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드디어 이곳에 방문을 곧 미국 떠나는 친…

에서 드디어 이곳에 방문을 곧 미국 떠나는 친구와 가기전 아마 마지막 짠 자리 모든 좌석이 다찌라서 많아야 10명정도 앉을 수 있고 보는 앞에서 숯에 꼬치를 구워주심 친구가 하두 극찬해서 어느정도인가했는데 기대에 부응한 요리들 마무리 우동은 어찌나 국물 진하고 면 쫄깃한지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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