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팀SPADE]쿠키런 part2.새로운 세계_134회 서코/토요일(20150822)

스페이드 다섯번 째 무대 쿠키런 part 2 새로운 세계   자막 Zeta Raruk   눈 뜨니 오븐 안 너무 뜨거웠죠 모두 다 서둘러 탈출~ (난 너무 귀찮았어) 마녀의 집에서 힌트를 얻어서 쿠키왕국 찾아 헤메~ (그러다 만났어!) 너무 불길했어 이러다 망하지 싶었어 그런데 그게~ (현실이 돼버렸어!) 난 짐작했었어 그래서 희망을 찾아 지도를 따라가~   도련님 찾으러 정글을 헤메다 실종된 쌍둥이 공주님 찾아냈어! 왕국 빼앗겼지,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즐겁게 파티를 열어! 랄라 용기를 잃지마 새로운 돌파구 반드시 나타날거야! 놀 시간이 없어! 우린 나가야해! 앞으로, 앞으로 전진!   꺄아아아아아아아!!!! 죄송해요! 제가 그만 또 실수를 하고 말았네요! 마법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안녕? 너도 쿠키구나? 난 오븐에서 갓 탈출한, 용감한 쿠키야 네 소개를 해주지 않을래? -저, 전 -난 저 쿠키의 소문을 들었다구! 잠재력은 어마어마하지만, 항상 덜렁대며 실수를 하고 만다는, 너

슈크림맛 쿠키 맞지? ㄴ네 그런데, 어쩌다가 여기까지 오게 된거야? 아, 그게 말이에요! 제가 말이죠! 찾았거든요! 마법사들의 도시의 위치를요! 설마, 고대 마법사들의 비법이 가득하다는 그 도시 말인가! -네!! 바로 거기요! -오오!! 들어보세요, 제가 오래된 도서관에서 번역이 되지 않은, 고대어로 적힌 책을 찾았는데요, 그걸 번역하러 부엉이님과 함께 끙끙대다가 말이죠, 이런 마법진을 개발했는데, 이게 뭐냐하면   벚꽃놀이 좋아해? 나랑 피크닉 갈래?   자, 들어봐

  하나, 내가 찾은 모험 지도! 둘, 공주가 가져온 두루마리 지도! 셋, 슈크림맛 쿠키와, 마법사들의 도시로 가는 길! 흐음고민되는군 예쁜 아가씨라면, 어떤 길을 택하겠어? 어? 어어? 이건 놓고 가라고!!   음,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그러게, 우리, 코코아를 마시며 고민해볼까? 걱정할 필요 없다

내가 가는곳이, 곧 길이다 다 잘될거예요 모두 힘내요!   그래! 결심했어! 난 날 믿어볼래 내가 찾은 모험 지도를 따라갈거야! 오호 지도! 손전등! 밧줄! 비상식량! 도련님, 재미로 가출을 하시던건 아니었군요   뭐야! 치즈뭉치 고양이! 오페라 글라스! 고급 가죽으로 만든 하이힐! 자, 이 정도면 나도 모험을 따라갈 준비가 된거지? 전혀 아니라고!!   -재밌겠다! -나도 같이 놀자!   이번에도, 인정받지 못했어요 우울할땐, 코코아를 마셔봐! 온 몸이 사르르~! 코코아양, 슈크림양은 지금 코코아가 아니라 위로가 필요한 상태랍니다 아, 알았어, 가면 되잖아 내 발로 갈거야! 아! 머리 잡아당기지 마! 마법사들의 도시라니, 흥미롭다구! 난 이쪽에 한표! 음한표 더   바람이 우리를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줄거야! 얘들아! 진정해 아 그래! 인원 체크부터 하자 좋은 생각이야! 응, 그래! 하나, 두울, 세엣~ 어? 어어? 네엣, 다섯, 여서엇 흑, 나는 너무 무능력한가봐 아니야, 네 덕분에 우리가 오븐에서 나올 수 있었는걸!   -무슨 일이야? -없어 뭐가 없어졌어? 응 없어졌어

그렇구나 그래서, 뭐가 없어졌는데?   얘들아, 이리 좀 와봐 정글이가 뭐가 없어졌대!   뭐가 없어졌어? 내가 예언의 힘으로 찾아줄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게나   이상하군요 분명, 인원 수는 맞았는데 말이죠

그러게~ 다 있는 것 같은데 말이야   누구야? 난, 벚꽃맛 쿠키야! 안녕! 있잖아, 벚꽃놀이 좋아해? 아니면, 어떤 차 좋아해? 혹시홍차?   -불꽃정령 쿠키가 없어졌어! -뭐? -좋아, 다음 행선지 결정

우리 용의 협곡으로 가자! -응!   불꽃정령이 없어졌다니! 그는, 누구보다 강한 쿠키였잖아!   어디로 간 거죠? 대체, 어디로 간 거예요?   붉은 푸른용이 데려간게 아닐까? 흥! 전설의 용님이 왜 쿠키를 납치해가겠어!   공주님의 납치범을 우리 손으로 찾으러 갈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군요   으아아~ 여긴 너무 뜨거워요!! 용감하게 이겨내자! 그래야, 친구를 구할 수 있어! 불~ 꽃~ 정~ 령~!! 얘들아!!   여기 밑이야! 아, 구슬이 말을 하고 있군요? 오오, 예언의 힘이 말해주고 있다 저것이 불꽃정령이라는 것을 저거, 편해보인다 부럽다구

어머어머어머, 이게 뭐야? 신기하다!! 함부로 건드리지 마! 난 지금 아주 예민해! 자꾸 그러면, 폭발해버린다! 아하하하!!   왜, 구슬? 아, 붉은 푸른용이 기분이 안좋다고 나한테 화풀이 해서 그래! 걱정 마! 불꽃은 죽지 않아 아하하하하!!   왜 그래? 안갈거야? 여기 있으려구? 외롭지 않겠어?   그래, 우연히 길 가다 만난 나보단, 오래 같이 있었던 불꽃정령이 더 좋겠지만, 편하겠지만! 나한테도 기회를 줘! 새로운 세계를 찾아가기로 했던, 7월의 그 맹세를 지킬 기회!! 따라가자고! 내가 보기엔 난 이 구슬에 1년 8개월은 갇혀있어야 할 운명인거같으니까 아하하하하!! 젠장 (8월 10일 입대한 불꽃정령 쿠키의 무사귀환을 빕니다) 그, 그래! 같이 가자! 얼른 가자! 얘들아! 같이가!!   좋아! 여기서 오른쪽! 저기서 왼쪽! 자, 도착이다!   여기가 어디지? 으으, 어쩐지 서늘해! 여긴 저주에 걸린 유령섬이잖아! 왜 우린 이리로 온거야? 왜냐하면, 여기가 해적맛 쿠키의 유령이 숨겨둔 금은보화가 가득한 곳이라는 전설을 들었거든! 우리 조금만 더 탐험해보자!   -어머 저건! -코인이야!   스산한 기운이 감돌아 여기는 유령 해적코인섬 해적맛쿠키가 꼭꼭 숨겨둔 보물이 가득한 저주걸린 섬 (이런! 더 이상 마법을 쓸 수가 없어!) 하지만 눈앞엔 코인이 가득! 조심해 거기에 부딪히면 저주가 너를 아프게 할거야! 아니, 여긴 정리가 좀 필요하군요! 제발 여러분 모두 사고치지 마세요! 넌 조급해 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 어떻게든 될거니까 걱정하지 마! (상상해봐요 수많은 코인들로 우린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따뜻한 코코아를 듬뿍 살거야! 수많은 코인 모아모아서! 그리고 나랑 놀자, 피크닉에서! 홍차랑 샌드위치 준비할게! 우리들에겐 그럴 여유가 없어! 잊지마, 모험을 시작한 이유! 목표 이룰때까지 한눈 팔지 마! 쿠키왕국을 되찾을거야! 지금 찾은 코인으로, 어떻게 해야 왕국을 되찾을 수 있는거야? 그러게?   아니, 고작 코인때문에 여기까지 온거야? 난, 코인으로 폭죽을 만들어 터뜨릴 만큼 코인이 많은데? -아, 아니 그게 -맞습니다 지금은 코인보다는 결정적인 능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내가 돕지 -불꽃정령님만 계셨더라도! 왜 그래~ 나 여기 있잖아! 아하하하하!!   정말, 저는요, 진짜로 이~따만큼 열심히 노력했어요! 이번에는 꼭 성공할테니 믿어주세요! 모두 같이 마법사들의 도시로 가요! 가서, 강력한 마법을 배워오자구요!   응응! 좋아, 멋지다! 넌 잘 할수 있을거야! 마법사들은 어떤 음악을 연주했을지 궁금하네요

슈크림양을 믿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꼭 성공할거에요! 여러분의 기운을 모아, 얍! 아니 내가 왕국에서 훔ㅊ아니지, 집어온 지도에서 빛이 나고 있어! 이, 이건! 초대장이에요! 다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옛날에는 마법사들이 쿠키들에게 초대장을 주기도 했다고 들었어요 이것만 있으면, 확실하게 마법사들의 도시 안으로 들어갈수 있어요! -좋아, 가자! 망설일 시간이 없어! -네!   젤리우스 익스트리모스!   시간은 멎어있고, 고요만 남아있네요 당신은 지금 깨어있나요? 별들이 우리를 지켜줄거에요

침입자인가요   (여기는) 마법사들의 도시에요 그런데 당신은 누구세요? 모두가 떠난 뒤, 난 홀로 남았죠 별과 달의 힘으로 도시를 지켜요 혹시 지금 힘이 빠지고 있나요? 눈이 감겨 오고, 졸리진 않나요? 단지 잠이 드는거예요

밤의 마력에 취해 꿈을 꾸어보아요   마법사들의 도시에요 침입자는, 용서하지 않죠 어? 얘들아! 일어나! 이게, 이게 대체! 저를 깨운 분이, 당신인가요? 넌, 누구지? 내 친구들은! 어떻게 된 거야! 그들은 단지, 잠들었을 뿐이에요 그게 무슨 소리야! 그렇다면 왜 일어나지 않는건데! 넌 악당이야? 왕국을 점령한 쿠키들과 한편인가? 쉼없이 달려온,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달의 축복을 내렸을 뿐이에요

-거짓말!! -안돼요! 이분은 고대 마법사들의 도시에서 그들에 의해 만들어져 마법의 비밀을 전수받은 달빛술사 쿠키님이라구요! 뭐? 그러면 악당이 아니야? 이건, 초대장이군요 아주 오래전에 잊혀졌다고 생각했는데   원하실 때 까지 머무르세요 초대장을 들고 오셨으니까요

달빛술사님은, 왜 마법사들이 모두 떠난 도시를 지키고 계시는거예요? 외롭지 않으세요? 언젠가, 그분들을 다시 만날 날이 오겠죠?   -이건! -제 꿈을 담은 병이에요 -그렇다는건설마! -꼭 왕국을 되찾길 바랄게요

  도시 자체가 시간이 흐르지 않는 곳이었기에, 지금까지 존재할 수 있는 것이었군요 -그렇다는건? -목표는 달성한 것 같아요 여기요 이건, 꿈을 담은 병! 세상에, 실물을 보게 될 줄이야! 자고 일어났더니 이게 무슨 일이야! 그렇게, 쿠키들은 지금도 계속 달린다 점프! 슬라이드! 잃어버린 쿠키왕국을 되찾기 위해! 감사합니다

다음 무대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