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은 금방지고 어딘가로 빨려들어가는 것만 같…

노을은 금방지고 어딘가로 빨려들어가는 것만 같은 이 우울의 버스 속에서 바퀴를 부딪히는 돌맹이들 쿵쿵대는 바닥 이대로 사라질지도 모르겠구나하는 생각 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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