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의 나와 엄마가 호로록 냠냠 했던 녀석…

1 어제의 나와 엄마가 호로록 냠냠 했던 녀석들 역시 조개는 가리비 마지막 날 엄마랑 함께해서 햄볶아요 요즘 많이 몸이 안좋아져서 주량이 확 줄어든 엄마 얼른 다시 회복해서 싹쓸이 합시다 스트레스 존재들 내가 다 물리쳐줄께 나도 스트레스 존재 내년에도 그 후년에도 앞으로 늘 건강하게 오래오래 팔랑팔랑 차지워니랑 우리 삼대 미녀 함께해요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