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날은 그래도 더 특별하게 보내고파서 항상…

특별한날은 그래도 더 특별하게 보내고파서 항상 부지런 떨곤 했는데 애가 둘이 되니 왜케 구찮은지 이번 크리스마스도 뭐 한달 중 하루 일쥬일중 월요일 의미없이 보내버리나했다가 늦은 오후시간에 나가 유오빠 트리보여주고 장 봐와서 후다다닥 그래도 남는건 역시나 사진이지 비록 가족샷은 실패했지만 내년엔 무기력에 바람좀 넣어주고 좀더 생기있는 1년을 보낼수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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