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열이 39도 오르락내리락 했던 우리…

주말 내내 열이 39도 오르락내리락 했던 우리시우 후두염에 기침까지 해서 오늘 오후에는 목소리까지 안나와서 걱정이였는데 약먹이고 푹 재웠더니 목소리 돌아오고 열도 아침부터 잡혔다 까불이 시우가 아파서 축쳐져서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 엄마는 시우랑 복작복작 투닥투닥하는게 더 재밌는데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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