

[프리뷰]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살펴보니가성비가 ‘무기’ 쌍용차가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SUV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쌍용자동차는 9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렉스턴 스포츠 발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계승한 오픈형 SUV 모델로, 쌍용차 쿼드프레임과 4Tronic을 바탕으로 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공간활용성이 특징이다 ■ 디자인 렉스턴 스포츠는 전장 5095mm, 전폭 1950mm, 전고 1840mm, 축거 3100mm를 기록하며 쌍용차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의 Dignified Motion(장엄한 자연의 움직임)을 모티브로 삼아 대담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크롬라인과 후드의 굴곡을 통해 강인한 모습이다 숄더윙 라인이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를 넘어 사이드 캐릭터 라인으로 이어지고, 와이드한 후면 디자인 또한 숄더윙 라인을 통해 역동적이고 풍부한 볼륨감을 더했다 또 사이드실 하단까지 커버하는 클린실 도어를 통해 승하차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20인치 대구경 스퍼터링 휠로 측면 디자인에 존재감을 부여한다 여기에 외관 컬러는 총 7가지가 제공돼 선택 폭을 확대했다 실내는 G4 렉스턴과 비슷한 모습이다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는 각 부위 별로 경도를 차별화한 삼경도(tri-hardness) 쿠션으로 부드러운 질감과 안락함을 향상시켰다 2열 레그룸은 933mm를 기록, 넉넉한 다리 공간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 성능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과 공유하는 e-XDi220 LET 엔진을 통해 최고 출력 181마력/4000rpm, 최대토크 408kgm/1400~2800rpm를 발휘한다

여기에 아이신(AISIN AW)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는데, 이에 대해 쌍용차 관계자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는 코란도 스포츠를 통해 이미 그 성능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4Tronic 시스템을 통해 눈비가 내리는 악천후와 오프로드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를 통해 일반차동기어장치가 적용된 모델에 비해 등판능력은 5 6배, 견인능력은 4배 가량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 안전 렉스턴 스포츠는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6에어백, 차체의 79

2%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하고 초고장력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기술로 안전성을 끌어올렸다 이 외에도 LCA(Lane Change Assist, 차선변경보조시스템), RCTA(Rear Cross Traffic Alert, 후측방경고시스템), BSD(Blind Spot Detection, 사각지대감지시스템)로 통합 구성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가 마련됐다 ■ 편의 렉스턴 스포츠는 92인치 HD 스크린을 바탕으로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3D 어라운드뷰모니터링(AVM)과 오토클로징(키를 소지하고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 잠김),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및 2열 에어벤트,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이 적용된다 렉스턴 스포츠는 VDA 기준 1011ℓ용량의 데크, 파워아웃렛(12V, 120W)과 회전식 데크후크를 적용해 용품 활용성을 높였으며, 최대 적재량은 400kg을 기록한다 ■ 트림 구성 및 가격 렉스턴 스포츠는 와일드(Wild) 2320만원, 어드벤처(Adventure) 2586만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22만원, 노블레스(Noblesse) 3058만원에 책정됐다 공통 선택 품목은 세이프티 선루프(45만원), 4Tronic 시스템(180만원), 차동기어잠금장치(30만원), 패션 데크랙(45만원), 8인치 스마트 미러링 멀티미디어&후방카메라(60만원)으로 구성됐다

엔트리 트림인 와일드에서는 6단 수동 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편의 사양으로는 12V 파워아웃렛,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USB 충전기, 2열 에어벤트, 데크 파워 아웃렛(12V)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 외에도 블루투스 핸즈프리&오디오 스트리밍 MP3 오디오, AUX&USB 단자 등이 포함된다 옵션으로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죽기어노브(170만원), 사이드&커튼 에어백(40만원)을 선택할 수 있다 어드벤처 트림에서는 아이신 6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고 외관 사양에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 주행등&LED 포지셔닝 램프&LED 턴시그널 램프가 추가된다 열선 스티어링 휠과 ETCS&ECM 룸미러, 오토 클로징 시스템 등이 편의 품목으로 제공된다

이 외 9 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120만원), 사이드&커튼 에어백,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60만원),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40만원)는 옵션으로 제공된다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는 속도감응형 파워스티어링, 오토라이트 컨트롤 시스템,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90만원),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 등은 옵션 품목으로 구성된다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에서는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를 비롯해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 사이드&커튼 에어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는 옵션으로 제공되며, 브라운 나파가죽 인테리어 패키지를 선택할 수도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는 “쌍용차는 작년 티볼리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공과 G4 렉스턴의 시장 안착으로 내수 시장에서 8년 연속 성장세를 달성했다”며 “티볼리와 G4 렉스턴이 각각 소형 SUV 시장과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하는 모델로 자리잡은 것처럼 프리미엄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중형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2일 렉스턴 스포츠 사전 계약 실시 이후 영업일 기준 4일 만에 계약대수 2500여대를 달성했다

쌍용차는 올해 안에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버전을 추가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는 9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렉스턴 스포츠 발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계승한 오픈형 SUV 모델로, 쌍용차 쿼드프레임과 4Tronic을 바탕으로 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공간활용성이 특징이다 ■ 디자인 렉스턴 스포츠는 전장 5095mm, 전폭 1950mm, 전고 1840mm, 축거 3100mm를 기록하며 쌍용차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의 Dignified Motion(장엄한 자연의 움직임)을 모티브로 삼아 대담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크롬라인과 후드의 굴곡을 통해 강인한 모습이다 숄더윙 라인이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를 넘어 사이드 캐릭터 라인으로 이어지고, 와이드한 후면 디자인 또한 숄더윙 라인을 통해 역동적이고 풍부한 볼륨감을 더했다 또 사이드실 하단까지 커버하는 클린실 도어를 통해 승하차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20인치 대구경 스퍼터링 휠로 측면 디자인에 존재감을 부여한다 여기에 외관 컬러는 총 7가지가 제공돼 선택 폭을 확대했다 실내는 G4 렉스턴과 비슷한 모습이다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는 각 부위 별로 경도를 차별화한 삼경도(tri-hardness) 쿠션으로 부드러운 질감과 안락함을 향상시켰다 2열 레그룸은 933mm를 기록, 넉넉한 다리 공간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 성능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과 공유하는 e-XDi220 LET 엔진을 통해 최고 출력 181마력/4000rpm, 최대토크 408kgm/1400~2800rpm를 발휘한다

여기에 아이신(AISIN AW)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는데, 이에 대해 쌍용차 관계자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는 코란도 스포츠를 통해 이미 그 성능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4Tronic 시스템을 통해 눈비가 내리는 악천후와 오프로드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를 통해 일반차동기어장치가 적용된 모델에 비해 등판능력은 5 6배, 견인능력은 4배 가량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 안전 렉스턴 스포츠는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6에어백, 차체의 79

2%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하고 초고장력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기술로 안전성을 끌어올렸다 이 외에도 LCA(Lane Change Assist, 차선변경보조시스템), RCTA(Rear Cross Traffic Alert, 후측방경고시스템), BSD(Blind Spot Detection, 사각지대감지시스템)로 통합 구성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가 마련됐다 ■ 편의 렉스턴 스포츠는 92인치 HD 스크린을 바탕으로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3D 어라운드뷰모니터링(AVM)과 오토클로징(키를 소지하고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 잠김),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및 2열 에어벤트,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이 적용된다 렉스턴 스포츠는 VDA 기준 1011ℓ용량의 데크, 파워아웃렛(12V, 120W)과 회전식 데크후크를 적용해 용품 활용성을 높였으며, 최대 적재량은 400kg을 기록한다 ■ 트림 구성 및 가격 렉스턴 스포츠는 와일드(Wild) 2320만원, 어드벤처(Adventure) 2586만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22만원, 노블레스(Noblesse) 3058만원에 책정됐다 공통 선택 품목은 세이프티 선루프(45만원), 4Tronic 시스템(180만원), 차동기어잠금장치(30만원), 패션 데크랙(45만원), 8인치 스마트 미러링 멀티미디어&후방카메라(60만원)으로 구성됐다

엔트리 트림인 와일드에서는 6단 수동 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편의 사양으로는 12V 파워아웃렛,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USB 충전기, 2열 에어벤트, 데크 파워 아웃렛(12V)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 외에도 블루투스 핸즈프리&오디오 스트리밍 MP3 오디오, AUX&USB 단자 등이 포함된다 옵션으로는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죽기어노브(170만원), 사이드&커튼 에어백(40만원)을 선택할 수 있다 어드벤처 트림에서는 아이신 6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고 외관 사양에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 주행등&LED 포지셔닝 램프&LED 턴시그널 램프가 추가된다 열선 스티어링 휠과 ETCS&ECM 룸미러, 오토 클로징 시스템 등이 편의 품목으로 제공된다

이 외 9 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120만원), 사이드&커튼 에어백,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60만원),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40만원)는 옵션으로 제공된다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는 속도감응형 파워스티어링, 오토라이트 컨트롤 시스템,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90만원),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 등은 옵션 품목으로 구성된다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에서는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를 비롯해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 사이드&커튼 에어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92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는 옵션으로 제공되며, 브라운 나파가죽 인테리어 패키지를 선택할 수도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는 “쌍용차는 작년 티볼리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공과 G4 렉스턴의 시장 안착으로 내수 시장에서 8년 연속 성장세를 달성했다”며 “티볼리와 G4 렉스턴이 각각 소형 SUV 시장과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하는 모델로 자리잡은 것처럼 프리미엄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중형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2일 렉스턴 스포츠 사전 계약 실시 이후 영업일 기준 4일 만에 계약대수 2500여대를 달성했다

쌍용차는 올해 안에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버전을 추가할 계획이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2가지 서스펜션 고심 중[24/7 카]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2가지 서스펜션 고심 중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가 출시를 앞두고 서스펜션에 대한 깊은 고심에 빠졌다 당초 리프스프링(판 스프링)이 적용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코일 타입의 일반형 서스펜션도 동시에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 쌍용차의 오픈현 SUV라는 타이틀로 데뷔한 렉스턴 스포츠는 매월 3천대에 이르는 계약을 이뤄내고 있다 덕분에 렉스턴 브랜드는 전년동기 대비 819% 판매증가를 보이고 있다 올해 1월 데뷔한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는 국내 경쟁자가 없는 독보적인 위치에서 높은 가성비를 앞세워 현재 대기수요 3개월에 이를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인기와 더불어 렉스턴 스포츠의 축거 연장형 추가 모델인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현재로선 정확한 제원은 알 수 없다?길이가 300mm 가까이 늘고, 적재능력 100kg 정도가 늘어난다는 추정치만 있을 뿐이다 이에 따라 서스펜션에 대한 관심도 커진 상황이다 커진 관심은 다양한 스파이샷으로 확인됐다 올초 판 스프링이 적용된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타입의 사진이 뜨면서 거의 굳어지는 듯했지만, 최근 코일 스프링 타입의 일반 서스펜션을 단 테스트 모델이 카메라에 잡혀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냐하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에 대해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에 두 가지 서스펜션 타입을 테스트 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양산형에 어떻게 적용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아울러 홍보팀은 ‘판 스프링 타입과 코일 스프링 타입 두 가지에 대한 고심이 현재 진행형’이라고 밝혔다 출시시기 역시 관심거리다 매년 한 가지 신차를 내놓겠다는 쌍용차의 선언에 따라 내년 1월로 내다보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신형 코란도 C의 출시시기와 맞물리는 관계로 올 하반기를 출시시기로 점치는 시각도 존재한다

중국에 픽업 바람..천만원대 위후3,렉스턴 스포츠 짝퉁?

중국에 픽업 바람천만원대 위후3,렉스턴 스포츠 짝퉁? 중국은 그동안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같은 오픈형 소형 픽업트럭에 반사띠 부착, 차량 관련정보(탑승 인원수) 스티커 부착이라는 법규를 제정해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픽업 트럭 출시를 금지해왔다 이런 외관상 제제 영향이 있다 보니 중국에서 픽업트럭은 찬밥 신세로 전락해 신차 시장 점유율은 겨우 2%에 머물렀다  픽업트럭 판매를 가로막던 이런 규제가 점차 해소돼 중국에서 픽업트럭 판매가 급상승 할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올해 중미간 무역 전쟁으로 양국이 자동차 관세를 부과하는 상황에서 픽업트럭 규제 완화는 미국을 회유할 수 있는 당근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과연 픽업트럭 새 바람이 불까? 이런 규제 완화에 힘입어 중국 중견 자동차 업체인 쟝린자동차(江铃汽车)는 9월 17일 소형 오픈 픽업 위후3(域虎3)를 출시했다 쟝린자동차는 지금까지 픽업트럭 개발에 열정을 쏟아온 기업이다 쟝린자동차 입장에서는 이번 규제 완화로 대박을 노리고 있다 위후3의 매력은 무엇일까

  국내 픽업트럭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의 크기와 디자인에서 비슷한 점이 엿보인다 위후3의  가장 큰 매력은 저렴한 가격이다 8만6800(약1423만원)~11만6700위안(약1913만원)으로 렉스턴 스포츠보다 40% 이상 저렴하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디자인은 '빅마우스' 스타일의 앞모습이다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에 군더더기 장식이 없는 모습이다 헤드램프는 '매의 눈' 이라는 디자인 콘셉트에 맞게 날카롭고 예리한 분위기를 풍긴다 사뭇 간단해 보이는 스타일이 오히려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실 전면 헤드라인만 놓고 보면 SUV라고 해도 무방하다

측면을 봐야 위후3의 특징이 비로소 눈에 띄게 된다 차체와 지면 사이 높이가 뒤로 갈수록 높아진다 이로 인해 전체적으로 볼륨감과 힘 있는 라인을 만들어 낸다 소형 오픈 픽업트럭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트렁크 공간이다 위후3의 트렁크에는 내마모성 소재로 된 미끄럼 방지 처리를 했다

전체적으로 입체감도 살리면서 청결 관리도 수월하다 또 트렁크 주변에는 짐 크기에 따라 위치를 변경할 수 있는 고정식 받침대가 달려 있다 트렁크 내부에도 똑같이 작은 사이즈의 고정대가 달려 있어 크기에 따라 물품을 싣기에 편리하다 내부는 블랙 컬러로 코디했다 외관과 마찬가지로 간결한 디자인이다

위후3 내부 설계의 장점은 조작의 간단성이다 물론 고급스런 소재는 아니다 픽업트럭의 실용성을 살린 하드코팅 소재를 이용했다 다른 차량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크롬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면서 심플한 스타일을 견지했다 센터페시아는 전체적으로 돌출형이다

상단 부분에 8인치 중앙제어 스크린을 설치하고 실버 플레인 컬러를 매치했다 또한 EBD- ABS(제동력 제어장치), 멀티 핸들, 후진 경보음, 타이어 압력 측정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 위후3은 18T 가솔린과 25T 디젤 두 가지 동력 시스템을 내세웠다

18T 가솔린의 최대출력은 177마력, 최대 토크 285kgm이다  6단 수동변속기가 탑재된다

25T 디젤의 최대 출력은 125마력, 최대 토크는 316kgm이다 5단 수동변속기가 맞물렸다

차량 제원은 전장x전폭x전고가 각 5410x1905x1795mm로 축간 거리는 3085mm이다 참고로 렉스턴 스포츠의 크기는 각각 5095x1950x1840mm에 휠베이스는 3100mm다 위후3의 길이가 조금 더 긴 셈이다 렉스턴 스포츠는  22리터 디젤엔진에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와 조화를 이뤄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토크 40

8kgm을 발휘한다 가격은 2320만원부터 시작해 오프로드를 위한 4륜시스템(180만원)과 차동기어 잠금장치(30만원)를 선택하면 2530만원이 된다여기에 6단 수동변속기 대신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170만원)을 달면 2700만원이다 풀옵션을 선택하면 3708만원까지 가격이 상승한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 “G4 렉스턴..고급 리무진 버전 개발 계획”[ 자동차 세계 24_7]

최종식 쌍용차 사장, “G4 렉스턴고급 리무진 버전 개발 계획”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의 고급차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12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렇게 강조했다 최 사장은 “G4 렉스턴은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다”며 “생산 볼륨이 작기 때문에 어떻게든 (라인업을 다양화 시키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쌍용차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G4 렉스턴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이를테면) 전기차라든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잘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라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을 공개하고 유럽 SUV 시장을 공략한다

G4 렉스턴은 디젤차에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최종식 쌍용차 사장과의 일문일답 ▲ 렉스턴 출시 행사를 영국에서 하는데 특별한 전략은 = 유럽시장 40%가 영국시장이다 영국과 독일, 베네룩스 3국, 스위스, 폴란드까지 영국이나 독일에서 자동차에 대해 (소비자들이) 까다로운데도 (쌍용차) 수요가 있다는 건 고무적이고 희망이 있다고 본다

특히 영국에서 티볼리를 비롯해 코란도, 렉스턴 등이 잘 팔리는 것이 좋은 징조다 이번에 렉스턴이 새로 나오니 딜러 반응이 좋아 브랜드 이미지 향상시키기 위해 블렌하임에서 매년 열리는 승마대회에서 렉스턴을 전시하게 된다 유라시아 횡단한 것 2대와 나머지 30~40대를 지원하여 곳곳에 차를 전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할 생각이다 ▲ 미국 진출 시 쌍용차 브랜딩으로 나갈 건지 아니면 새로운 사명으로 진출할 건지 설명해 달라 =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우리가 많은 공부 해 왔으며 최종적으로 회사에서 승인 받고 진출 전략 확정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Ssangyong(쌍용)이라는 사명이 길고, 발음도 쉽지 않다 보니 미국에 진출할 때에는 새로운 브랜드를 사용할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다 향후 3년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 미국시장 진출 전략 중에서는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 딜러 체제로 갈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매체들을 구성할 것인지 등의 제안을 토대로 다양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특히 미국 시장 진출시 브랜드명을 바꾸겠다고 결정된 건 없지만 고려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우리 임직원들 입장에서는 쌍용이란 브랜드에 향수가 있다 그래서 조율점이 필요하고 객관적인 관점은 프레쉬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지만 최종적인 결정을 내린 건 아니다 ▲ 최근 EU, 일본 정부랑 관세 철폐 얘기 나왔는데 한국 입장에서는 유럽시장 진출하고 어느 정도 안정화 됐을 때에는 일본차의 관세 없어질 수도 있다는 지적에 대한 견해는 = 수출시장에서 어려움 겪고 있는 요인 중 하나가 환율이다

원화는 1200~1020원 정도 하는데 해외 수출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프라이스 갭(Gap) 메우려면 수익성이 악화된다 여기에 FTA 관세까지 더해져 힘들다 차를 (저렴한 비용을 투입해) 만드는 것을 연구 검토 해야 하는 상황이고, 인건비의 경우 외국은 매출액 대비 10%로 수준이지만 우리나라는 13~14% 정도로 차이가 발생한다 그런만큼 부품업체를 글로벌라이즈화 해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 ▲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업체가 참가했는데, 중국차에 대한 평가는

= 중국 업체는 2000년대 들어 미국시장을 진입한다고 했지만, 지금까지도 못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에서도 2013 제네바모터쇼에서 전기차를 발표했지만, 결국은 본격적인 진출을 하진 못했다 중국 기업이 추진하려는 의지는 많은데 아직까지는 선진시장에 나와 경쟁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중국은 전기차 부문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인데, 유럽시장에서도 BMW나 벤츠가 전기차 시장에 진입하면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다 빠르게 기술적 노하우나 생산력 등을 선점하는 게 중요하다

▲ 카쉐어링 사업 계획은 = 카쉐어링은 별도의 팀을 만들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차량의 개념이 개인의 소유보다 운반으로 바뀌고 있다카쉐어링은 경제적이고 편리해야 하는만큼 차급이 낮은 모델을 중심으로 사업을 다각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 G4 렉스턴의 고급차 버전 개발 계획은?

= 렉스턴의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렉스턴은 생산 볼륨이 작아서 어떻게든 브랜드 만들어야 하는 입장이다 좀 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emission)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엔진이나 파워트레인,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부문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쌍용차, 확산되는 레저문화..아웃도어 마케팅으로 ‘승부수’

쌍용차, 확산되는 레저문화아웃도어 마케팅으로 ‘승부수’ [사진] G4 렉스턴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레저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쌍용차가 아웃도어 마케팅으로 시장에서 승부수를 던졌다 30일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SUV 전문 브랜드인 쌍용차는 레저문화가 커지면서 카라반 캠핑과 펫 글렘핑, 낚시에 제격인 SUV를 시장에서 차별화 시키는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대형 SUV G4 렉스턴과 인기차종 소형 SUV 티볼리, 적재 용량이 큰 렉스턴 스포츠 등은 각각의 뚜렷한 개발 방향에 맞게 레저문화에도 ‘안성맞춤’인 SUV”라고 설명했다 ■ G4 렉스턴은 카라반 캠핑에 제격

[사진] 2019 G4 렉스턴 (트레일러) 국내 캠핑 인구는 2011년 60만 명에서 2016년 500만 명 이상으로, 5년 새 8배 이상 증가했다 캠핑인구는 약 600만 명에 육박하고 캠핑카 등록 대수는 작년 6월 말 기준 9231대로 2007년 346대에서 10년 만에 30배 가까이 증가했다2016년 이미 500만 명을 돌파한 캠핑시장의 영향과 함께 국내 SUV 시장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내 SUV 시장은 2011년 약 21만 대에서 해마다 연 평균 13%가량 성장하면서 2017년에는 45만 대를 돌파했다

최근 캠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간소화, 편리화 경향을 따라 캠핑카로 옮겨 갔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 발 맞춰 자동차 시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레저를 즐기기 위한 캠핑장비 등 부피가 큰 장비들을 싣기 위한 SUV가 각광 받고 있다 캠핑이라는 특수한 상황에만 적절한 모터홈 보다는 카라반 형태의 캠핑카와 SUV를 함께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G4 렉스턴은 최대 3톤 견인력을 갖추고 있어 무거운 카라반을 끌기에도 제격이다 또 올해 1월 영국에서는 ‘올해의 사륜구동 자동차(4X4 Of The Year 2018)’에 선정되면서 사륜구동 명가의 입지를 강화시키기도 했다

G4 렉스턴은 한국 시장의 대형 프리미엄 SUV의 부활을 알리는 모델이기도 하다 세계 최초로 차체에 고밀도, 고장력 쿼드 프레임을 817%까지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국내 최초로 사이드/크로스 멤버와 리어버퍼 빔 590FB급 초고강도강을 세계 최고 수준 63% 적용했다 4중 구조 강철 프레임은 주행 시 노면의 소음과 진동을 차단해 더욱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하게 했다

SUV가 가지는 묵직하고 매끄러운 주행능력과 함께 국산 대형 SUV로는 처음으로 ABES, BSD 등 첨단 운전보조시스템이 탑재되었을 뿐 아니라, 92인치 화면 분할 디스플레이와 나파 가죽시트 등 고급사양이 추가되었다 짐이 많은 레저활동을 위한 적재공간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티볼리반려동물과 펫 글램핑

[사진] 쌍용차, 2019 티볼리 에어 티볼리는 소형 SUV 시장을 대신하는 말로 ‘티볼리 급’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을 정도로 SUV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출시 이후 25만 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티볼리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SUV로서의 주행능력,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력 소비층인 2030 세대의 첫 차 구입 층을 흡수했다동급 최고 사양의 안전과 편의사양을 갖추고 있음에도 2000만 원 이하의 가격대를 가지고 있는 티볼리의 가격경쟁력은 많은 2030 레저 인구들이 첫 차로 티볼리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티볼리는 도심운행과 레저용 SUV의 장점 모두를 지닌 차량이다

콤팩트한 디자인과 함께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을 포함해 멀티미디어 활용성을 높였다 모바일 기기 연결성을 더해 2030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하며 네비게이션이나 음악을 듣기에도 한층 더 수월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2열의 편한 승차감과 동급 최대 적재공간은 일상적인 용도는 물론, 레저 활동과 여행 시에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 한다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 글램핑에도 티볼리는 어울린다 지난 2016년 최초로 펫 캠프를 개최한 것에 이어 2018년 7월 두 번째로 개최한 ‘티볼리 펫 글램핑(Pet Glamping)’ 행사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하는 펫 드라이빙 프로그램과 도그 어질리티(Dog agility)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레저용 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한 주행능력 역시 티볼리의 강점 중 하나이다 스마트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도로상태와 운전 조건에 따라 최적의 구동력을 배분하여 최고의 차량 주행 성능을 유지한다2019년형 티볼리는 그 동안 무채색 계열이 지배적이었던 자동차 시장에 오렌지 팝(Orange Pop)과 실키 화이트 펄(Silky White Pearl)이라는 새로운 보디컬러 적용을 통해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층에게 더욱 다채로운 나만의 티볼리를 가능하게 했다■ 낚시에 어울리는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 [사진] 렉스턴 스포츠 (4세대)

낚시인구 역시 크게 늘어나고 있다 낚시를 즐기는 인구는 지난 1990년 325만 명에서 작년에는 767만 명으로 급증했다 26년 만에 두 배가 넘게 늘어난 것이다 낚시와 같은 아웃도어 활동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많은 짐을 운반해야 한다 이러한 대용량 적재가 필요한 아웃도어 활동에는 렉스턴 스포츠가 제격이라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국내 유일의 픽업트럭이자 오픈형 SUV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는 올해들어 9월까지 2만9328대가 넘는 계약고를 올렸다 트럭이라면 용달차만 떠올리던 국내 시장에서 렉스턴 스포츠는 픽업트럭의 이미지 개선의 공을 세운 장본인이다오픈형 데크를 가진 LUV(레저 유틸리티 차량)으로서 성능과 가성비 모두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 렉스턴 스포츠는 5m가 넘는 거대한 바디를 갖추고 있어 오프로드 주행과 레저를 즐기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각광받았다가장 큰 특징인 오픈형 데크는 경쟁모델과 비교를 거부하는 1011ℓ(400kg)의 압도적인 용량의 공간과 파워아웃렛(12V, 120W)을 이용해 다양한 도구 및 용품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긴 길이의 낚시 용품을 두기에도, 각종 텐트와 캠핑용품을 손쉽게 적재하기에도 렉스턴 스포츠는 제격이다

특히, 트렁크나 시트에서 날 냄새를 걱정하는 자동차 유저라면 더욱 그러하다 가성비와 함께 프레임 차체에서도 견고함과 함께 렉스턴의 고급스러움이 공존하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동급에서 가장 많은 792% 고장력강판을 적용해 충돌 시 차체 변형을 최소화 시키고 동시에 탑승자의 안전성도 높일 수 있었다 내부 역시 5명이 앉아도 넉넉할 정도의 공간과 편안한 탑승공간을 자랑했다

오프로드와 같은 불규칙 노면에서도 최적의 접지력을 발휘하는 5링크 다이내믹 서스펜션의 적용으로 안전하게 오프로드에서도 운행할 수 있게 설계됐다30도 이상의 급한 언덕 경사로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시속 20~30km의 속도로 천천히 내려올 수 있도록 저속주행장치(HDC)가 장착되었다 여기에 22ℓ 디젤엔진과 아이신(AISIN)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고 출력 181마력, 최대 토크 408kg

m의 힘을 발산한다한편, 정무영 쌍용차 상무는 “레저와 캠핑 열풍은 SUV 돌풍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쌍용차는 ‘SUV 명가’의 호칭에 걸맞도록 지속적인 아웃도어 마케팅 활동으로 자동차 레저문화를 이끌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렉스턴 스포츠 (4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